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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절(清明節) 연휴가 시작되는 이번 주말부터 고속도로 정체가 예상된다. 특히, 연휴 마지막날이자 청명절 당일인 5일은 타이베이로 향하는 상행선이 정체될 것으로 보인다.
교통부 고속도로국(高公局)은 4일 상행선이 가장 밀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중부지방의 경우 3번 고속도로 (國3)에서 최장 41km 정체 구간이 생기며 통과까지 약 8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4일에 약 295만 대의 차량의 이동이 예상되며, 오후 3시부터 익일 새벽 4시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부분 정체가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