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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가 고작 260원?

260원짜리 핫도그 [대만 둥썬신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7 대만달러 (260원) 핫도그가 대만에서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만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고 대만 둥썬신문이 13일 보도했다.

타이중(台中)에 사는 한 대만 네티즌은 길에서 핫도그를 판매하는 노부부의 사진을 인터넷에 올렸다.

그는 "핫도그 한 개에 고작 7대만달러"라며 핫도그와 함께 팔고 있는 계란도 저렴하다고 소개했다.

많은 대만 네티즌들은 노부부에 대해 "불심(佛心)이 담긴 가격이다!", "남부에서는 10 대만달러인데 더 싸네", "요즘 20 대만달러인데", "팔면 남긴 하는 거?", "난 40 대만달러에 파는 것도 봤다"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난데 없는 핫도그 토론이 벌어졌고 이곳에 대한 위치도 함께 공개되며 빨리 팔아주자는 의견도 나왔다.

그러면서 불심을 가진 노부부는 타이중시 난구(南區) 중산병원 중싱(中興) 분원 옆에 평일 오후 3~4시에 판매를 시작한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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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만 휴일과 연휴는 얼마나 있을까?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2일 대만 행정원은 2일 2019년도 대만 공휴일을 발표했다.

2019년 명절, 국경일 등을 포함한 휴일은 모두 115일이다.

춘제(春節) 9일, 허핑기념일(和平紀念日) 4일, 어린이날(兒童節) 및 성묘절(民族掃墓節), 4일, 단오절(端午節) 3일, 중추절(中秋節) 3일, 국경일(國慶日) 4일 등 6번의 연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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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공식' 앞세운 차기 가오슝시장에 대만 대륙위, "정치적 전제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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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지방선거 이후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는 국민당이 압승을 거두면서 대만 중국 담당부처 대륙위원회는 3일 중국 정책은 중앙정부가 주관하는 것으로 지방정부는 정치를 전제로 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내놨다고 대만 언론들이 3일 전했다.

다쉐산(大雪山), 단풍을 즐길 수 있는 곳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겨울이 다가오는 지금 다쉐산(大雪山)에서 단풍을 구경할 수 있다.



다쉐산국립산림유원지(大雪山國家森林遊樂區)는 타이중(臺中)시 허핑구(和平區)에 위치해 있다.

다쉐산은 3일 단풍이 핀 나무들 사진들을 공개하며 여행객들에게 단풍 소식을 알렸다.

이곳은 평소에도 주말에 들러 산림욕 하기에도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