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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체중 45kg 유지한 미녀의사의 비결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의 중의사가 20년간 체중을 45kg를 유지한 비결을 공개했다.

20년간 체중 45kg 유지한 미녀의사 [인터넷 캡처]




대만 이티투데이 등에 따르면 중의사 톈이민(田宜民)는 자신이 편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방법의 중요한 요소는 매일 섭취하는 총열량이라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사무실에서 일하는 여성에게는 하루 섭취 열량이 '체중의 30배'이다. 만약 체중이 50kg이면 총 섭취 열량은 1,500kcal이다.

그는 고열량 식품이나 전분을 먹지 않는 것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에 위배되며 과학적이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햄버거나 지파이(대만의 납작한 치킨)가 먹고 싶을 때, 점심에 고열량 식품을 먹었으면 다른 두 끼는 가볍게 먹거나 물로 끓인 음식을 먹으며 조절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루 하루 총열량만 통제할 수 있다면 밤에 야식을 먹는 것도 가능하다.

이것 외에도 그는 매일 체중을 확인하는 것도 체중을 유지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일반적으로 자기 관리는 비교적 쉽게 생각한다. 어느날 갑자기 바지가 꽉 낀다면 그건 이미 2~3kg이 찐 것이다"라고 하면서 매일 몸무게를 재면 의식적으로 음식을 조절하게 해 준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매일 30분 정도 운동은 신체의 신진대사를 촉진해 살도 쉽게 찌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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