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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강도, 은행에서 90만NTD 훔쳐..

 3월 26일 오후 3시 40분분 가오슝시 난즈구 (高雄市楠梓區)에 위치한 중국신탁상업은행(中國信託商業銀行)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총을 들고 창구 여직원을 위협해 20여 초만에 현금 약 90만NTD(한화 3천2백여만 원)을 빼앗아 도주했다. 용의자는 신장 175cm의 통통한 체격으로 당시 검은색 파카에 청바지, 흰색 운동화 차림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어 신변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관할구역 강력반에서는 테스크포스팀을 꾸려, 범행현장 감식을 진행하는 한편 인근 CCTV 화면을 면밀히 분석해 범인의 도주 경로와 인상 착의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또한 이후에 범죄 대응 모의 훈련을 실시해 최선을 다해 모방 범죄를 예방하겠다고 발표했다.

90만NTD를 탈취해 도망가는 범인 / CCTV캡쳐


인도네시아가 공격한 대만 어선.. See more at:http://nowformosa.blogspot.tw/2016/03/Indonesia-Attack.html#대만은지금 #現在臺灣 #NowFormosa #대만 #타이완 #어선
대만은 지금 現在臺灣에 의해 게시 됨 2016년 3월 2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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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서 가장 흔한 성과 이름은?

가장 흔한 성은 '천',  가장 흔한 이름은 '지아하오', "수펀' 시대별 인기 있는 이름 있어... [대만은 지금 = 박지현(朴智賢) 기자] 대만에서 가장 흔한 성은 '천'(陳, 진) 씨고, 지아하오(家豪, 가호)와 수펀(淑芬, 숙분)을 이름으로 가장 많이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이름은 한국에서 '철수'와 '영희'쯤 되는 범국민적 이름으로 대만에서는 시장에 널린 만큼 흔해 빠졌다는 의미로 소위 ‘시장 이름(菜市場名)’이라고 불린다.

2023년 대만에서 가장 흔한 '이름'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취업사이트 1111이 올해 대만에서 가장 흔한 이름 남녀 TOP8을 조사해 발표했다. 이름들을 살펴 보면 작명 배경에는 부모들의 '사랑'이 담겨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아이들에게서 가장 흔히 보이는 이름은 천천(辰辰), 유유(祐祐)로 꼽혔다. 평범하면서도 좋은 의미를 지녔다는 게 그 이유다.  올해 가장 흔한 남자 이름으로는 젠훙(建宏), 옌팅(彥廷), 청언(承恩), 관위(冠宇) 등으로 나타났다. 가장 흔한 여자 이름은 이전(宜蓁), 신위(欣妤), 스한(詩涵), 융칭(詠晴) 순으로 나타났다. 매우 우아하고 고상하게 들린다.  가장 흔한 남자 이름은 다음과 같다.  1위 젠훙 建宏  2위 옌팅 彥廷 3위 청언 承恩 4위 관위 冠宇 5위 유팅 宥廷 6위 핀위 品睿 7위 바이한 柏翰 8위 바이위 柏宇 대만에서 가장 흔한 여자 이름은 다음과 같다.  1위 이전 宜蓁 2위 신위 欣妤 3위 스한 詩涵 4위 융칭 詠晴 5위 즈칭 子晴 6위 핀옌 品妍 7위 위퉁 羽彤 8위 이쥔 怡君 최근 대만 부모들 사이에서 아이의 이름을 지을 때 튀지 않는 이름이 좋은 이름이라는 인식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대만인들은 "뜻도 좋아 이렇게 이름을 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흔할수록 좋다", "검색하기 쉽지 않다"는 등의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대만생활] 대만 사람들이 뽑은 한국 음식 TOP 10

