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2018년 런던 마라톤 참가 등록 시스템에 대만의 국적 표기가 논란이 됐다 .
해당 시스템에는 등록자의 국적을 선택하는 부분에서 '대만, 중국의 성(省)'(Taiwan, Province of China)으로 표기가 됐다고 4일 자유시보 등이 전했다.
이에 외교부는 주영국 대만대표처에 대만의 엄정한 입장 전달과 함께 (대만으로) 수정을 요청하라고 지시했다면서 전력을 다해 국가의 존엄성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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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시스템에 표기된 대만 / 자유시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