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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비비안수 (徐若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비비안수(徐若瑄)는 1975년생 3월 19일생으로 대만 타이중(台中)시 펑위안(豐原)에서 태어났다.

그는 1990년에 대만에서 데뷔해 대만, 일본, 중국에서 활동했다. 비비안수는 1996년 '천사미소녀'(天使美少女)라는 앨범을 한국에서 발매한 바 있다.

2014년 싱가포르 재벌 남성과 결혼해 이듬해 3월 싱가포르에서 아이를 낳았다. 스신대 MBA석사 학위를 소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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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서 가장 흔한 성과 이름은?

가장 흔한 성은 '천', 가장 흔한 이름은 '지아하오', "수펀'
시대별 인기 있는 이름 있어...


[대만은 지금 = 박지현(朴智賢) 기자] 대만에서 가장 흔한 성은 '천'(陳, 진) 씨고, 지아하오(家豪, 가호)와 수펀(淑芬, 숙분)을 이름으로 가장 많이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이름은 한국에서 '철수'와 '영희'쯤 되는 범국민적 이름으로 대만에서는 시장에 널린 만큼 흔해 빠졌다는 의미로 소위 ‘시장 이름(菜市場名)’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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