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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둥(台東) 루예가오타이 스케치…2017년 대만국제열기구축제

대만 타이완 여행 관광 [대만은 지금]


[대만은지금=류승우(柳昇雨)] 지난 6월30일부터 약 두달간 개최되었던 2017 대만 국제 열기구 페스티벌(台灣國際熱氣球嘉年華)이 8월6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대만은지금'에서도 그 열기를 느껴보고자 행사 기간 중 마지막 휴일인 8월5~6일 타이둥을 다녀왔다. 독자께 사진과 함께 현장을 스케치해드리고자 한다.



대만 타이완 여행 관광 [대만은 지금]
축제 기간동안 열기구 탑승체험은 매일 두 번(오전,오후 5시)씩 진행 / 류승우 촬영

대만 타이완 여행 관광 [대만은 지금]
축제 마지막 주말을 장식할 다양한 Samba Carnival 열기구 친구들 / 류승우 촬영

대만 타이완 여행 관광 [대만은 지금]
현재시각 8월5일 오후5시30분, 드디어 열기구들이 웅장한 모습을 뽐내기 시작! / 류승우 촬영

대만 타이완 여행 관광 [대만은 지금]
Welcome to Taitung!! / 류승우 촬영

대만 타이완 여행 관광 [대만은 지금]
대미를 장식할 귀여운 Samba Carnival 열기구 친구들 등장! / 류승우 촬영

대만 타이완 여행 관광 [대만은 지금]
멀리멀리 날아 대만 전역에 많은 복(福)을 뿌려주렴~ / 류승우 촬영

대만 타이완 여행 관광 [대만은 지금]
삼각관계(?) / 류승우 촬영

대만 타이완 여행 관광 [대만은 지금]
이날 상당히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축제를 즐겼다. / 류승우 촬영

대만 타이완 여행 관광 [대만은 지금]
현재시각 8월6일 오전5시30분, 축제 마지막날 마지막 새벽!, 기지개를 펴는 열기구 친구들 / 류승우 촬영

대만 타이완 여행 관광 [대만은 지금]
2018년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올지, 벌써부터 내년이 기다려진다. / 류승우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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