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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야시장 먹거리 1위 '취두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5일 타이베이시가 인터넷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타이베이 야시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먹거리는 취두부라고 발표했다.

취두부 [대만은 지금 = 전미숙 촬영]
취두부 [전미숙 = 대만은 지금]



총 1만7천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이번 조사는 33개의 항목 중 10개 대만 음식을 선택해 집계됐다.

취두부는 1천482표로 1위를 차지했다.

어아젠(굴전)과 지파이는 각각 1천279표와 1천25표를 획득하면서 2위와 3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7월 21일 개막된 타이베이 야시장 페스티벌 '2017台北夜市打牙祭'를 홍보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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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지금> 11월 토크콘서트 개최

<대만은 지금>이 오는 11월 11일 토크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번에는 대만분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허싸나(何撒娜) 둥우대학교(東吳大學) 사회학과 조교수입니다.



허 교수는 지난 2010년부터 2014년 7월까지 한국에서 한국학 연구원으로 근무했습니다.

한류와 동아시아 유행 문화를 비롯해 최근에는 한국음식과 관련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주대만 한국대표부에서 주최하는 인문교류대회에도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대만 자유시보 등 언론사에 한국과 관련된 칼럼을 쓰며 한국 알리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만은 지금>은 허 교수와 한국에서 연구원으로서 5년 동안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한국어 섞인 중국어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일시: 2017년 11월 11일 토요일 저녁 7시
- 장소: 설화카페 (신베이시 반차오구)
- 참가비: 200 대만달러 (150 대만달러 상품 쿠폰 제공)
- 사전등록 : https://goo.gl/KPCf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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