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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시립동물원 사는 판다 '위안위안', 둘째 출산

[타이베이시립동물원]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시립동물원에 살고 있는 판다 위안위안(圓圓)이 단오절 연휴에 출산을 해 대만 언론들의 주목을 받았다.



28일 대만 연합보에 따르면 단오절 연휴 마지막날 오전 8시 58분 위안위안의 양수가 터진 것을 사육사가 발견했다.

5시간의 노력 끝에 오후 1시53분 위안위안의 둘째가 세상에 나왔다.

사육사는 갓 태어난 판다 새끼가 우렁차게 울었다고 말했다.

현재 판다 새끼는 어머니인 위안위안이 직접 돌보고 있다고 전해졌다.


둘째 출산한 위안위안 [타이베이시립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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