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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지금> 좌충우돌 대만 인문학 콘서트 개최



<대만은 지금>은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부터 최창근 작가님과 함께 떠나는 대만 인문 여행을 개최합니다.

최창근 작가님은 '가희 덩리쥔'(등려군), 대만 입문서인 '대만: 우리가 잠시 잊은 가까운 이웃', '타이베이: 소박하고 느긋한 행복의 도시'등을 썼습니다.

장소는 신베이시 반차오에 위치한 '설화' 카페입니다.

이번 토크쇼는 모두 한국어로 진행합니다.

대만에 계신 한인 여러분과 한국어를 할 줄 아는 대만인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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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일주일 뒤인 11일에도 대만 둥우대 허싸나 교수와 함께 좌충우돌 한국생활 토크콘서트를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대만은 지금> 11월 토크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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