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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대만 행정구역 명칭 (직할시, 현, 시, 구)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은 지금>에서 사용하는 대만 명칭은 다음과 같습니다.


臺北市: 타이베이시
新北市: 신베이시
桃園市: 타오위안시
臺中市: 타이중시
臺南市: 타이난시
高雄市: 가오슝시
彰化縣: 장화현
苗栗縣: 먀오리현
新竹縣: 신주현
雲林縣: 윈린현
宜蘭縣: 이란현
嘉義縣: 자이현
南投縣: 난터우현
臺東縣: 타이둥현
澎湖縣: 펑후현
屏東縣: 핑둥현
花蓮縣: 화롄현
金門縣: 진먼현
連江縣: 롄장현
新竹市: 신주시
嘉義市: 자이시
基隆市: 지룽시


[대만은 지금 전미숙(田美淑) 정리]

臺北市 타이베이
中文         English   한국어   한자음
松山區 Sung-shan   쑹산구   송산구
信義區 Hsin-yi   신이구   신의구
大安區 Ta-an           다안구   대안구
中山區 Chung-shan   중산구   중산구
中正區 Chung-cheng 중정구   중정구
大同區 Ta-t'ung   다퉁구   대동구
萬華區 Wan-hua   완화구   만화구
文山區 Wen-shan   원산구   문산구
南港區 Nan-kang   난강구   남항구
內湖區 Nei-hu   네이후구   내호구
士林區 Shih-lin   스린구   사림구
北投區 Pei-t'ou   베이터우구  북투구


[대만은 지금 전미숙(田美淑) 정리]

新北市 신베이
中文    한국어
八里區 바리구
板橋區 반차오구
淡水區 단수이구
貢寮區 궁랴오구
金山區 진산구
林口區 린커우구
蘆洲區 루저우구
坪林區 핑린구
平溪區 핑시구
瑞芳區 루이팡구
三重區 싼충구
三峽區 싼샤구
三芝區 싼즈구
深坑區 선컹구
石碇區 스딩구
石門區 스먼구
雙溪區 솽시구
樹林區 수린구
泰山區 타이산구
土城區 투청구
萬里區 완리구
五股區 우구구
烏來區 우라이구
新店區 신뎬구
新莊區 신좡구
汐止區 시즈구
鶯歌區 잉거구
永和區 융허구
中和區 중허구

[대만은 지금 전미숙(田美淑) 정리]

桃園市 타오위안
中文    한국어
桃園區 타오위안구
中壢區 중리구
平鎮區 핑전구
八德區 바더구
楊梅區 양메이구
蘆竹區 루주구
大溪區 다시구
龜山區 구이산구
龍潭區 룽탄구
大園區 다위안구
觀音區 관인구
新屋區 신우구
復興區 푸싱구

[대만은 지금 전미숙(田美淑) 정리]

臺中市 타이중
中文    한국어
西區    시구
中區    중구
東區    둥구
北區    베이구
南區    난구
北屯區 베이툰구
南屯區 난툰구
西屯區 시툰구
大里區 다리구
豐原區 펑위안구
太平區 타이핑구
大甲區 다자구
東勢區 둥스구
清水區 칭수이구
沙鹿區 사루구
梧棲區 우치구
大安區 다안구
大肚區 다두구
大雅區 다야구
和平區 허핑구
后里區 허우리구
龍井區 룽징구
神岡區 선강구
石岡區 스강구
潭子區 탄쯔구
外埔區 와이푸구
霧峰區 우펑구
烏日區 우르구
新社區 신서구

[대만은 지금 전미숙(田美淑) 정리]

臺南市 타이난
中文    한국어
安平區 안핑구
安南區 안난구
東區    둥구
中西區 중시구
南區    난구
北區    베이구
新營區 신잉구
永康區 융캉구
白河區 바이허구
佳里區 자리구
麻豆區 마더우구
善化區 산화구
新化區 신화구
學甲區 쉐자구
鹽水區 옌수이구
安定區 안딩구
北門區 베이먼구
大內區 다네이구
東山區 둥산구
關廟區 관먀오구
官田區 관톈구
歸仁區 구이런구
後壁區 허우비구
將軍區 장쥔구
六甲區 류자구
柳營區 류잉구
龍崎區 룽치구
南化區 난화구
楠西區 난시구
七股區 치구구
仁德區 런더구
山上區 산상구
下營區 샤잉구
西港區 시강구
新市區 신스구
玉井區 위징구
左鎮區 쭤전구

[대만은 지금 전미숙(田美淑) 정리]


高雄市가오슝
中文         한국어
鹽埕區 옌청구
鼓山區 구산구
左營區 쭤잉구
楠梓區 난쯔구
三民區 싼민구
新興區 신싱구
前金區 첸진구
苓雅區 링야구
前鎮區 첸전구
旗津區 치진구
小港區 샤오강구
鳳山區 펑산구
林園區 린위안구
大寮區 다랴오구
大樹區 다수구
大社區 다서구
仁武區 런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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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서 가장 흔한 성과 이름은?

