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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외교부장, 일본 대표와 버블티 외교

신임 주대만 일본대표(좌)와 대만 외교부장(우)[트위터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외교부장이 일본과 버블티 외교를 벌였다.



우자오셰(吳釗燮) 대만 외교부장(장관)과 히로야수 이즈미(泉裕泰, 62) 신임 주대만 일본 대표가 함께 버블티를 들고 건배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대만 외교부 트위터에 6일 공개됐다.

우 부장은 신임 일본대표를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트위터 게시물에는 버블티 외교를 뜻하는 #BubbleTeaDiplomacy라는 해시태그가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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