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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제 후 대만 총통들은 모두 대만대 출신?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은 1996년 3월 23일 최초로 총통(대통령) 직선제가 실시됐다.

당시 직선제로 실시된 선거에서 초대 총통으로 리덩휘(李登輝)가 당선됐다. 그 뒤 천수이볜(陳水扁), 마잉주(馬英九)를 거쳐 차이잉원(蔡英文)시대에 접어들었다.

이들은 모두 국립대만대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리 전 총통은 대만대 농업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그리고 천 총통, 마 총통, 차이 총통 모두 대만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모두 선후배 지간이다.

천 총통과 마 총통의 16년, 그리고 차이 총통의 4년. 이렇게 대만대 법대 출신들은 대만의 최정상에 서서 20년 간 대만 정계를 휘어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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