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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즈링(林志玲)과 옌청쉬(言承旭) 열애설에 당사자들 반응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린즈링(임지령, 林志玲)과 옌청쉬(언승욱,言承旭)의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세기의 만남'이라며 중화권 언론들로부터 주목을 받은 그들의 열애설에 대한 당사자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린즈링[페이스북 캡처]
린즈링[페이스북 캡처]



13일 대만 언론들은 옌청쉬와 린즈링의 열애설에 대한 반응을 보도했다.

옌청쉬는 자유시보에 "(린즈링과) 연락이 돼서 기쁘다. 뉴스를 봤다. 좀 지켜봐주면 좋겠다 "고 밝혔다.

린즈링 소속사는 "여러분들의 관심 고맙다. 연예인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그냥 지켜봐달라. 만약 다시 만나게 된다면 분명 여러분들에게 기쁜 소식을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옌청쉬 팬미팅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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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사회] 대만 관광 목적은 원정 성매매?!

뽀얀 피부에 달콤한 미소를 가진 한국 국적 선 씨(31세)는 15일 대만에서 경찰에 의해 성매매 혐의로 체포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대만에 온 목적이 여행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어제 경찰을 동원해 모텔에 잠복하여 그녀를 체포했다"며 가방 안에 10만NTD (한화 약 400만 원)과 피임용품 등을 발견하고 이를 증거물로 삼았다"고 밝혔다. 선 씨는 중개업자를 통해 매춘을 시작하고 한 번에 최고 2만NTD (한화 약 80만)에 성매매를 하였고, 가방에서 증거물로 포착된 피임용품에 대해서는 클럽에서 만난 남성을 대비한 물건이라며 성매매 사실을 부인했다고 한다. 선 씨는 현지 변호사와 함께 경찰의 조사에 응했으며, 조사 과정 중에서 대만에 온 목적은 관광인데 왜 성매매로 의심받고 있는지 전혀 모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녀를 태우고 타이베이 지역의 모텔을 돌아다닌 그녀의 기사 허(許) 씨는 이미 성매매 사실을 시인한 상태이다. 경찰 측은 이미 선 씨와 허 씨를 각각 성범죄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기사 허 씨의 증언을 기반으로 성매매 뿐만 아니라 조직적으로 성매매를 알선하는 조직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수사를 확대할 전망이다. 

경찰 측은 한류 열풍을 타고 성매매를 하러 대만에 온 한국 여성들이 적지 않다며 매번 적발 시 모두들 대학생이라고 말하고 학비를 벌기 위한 생계형을 그 이유로 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들어 1월에 연예인과 흡사한 한국 여자가 대만에서 성매매 범죄로 밝혀졌고, 3월에 한국 성형 외과에서 간호사하고 있다는 여자가 대만 관광 명소인 단수이(淡水)에서 성매매를 하다가 단속에 적발되었고, 6월에 한 여자가 메르스를 피하기 위해 대만에 와서 원정 성매매를 하다가 현지 경찰에 잡힌 바가 있다.


<원문: 羅翊宬, 편집: 柳大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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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광복절은 8월 15일이 아닌 10월25일?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나익성(羅翊宬)] 대만 광복절은 10월 25일이다. 한국은 8월 15일이 광복절인데 말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일본이 항복문서에 서명하며 대만을 중화민국에게 넘기겠다는 서명을 한 날이 10월 25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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