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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만 위안부 박물관 '할머니의 집'(阿媽家)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최근에 대만 유일의 위안부 박물관 '아마자'(阿嬤家·할머니의 집,AMA MUSEUM)를 다녀왔다.



위안부에 관한 사진, 동영상 등이 전시되어 있고, 대만 위안부의 삶도 볼 수 있었다. 그곳에서 위안부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들의 아픔도 느낄 수 있었다.

관심이 있다면, 대만 타이베이의 상업 역사를 간직한 다다오청(大稻埕) 인근 전통 재래시장인 라오제(옛거리) 디화제(迪化街)를 구경한 후 대만 위안부 박물관 '할머니의 집"(阿媽家)' 을 들러보자.

박물관 1층에 예쁜 커피숍도 있어 쉴 수도 있다.

[대만은지금 =전미숙 촬영]








- 아마자(阿嬤家·할머니의 집,AMA MUSEUM): 103台北市大同區迪化街一段256號
- AMA MUSEUM/박물관: 오전 10시~오후 5시(화요일~일요일)
- AMA CAFE/커피숍: 오전 10시~오후 6시(화요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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