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대만생활] 미리보는 2016년 타이베이101 불꽃놀이


2016년 타이베이101빌딩에서 펼쳐지는 불꽃놀이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할 것으로 예상된다.
'Nature is Future'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불꽃 놀이는 이전 불꽃놀이보다 더욱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2015년 1월 1일 타이베이101 / TAIPEI 101 MALL

238초 동안 총 3만 발의 불꽃이 터질 예정이며, 타이베이101 불꽃놀이 역사상 두번 째 긴 행사로 기록된다. 이번 행사를 위해 BungBungame은 4500만NTD를 협찬했다고 밝혔다.

타이베이101에서의 신년 불꽃놀이는 2016년으로 총 12회를 맞이한다. 2005년 총 300만NTD의 협찬을 받아 35초간 불꽃놀이를 시작으로 SONY, 타이완관광국, 딩신그룹(頂新集團), 누스킨(NU SKIN), 행정원 등이 협찬하며 대만의 신년을 알렸다.

가장 긴 불꽃놀이는 2011년 1월 6000만NTD를 들여 288초 동안 진행한 것이 기록으로 남아있다.

2016년 타이베이101 불꽃놀이 시뮬레이션 / YOUTUBE
아울러, 2016년 타이베이101빌딩의 불꽃놀이 시뮬레이션 영상이 공개됐다.


제보/후원/제휴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 기
카카오스토리에서도 [대만은 지금] 을 만나세요!
https://story.kakao.com/ch/nowformosa

다른 기사:
[대만생활] 초대형 아울렛 'GLORIA OUTLET‘ 18일 오픈 
[대만생활] 표백 숙주나물, 업자들의 공공연한 비밀?


이메일로 '대만은 지금'을 구독하세요:

Delivered by FeedBurner

최근 인기 뉴스

세계보건기구(WHO) 총회 개최...미국, 대만 참여 지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0일 개최된 세계보건기구(WHO) 총회에서 미국의 보건복지부 장관이 대만 참여를 지지했다.



대만 중앙통신사 등에 따르면, 2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세계보건기구의 세계보건총회(World Health Assembly, WHA)에서 대만을 지지하는 발언이 있었다.

대만은 차이잉원(蔡英文) 집권 이후 3년 연속 세계보건총회의 초대장을 받지 못했다.

이에 14개 우방국이 20일 '대만을 옵서버의 자격으로 세계보건총회에 초청하자'는 제안도 2번이나 2:2의 결과로 의제에 포함되지 못했다.

하지만 각 국가의 발언 시간에 미국, 독일, 영국 등의 이념이 비슷한 국가들이 직간접적으로 대만을 지지했다.

알렉스 아자르(Alex Azar)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은 대만의 2천 3백만 명도 발언할 기회를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만이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옵서버의 신분으로 참가해온 기회를 얻지 못한 것에 대해 미국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하면서 "대만의 2천 3백만 명의 사람들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발언할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우리는 대만의 세계보건총회 참가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독일과 영국의 보건복지부 장관도 간접적인 방식으로 전 세계 국민이 모두 참여할 수 있어야 세계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세계보건기구 총회는 28일까지 개최된다.

관련기사보기(누르면 이동)
대만,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세계독감백신회의 참석 못해

최신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