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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이린(蔡依林), 급성위장염으로 입원해…밀라노 일정 취소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인기 가수 차이이린(蔡依林)이 위장염으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19일 대만 중앙통신 등이 보도했다.



병원에 입원한 차이이린(蔡依林)[페이스북 캡처]


차이이린의 매니저는 "춘제(설날) 연휴인 18일 급성 위장염으로 병원에 갔다가 치료를 위해 입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차이이린은 병원에서 진찰을 받을 때 위장염 바이러스가 눈과 귀까지 퍼진 상태였다.

현재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인 그는 약 일주일 간 병원에 입원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그는 19일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하려던 출국 일정을 부득이하게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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