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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 청원에 "대만 위생복리부장을 WHO 회장으로 지명해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미국 백악관 청원 게시판 위더피플(We the People)에 현지시간 12일 천스중(陳時中) 대만 보건복지부장을 세계보건기구(WHO)사무총장으로 지명해달라는 청원이 등장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14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를 발의한 사람은 "천 부장이 중국에서 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항하여 대만을 효과적으로 방어했다"며 "세계를 전염병의 전염병의 대 유행에 대처할 수 있도록 이끌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적었다.

발의자는 미국 정부에게 타이베이액트(Taiwan Allies International Protection and Enhancement Initiative, TAIPEI ACT)에 의거하여 천 부장을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을 천 부장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지명해야 한다고 했다.

안건에 10만 명이 동의할 경우 백악관 측은 60일내로 답변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4일 천 부장은 이와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미소로만 답했다.

아울러 13일(현지시간)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유럽이 이제 코로나19 팬데믹의 진원(epicenter)이 됐다”고 말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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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에 힘쓰는 대만 위생복리부장관에 대만인들, "세계 최고의 지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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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흔한 성은 '천',  가장 흔한 이름은 '지아하오', "수펀' 시대별 인기 있는 이름 있어... [대만은 지금 = 박지현(朴智賢) 기자] 대만에서 가장 흔한 성은 '천'(陳, 진) 씨고, 지아하오(家豪, 가호)와 수펀(淑芬, 숙분)을 이름으로 가장 많이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이름은 한국에서 '철수'와 '영희'쯤 되는 범국민적 이름으로 대만에서는 시장에 널린 만큼 흔해 빠졌다는 의미로 소위 ‘시장 이름(菜市場名)’이라고 불린다.

2023년 대만에서 가장 흔한 '이름'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취업사이트 1111이 올해 대만에서 가장 흔한 이름 남녀 TOP8을 조사해 발표했다. 이름들을 살펴 보면 작명 배경에는 부모들의 '사랑'이 담겨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아이들에게서 가장 흔히 보이는 이름은 천천(辰辰), 유유(祐祐)로 꼽혔다. 평범하면서도 좋은 의미를 지녔다는 게 그 이유다.  올해 가장 흔한 남자 이름으로는 젠훙(建宏), 옌팅(彥廷), 청언(承恩), 관위(冠宇) 등으로 나타났다. 가장 흔한 여자 이름은 이전(宜蓁), 신위(欣妤), 스한(詩涵), 융칭(詠晴) 순으로 나타났다. 매우 우아하고 고상하게 들린다.  가장 흔한 남자 이름은 다음과 같다.  1위 젠훙 建宏  2위 옌팅 彥廷 3위 청언 承恩 4위 관위 冠宇 5위 유팅 宥廷 6위 핀위 品睿 7위 바이한 柏翰 8위 바이위 柏宇 대만에서 가장 흔한 여자 이름은 다음과 같다.  1위 이전 宜蓁 2위 신위 欣妤 3위 스한 詩涵 4위 융칭 詠晴 5위 즈칭 子晴 6위 핀옌 品妍 7위 위퉁 羽彤 8위 이쥔 怡君 최근 대만 부모들 사이에서 아이의 이름을 지을 때 튀지 않는 이름이 좋은 이름이라는 인식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대만인들은 "뜻도 좋아 이렇게 이름을 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흔할수록 좋다", "검색하기 쉽지 않다"는 등의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대만생활] 대만 사람들이 뽑은 한국 음식 TOP 10

대만 사람들에게는 이미 한국 음식이 더 이상 낯설지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고 있으며 심지어 한국 음식을 배우려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다. 또한 대만에서 한국 음식점 수도 최근 2년 사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타이베이의 번화가에 가면 한 구역 건너 하나씩 볼 수 있다. 대만에서 먹는 한국 음식이 과연 한국에서 먹는 맛이 날까? 대부분의 대만 사람들의 의견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 대부분이다. 비교적 로컬화된 음식을 팔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타지에 온 유학생이나 워홀러들에게는 이것마저도 고마울 따름이다. 한국에 살다 대만으로 온 한 미국인(영어강사)은 "대만의 한국 음식은 주인이 한국 사람이어도 한국 맛보다는 대만 맛이 더 강한 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음식이 현지인을 상대로 현지화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당연하다. 그래왔기에 오히려 한국 음식이 대만 사람들에게 더욱 사랑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대만 최대 설문조사 사이트 데일리뷰(dailyview) 는 약 3만 여명을 대상으로 대만 사람들이 좋아하는 한국 음식 10개에 대해 투표 방식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 했다. 조사는 2014년 10월부터 2015년 4월까지 총 6개월에 걸쳐 이루어졌다. 10위부터 살펴 보기로 하자. 10위. 짜장면 9위. 삼계탕 8위. 게장 7위. 설렁탕 6위. 닭갈비 5위. 떡볶이 4위. 족발 3위. 한국식 전류 (해물전, 김치전 등) 2위. 치킨 1위. 한국식 BBQ  대만 사람과 함께 식사할 기회가 있다면 한번 참고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愛臺灣的韓國人 제보/후원/제휴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Page: www.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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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현 집권당인 국민당(國民黨)이 금년 2분기 자산을 발표했다. 출처: 국민당 페이스북 부동산 관련한 재산이 토지 192건, 건축물 75건으로 자산은 약 48억 NTD에 이르며 한화로 약 1900억 원에 이른다. 이를 포함한 국민당의 총 자산은 218.12억 NTD로 한화로 약 8720억 원에 이른다.  이는 지난 1분기에 비해 약 6억NTD 정도 감소한 수치이다. 이에 대해 국민당 측은 "부동산 관련 자산을 매각할 것이며, 중화민국과 지방정부 및 공익단체에 아낌 없이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당 주석(대표)이자 현 신베이시 시장을 역임하고 있는 주리룬(朱立倫)은 당 자금 내역에 대해 국민들에게 더욱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야당인 민진당(民進黨)도 당 재산 공개를 투명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으며, 서민을 위해 쓴 적이 없는 국민당의 기존 행보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愛臺灣的韓國人 제보/후원/제휴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기 대만과 관련된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잊지 못할 추억, 경험, 사진 등을 저희과 공유해 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는 중국어로도 번역되어 대만 사람들이 받아 보는  全民台韓誌 K-today 에 함께 공유됩니다.   - nowformosa@gmail.com 대만은 지금 現在臺灣 Bamba Smart Power Watch 밤바 스마트 파워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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