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국경일인 단오절(18일)에 일한 근로자들은 임금의 두 배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19일 대만 언론에 따르면 전날 대만 노동부는 일반 사업자들은 국경일인 단오절에 일한 근로자들에게 임금의 두 배를 지불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가가 지정한 법정 공휴일인 만큼 이는 초과근무에 해당된다는 판단에서다.
노동부는 고용주가 규정을 위반한 경우 근로자는 관련된 증거를 수집하여 지역 노동 행정 기관에 의의를 제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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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내용과 무관[대만 드라마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