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26일 덥지만 사흘 후 3~4도 내려갈 듯"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앙기상국은 26일 대만 전역이 상당히 더울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국은 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대만 북부 타이베이 지역의 낮최고 기온은 37도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대만 남서부 지역과 북동부 지역의 낮최고 온도가 35~36도에 이르고, 대만 동부 화롄과 타이둥 지방도 33~34도에 이를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이날 정오 전후로 자외선 지수도 상당히 높을 것으로 기상국은 내다봤다.

기상국은 야외활동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자외선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사흘 후인 28일경에는 온도가 3~4도 대폭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다.

올해 대만은 지난해보다 유난히 더운 것으로 대만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자료사진 [독자 진상헌 제공]

관련 기사 보기 (누르면 이동)
대만 펑후(澎湖) 35.1도…121년만에 최고

이메일로 '대만은 지금'을 구독하세요:

Delivered by FeedBurner

최근 인기 뉴스

대만, "한국, 일본, 호주 국적 단기입국 비지니스 방문자 입국 금지 고려중"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증가한 한국, 일본, 호주 등의 국가에서 대만으로 향하는 단기 입국 비지니스 방문자의 금지를 고려 중인 것으로 8일 전해졌다.

파인애플이 자살? 타살?⋯일본인 올린 파인애플 판매 사진 화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문화가 일본 문화, 풍습이 매우 비슷하다고들 하지만 대만 파인애플 판매가격이 적힌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일본인들을 놀라게 만들었다고 대만 자유시보가 4일 전했다.

최신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