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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픽사베이] |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타이베이시에서 애완동물인 새와 함께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31일 타이베이시 교통국은 이러한 정책을 9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는 크기가 55x45x40센티미터 상자 또는 여행용 우리에 넣고 탑승해야 한다.
하지만 승객은 새 한 마리만 들고 탈 수 있다.
닭, 오리, 거위, 칠면조 등의 사육영 가금류는 하영 대상에서 제외됐다.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확산 위험을 감안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