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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2017 핑시 천등축제를 다녀와서

[대만은 지금=편집팀] 최근 핑시 지역은 외국인 여행객이 선호하는 대만 여행지 10위에 랭크되며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이달 11일 원소절(정월대보름)을 맞아 천등 축제를 개최했다.

지난해 대만은 1천만 관광시대를 맞이하였으며 1천만번 째 주인공대만으로 신혼여행을 온 한국인이 됐다. 그도 역시 핑시에서 천등 날리기를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많은 대만 언론이 주목하기도 했다.

사진은 '대만은 지금'이 게재한 천등제 뉴스를 보시고 다녀오셨다는 유승우 독자님께서 제공했다. 그는 올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셨다며 많은 분들이 올 추석(중추절)에 열릴 천등제에 참가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핑시 천등제 / 독자 유승우 제공

핑시 천등제 / 독자 유승우 제공

핑시 천등제 현장 / 독자 유승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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