대만 사람들에게는 이미 한국 음식이 더 이상 낯설지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고 있으며 심지어 한국 음식을 배우려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다. 또한 대만에서 한국 음식점 수도 최근 2년 사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타이베이의 번화가에 가면 한 구역 건너 하나씩 볼 수 있다. 대만에서 먹는 한국 음식이 과연 한국에서 먹는 맛이 날까? 대부분의 대만 사람들의 의견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 대부분이다. 비교적 로컬화된 음식을 팔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타지에 온 유학생이나 워홀러들에게는 이것마저도 고마울 따름이다. 한국에 살다 대만으로 온 한 미국인(영어강사)은 "대만의 한국 음식은 주인이 한국 사람이어도 한국 맛보다는 대만 맛이 더 강한 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음식이 현지인을 상대로 현지화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당연하다. 그래왔기에 오히려 한국 음식이 대만 사람들에게 더욱 사랑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대만 최대 설문조사 사이트 데일리뷰(dailyview) 는 약 3만 여명을 대상으로 대만 사람들이 좋아하는 한국 음식 10개에 대해 투표 방식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 했다. 조사는 2014년 10월부터 2015년 4월까지 총 6개월에 걸쳐 이루어졌다. 10위부터 살펴 보기로 하자. 10위. 짜장면 9위. 삼계탕 8위. 게장 7위. 설렁탕 6위. 닭갈비 5위. 떡볶이 4위. 족발 3위. 한국식 전류 (해물전, 김치전 등) 2위. 치킨 1위. 한국식 BBQ  대만 사람과 함께 식사할 기회가 있다면 한번 참고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愛臺灣的韓國人 제보/후원/제휴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Page: www.facebook....

신도 열기로 이틀 연장된 대갑마조 순례…입궁 시간도 지난해보다 11분 늦어

  대만의 최대 규모 종교 행사로 꼽히는 대갑마조(大甲媽祖) 순례가 신도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예정보다 길어진 일정으로 27일 새벽 1시가 넘어서야 마무리됐다. 올해 순례는 당초 9일 8박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최종적으로 11일에 걸쳐 이어졌다.

단장대교 개통 앞두고 시민 1만 명 참여 행사…여야 정치인도 한 자리에

  대만 신베이시 단장대교(淡江大橋) 개통을 앞두고 열린 사전 행사에 1만 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해 교량을 도보로 둘러봤다. 신베이시는 17일 오후 ‘단수이·바리, 다리에서 미래를 보다(淡水八里.橋見未來)’ 행사를 열고 단장대교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교량 구조물을 관람하고 단수이강 경관을 조망했다. 현장에는 허우유이(侯友宜) 신베이시장과 국민당 신베이시장 후보 리쓰촨(李四川), 민주진보당 신베이시장 후보 쑤차후이(蘇巧慧) 등이 참석해 함께 교량을 둘러보고 기념 촬영을 했다. 이들은 행사장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기념 스탬프를 찍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단장대교는 오는 5월 12일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추진해온 핵심 교통 인프라 사업인 만큼 각지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장에서는 관계자가 설계 개념과 구조적 특징, 지역 교통 개선 효과 등을 설명했다. 허우 시장은 해당 교량이 세계적 건축가 자하 하디드(Zaha Hadid)가 설계한 단일 타워 비대칭 사장교로, 단수이의 석양 경관을 고려해 설계됐다고 소개했다. 또한 지역의 상징물로서 도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쑤차후이는 단장대교가 중앙과 지방, 역대 행정원장의 협력으로 완성된 결과라며 “대만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했다. 리쓰촨 후보는 “세대를 이어온 숙원 사업”이라며 향후 안전성과 시공 품질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단장대교는 단수이와 바리 지역을 연결하는 주요 교량으로, 개통 이후 북부 지역 교통 개선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타이베이 4세 여아 묻지마 살인범 2심서도 무기징역

2016년 3월 28일 발생한 묻지마 살인 현장[김승현 촬영 및 제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16년 대만을 공황에 빠뜨렸던 타이베이시 네이후(內湖)에서 발생한 묻지마 살인사건 범인이 사형이 아닌 무기징역을 받으면서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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