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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만서 잘 팔린 휴대폰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월에 대만에서 가장 잘 팔린 핸드폰은 무엇일까?



1월에 이어 2월에도 가장 많이 팔린 휴대폰은 애플 아이폰8 플러스(iPhone 8 Plus)로 나타났다.



iPhone 시리즈 중 총 5개 제품이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iPhone 8, 8 Plus, iPhone X가 작년에 출신된 이래 10월부터 1월까지 판매 순위 1,2위를 iPhone이 차지해왔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휴대폰 부문에서 작년 12월에 출시된 중급기 휴대폰 OPPO R11s가 인기를 얻으면서 1월 4위에서 2월에 2위에 올랐다.

3월에 삼성의 Galaxy S9, S9 Plus, SONY의 Xperia XZ2이 판매를 시작하면서 3월에는 변동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Price 보도에 따르며 2018년 2월 대만 휴대폰 판매량은 56만 6천 대를 판매했다. 작년 11월 65만 대, 12월 61만 4천 대, 1월 56만 9천대를 판매해 세달 연속 판매량이 감소했다.

대만 2월 휴대폰 판매 순위

1.iPhone 8 Plus 64GB

2.OPPO R11s

3.iPhone 8 64GB

4.iPhone X 256GB

5.iPhone 8 Plus 256GB

6.iPhone X 64GB

7.삼성 Galaxy J7 Prime

8.삼성 Galaxy J7 Pro

9.삼성 Galaxy Note 8

10.아수스(華碩) Zenfone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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