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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관광국, 대만인에 국내여행 보조금 1500NTD 지급


[대만은 지금 = 이송희(李松熙)]

대만 교통부 관광국에서는 2018년 11월부터 ‘이란동(宜蘭東)가오핑(高屏)으로 따뜻한 겨울 여행 가자’는 방안을 세워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이티투데이 18일자에 의하면 관광국 측은 전대만 22현 도시에 적용되고 각방에 15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 해당되는 대만내 한국인은 참고로 하시길 바란다.

1. 먼저 여행 시기를 결정하라 :

이 보조금 시기는 2019년 1월1일부터 1월 31일까지이다. 이 기간의 일요일부터 목요일에 적용된다.(단 1월 1일 포함, 1월 19일 불포함)


2. 숙소에 이 방안이 적용되는지 확인하라:

관광국 인터넷 조사에 의하면 전국 3600개의 숙소가 적용된다하니 숙소 예약 전에 확인하고 예약하자.


3. 적용이 되는지 알아보자:

자유행이면 각방 1000원, 30세이하의 청년 및 가족 여행이면 각방 500원, 단체 여행의 일반인이면 각방 500원, 60세 이상은 각방 1000원, 각 단체 보조금은 최고3만원까지이며 펑후,진먼, 마주등은 최고 5만원까지 나온다.


4. 업자에게 직접 전화하거나 현장에서 숙소를 정해야 적용된다:

여행사, 인터넷, APP, 할인 쿠폰 사용시 이 방안은 적용이 안된다.


5. 신청 후 숙소 체크인때 바로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숙소 입주 전까지 먼저 이 활동 신청서를 작성하고 신분증명서류를 제출하면 바로 적용된다고 관광국은 밝혔다. 숙소 체크인 때는 숙소에 신분증, 보험 카드, 혹은 운전면허증을 제시해 줘야 한다.


이 보조금은 각 한 사람당 한 번씩만 적용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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