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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중앙기상국, "'펄펄' 끓는 찜통 더위 계속 이어질 것"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연이은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다음주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됐다.



대만 중앙기상국은 타이베이 다음주 최고기온이 36~37도에 달할 것으로 예보했다.

중앙기상국은 자외선지수도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정밍뎬(鄭明典) 대만 중앙기상국 기상예보센터 주임은 더위로 에어컨이 없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8월11일~8월17일 대만 타이베이 신이구 예상기온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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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지금> 11월 토크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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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대만분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허싸나(何撒娜) 둥우대학교(東吳大學) 사회학과 조교수입니다.



허 교수는 지난 2010년부터 2014년 7월까지 한국에서 한국학 연구원으로 근무했습니다.

한류와 동아시아 유행 문화를 비롯해 최근에는 한국음식과 관련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주대만 한국대표부에서 주최하는 인문교류대회에도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대만 자유시보 등 언론사에 한국과 관련된 칼럼을 쓰며 한국 알리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만은 지금>은 허 교수와 한국에서 연구원으로서 5년 동안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한국어 섞인 중국어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일시: 2017년 11월 11일 토요일 저녁 7시
- 장소: 설화카페 (신베이시 반차오구)
- 참가비: 200 대만달러 (150 대만달러 상품 쿠폰 제공)
- 사전등록 : https://goo.gl/KPCf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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