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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해변서 교복에 얼굴 감싼 시체 발견

얼굴을 감쌌던 교복[대만 경찰]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10일 오전 7시경 대만 먀오리(苗栗)현 허우룽(後龍)의 해안에서 신원 미상의 시체 한 구가 발견됐다.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40세 가량으로 추정되는 172cm의 이 남성의 얼굴은 장화현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 교복 상의에 감싸져 있었고, 나체 상태였다.

경찰은 바다에서 떠오른 이 남성의 신원을 파악 중이지만 얼굴이 바닷물에 불어 난항을 겪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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