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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이린(蔡依林), 급성위장염으로 입원해…밀라노 일정 취소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인기 가수 차이이린(蔡依林)이 위장염으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19일 대만 중앙통신 등이 보도했다.



병원에 입원한 차이이린(蔡依林)[페이스북 캡처]


차이이린의 매니저는 "춘제(설날) 연휴인 18일 급성 위장염으로 병원에 갔다가 치료를 위해 입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차이이린은 병원에서 진찰을 받을 때 위장염 바이러스가 눈과 귀까지 퍼진 상태였다.

현재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인 그는 약 일주일 간 병원에 입원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그는 19일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하려던 출국 일정을 부득이하게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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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대만에서 가장 흔한 '이름'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취업사이트 1111이 올해 대만에서 가장 흔한 이름 남녀 TOP8을 조사해 발표했다. 이름들을 살펴 보면 작명 배경에는 부모들의 '사랑'이 담겨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아이들에게서 가장 흔히 보이는 이름은 천천(辰辰), 유유(祐祐)로 꼽혔다. 평범하면서도 좋은 의미를 지녔다는 게 그 이유다.  올해 가장 흔한 남자 이름으로는 젠훙(建宏), 옌팅(彥廷), 청언(承恩), 관위(冠宇) 등으로 나타났다. 가장 흔한 여자 이름은 이전(宜蓁), 신위(欣妤), 스한(詩涵), 융칭(詠晴) 순으로 나타났다. 매우 우아하고 고상하게 들린다.  가장 흔한 남자 이름은 다음과 같다.  1위 젠훙 建宏  2위 옌팅 彥廷 3위 청언 承恩 4위 관위 冠宇 5위 유팅 宥廷 6위 핀위 品睿 7위 바이한 柏翰 8위 바이위 柏宇 대만에서 가장 흔한 여자 이름은 다음과 같다.  1위 이전 宜蓁 2위 신위 欣妤 3위 스한 詩涵 4위 융칭 詠晴 5위 즈칭 子晴 6위 핀옌 品妍 7위 위퉁 羽彤 8위 이쥔 怡君 최근 대만 부모들 사이에서 아이의 이름을 지을 때 튀지 않는 이름이 좋은 이름이라는 인식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대만인들은 "뜻도 좋아 이렇게 이름을 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흔할수록 좋다", "검색하기 쉽지 않다"는 등의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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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남부 YMCA수영장서 22명 일산화탄소 중독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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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생활] 담배 20종류, 최대 11% 인상

금일(11일)부터 20종류의 담배값이 최대 11%까지 인상된다. 지난 8월 일본산 담배(七星, 雲絲頓, 峰, PEACE 등)값이 인상된 후 3개월이 지난 11월 11일 브리티시 타바코(BAT) 및 한국산 담배 등의 가격이 전면적으로 오른다. 인상폭은 5NTD에서 10NTD로 각 제품마다 다르며, 인상에 적용되는 담배는 '555', '던힐', '말보로', '에세' 등을 비롯한 20가지로 알려졌다. 지난 8월 일본산 담배값이 인상된 후 업계는 줄곧 어느 시점에 담배값을 인상할 지 관망해왔다고 업계 관계자는 말했다. 또한 인상 하루 전인 10일에서야 대만 전국 편의점 등 담배를 판매하는 곳에 고지를 했다고 알려졌다. 555의 2종류와 던힐 5종류는 인상 후에 100NTD가 되어 20개 담배 중에서 가장 비싼 담배로 등극한다. 편의점 관련 업계 종사자는 "이미 가격 인상 부분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모두 알고 있는 상태로 11월 11일 00시를 시작으로 담배값 조정이 된다"고 말했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愛臺灣的韓國人  (류정엽) 제보/후원/제휴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 기 카카오스토리 에서도  [대만은 지금]   을 만나세요! https://story.kakao.com/ch/nowform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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