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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정당 주석, 월급은 얼마?

최근 국민당 주석에 홍슈주(洪秀柱)가 선출되었다. 이에 따라 과연 그녀가 당주석 급여를 수령할 것인지에 대한 여부가 내부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정당 대표(주석)는 한 달에 얼마를 받을까?

국민당(國民黨) 내부 문 서에 따르면 국민당 주석의 월급은 대략 23만 5천NTD(한화 약 850여만 원)에 이른다. 하지만 이를 수령한 것은 마잉지우 총통이 2006년 말 타이베이시장직을 떠나면서 잠시 공백기가 있던 3개월만 수령했다. 그 후부터 당주석 사임 전까지 급여를 수령하지 않았다. 또한 그 이후 당주석으로 왔던 현 신베이시 시장이자 2016년 총통 선거후보였던 주리룬(朱立倫) 역시 수령하지 않았다.

민진당(民進黨)의 경우 매달 12만 6천NTD (한화 약 450여만 원)를 주석에게 지급한다. 하지만 차이잉원(蔡英文)주석은 2008년 5월에 주석에 취임한 이후 월급을 단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다고 전해졌다. 전 민진당 주석이었던 천쉐이벤(陳水扁), 시에장팅(謝長廷), 커젠밍(柯建銘) 역시 민진당 주석을 역임하면서 급여 수령을 한 적이 전혀 없었다.

친민당(親民黨) 역시 송추위(宋楚瑜) 주석을 비롯하여 당원들 대부분이 받지 않고 있고, 오히려 운영자금이 부족해 대출을 받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주석과 다른 업무를 겸임하는 경우,  대부분 당주석 급여가 더 많음에도 포기했다. 또한 차이잉원 총통당선인의 경우 당주석외에 맡고 있는 공식 업무가 없었음에도 무보수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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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대만에서 가장 흔한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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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서 가장 흔한 성과 이름은?

가장 흔한 성은 '천',  가장 흔한 이름은 '지아하오', "수펀' 시대별 인기 있는 이름 있어... [대만은 지금 = 박지현(朴智賢) 기자] 대만에서 가장 흔한 성은 '천'(陳, 진) 씨고, 지아하오(家豪, 가호)와 수펀(淑芬, 숙분)을 이름으로 가장 많이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이름은 한국에서 '철수'와 '영희'쯤 되는 범국민적 이름으로 대만에서는 시장에 널린 만큼 흔해 빠졌다는 의미로 소위 ‘시장 이름(菜市場名)’이라고 불린다.

라인(LINE) 해킹 당해..."대만 총통부 등 고위급 인사 100여명 피해자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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