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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우주에서 본 태풍 짜미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우주 비행사 알렉산더 거스트(Alexander Gerst)가  태풍 사진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대만에 바짝 접근할 것으로 예상된 태풍은 일본으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대만 중앙기상국에 따르면 26일 저녁 현재 태풍은 중심기압 945헥토파스칼, 순간최대풍속 53m/s로 북위 21.3도, 동경 129.9도를 지났다.

우주 비행사 알렉산더 거스트가 트위터에 공개한 태풍 짜미 사진[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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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짜미, 금~토 대만에 가장 근접, 북동부 영향 받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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