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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앨범 발매에 대만 콘서트도 예정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한국에서 주목 받고 있는 신인 그룹 워너원 데뷔앨범  '1X1=1(TO BE ONE)'이 오늘 발매된 가운데 워너원은 10월 7일 국립대만대학교 체육관에서 콘서트를 연다.

대만 언론들은 이 같은 사실을 보도하 기대감을 표출했다.

워너원의 라이관린 [유튜브 캡처=대만은 지금]


특히 이 그룹에는 대만 출신 멤버 라이관린(賴冠霖)이 속해있고  워너원 데뷔 2개월째에 대만에서 첫 해외 콘서트를 갖는 터라 대만인들의 기대는 더 크다.

대만 콘서트를 계기로 해외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거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7일 서울 고척돔에서 화려한 데뷔무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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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최고 명문 대만대서 헤어진 남친에게 황산 뿌리고 자살한 남자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0일 새벽 국립대만대에서 한 남성이 황산을 뿌리고 자신은 자살한 사건이 발생했다.

20일 새벽 대만대학교 교내에서 장(張·23) 씨 남성이 2년 넘게 사귀다 헤어진 서(謝·23) 씨 남성에게 미리 준비한 황산과 흉기로 중상을 입히고,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대만은 지금> 11월 토크콘서트 개최

<대만은 지금>이 오는 11월 11일 토크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번에는 대만분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허싸나(何撒娜) 둥우대학교(東吳大學) 사회학과 조교수입니다.



허 교수는 지난 2010년부터 2014년 7월까지 한국에서 한국학 연구원으로 근무했습니다.

한류와 동아시아 유행 문화를 비롯해 최근에는 한국음식과 관련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주대만 한국대표부에서 주최하는 인문교류대회에도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대만 자유시보 등 언론사에 한국과 관련된 칼럼을 쓰며 한국 알리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만은 지금>은 허 교수와 한국에서 연구원으로서 5년 동안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한국어 섞인 중국어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일시: 2017년 11월 11일 토요일 저녁 7시
- 장소: 설화카페 (신베이시 반차오구)
- 참가비: 200 대만달러 (150 대만달러 상품 쿠폰 제공)
- 사전등록 : https://goo.gl/KPCf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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