가장 흔한 성은 '천',  가장 흔한 이름은 '지아하오', "수펀' 시대별 인기 있는 이름 있어... [대만은 지금 = 박지현(朴智賢) 기자] 대만에서 가장 흔한 성은 '천'(陳, 진) 씨고, 지아하오(家豪, 가호)와 수펀(淑芬, 숙분)을 이름으로 가장 많이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이름은 한국에서 '철수'와 '영희'쯤 되는 범국민적 이름으로 대만에서는 시장에 널린 만큼 흔해 빠졌다는 의미로 소위 ‘시장 이름(菜市場名)’이라고 불린다.

2023년 대만에서 가장 흔한 '이름'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취업사이트 1111이 올해 대만에서 가장 흔한 이름 남녀 TOP8을 조사해 발표했다. 이름들을 살펴 보면 작명 배경에는 부모들의 '사랑'이 담겨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아이들에게서 가장 흔히 보이는 이름은 천천(辰辰), 유유(祐祐)로 꼽혔다. 평범하면서도 좋은 의미를 지녔다는 게 그 이유다.  올해 가장 흔한 남자 이름으로는 젠훙(建宏), 옌팅(彥廷), 청언(承恩), 관위(冠宇) 등으로 나타났다. 가장 흔한 여자 이름은 이전(宜蓁), 신위(欣妤), 스한(詩涵), 융칭(詠晴) 순으로 나타났다. 매우 우아하고 고상하게 들린다.  가장 흔한 남자 이름은 다음과 같다.  1위 젠훙 建宏  2위 옌팅 彥廷 3위 청언 承恩 4위 관위 冠宇 5위 유팅 宥廷 6위 핀위 品睿 7위 바이한 柏翰 8위 바이위 柏宇 대만에서 가장 흔한 여자 이름은 다음과 같다.  1위 이전 宜蓁 2위 신위 欣妤 3위 스한 詩涵 4위 융칭 詠晴 5위 즈칭 子晴 6위 핀옌 品妍 7위 위퉁 羽彤 8위 이쥔 怡君 최근 대만 부모들 사이에서 아이의 이름을 지을 때 튀지 않는 이름이 좋은 이름이라는 인식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대만인들은 "뜻도 좋아 이렇게 이름을 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흔할수록 좋다", "검색하기 쉽지 않다"는 등의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대만 꿀팁] 대만 주소의 영문주소 표기 방법

  [대만은 지금 = 안재원]  대만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가끔 부딪히는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주소다. 사실, 중국어로 주소를 적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한국과 대만의 주소 체계는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다. 하지만 가끔 국제 택배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영문주소로 변환하는 것이 문제이다. 이 문제는 대만의 행정구역 단위만 대략 알고 있으면 쉽게 해결이 가능하다. 대만 주소는 일반적으로 시/현, 구, 그리고 길 이름과 번지수로 구분되어 있다. 길은 규모에 따라서 路(로)와 街(가)가 있으며 도로가 길 경우 段(단)과 弄(농)으로 구분이 된다. 그리고 마지막에 번지수가 온다. 즉 한국처럼 큰 단위부터 써내려 간다. 이에 반해 영어주소는 작은 단위부터 써내려가기 때문에 조금 헷갈릴 수 있다. 이 순서를 대략적으로 인지하고 아래 표를 본 다음 간단한 예시를 통해 복습을 해보자.   가끔 대만 주소를 보면 길 이름에 동서남북이 들어간다. 이 같은 경우도 어려울 게 없다. 그대로 영문으로 길 이름을 쓰고 東(E)、西(W)、南(S)、北(N)에 맞는 알파벳을 넣어주면 된다. 예를 들어 南京東路(남경동로)를 영문으로 변환하면 Nanjing E. Rd. 이렇게 된다. 완벽한 이해를 위해 사범대(師範大學) 주소를 가지고 예시를 들어보겠다. 사범대 주소는 台北市大安區和平東路一段162號로 표기된다. 구역을 각각 나누어 보면 아래와 같다. 台北市 – Taipei City 大安區 – Da’an Dist. 和平東路 – Heping E Rd. 一段 – Sec.1 162號 – No.162 우선 이렇게 주소를 변환한 후 영문 주소 순서에 맞게 배열하면 아래와 같은 주소가 된다. No.162, Sec.1, Heping E. Rd., Da’an Dist., Taipei City 물론 우체국 사이트에서 주소를 입력하고 변환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일 편하고 빠른 방법이기는만 이런 소소한 지식들을 알아가는 것도 해외생활의 작은 묘미라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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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장례식장도 가차없이 급습한 경찰, 장례 치르는 가족에 2640만웓 벌금 물렸다 비난 여론에 취소

  장례식장에 들이닥친 경찰은 방역규정 위반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 [페이스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는 장례식장에도 예외없이 경찰이 출동해 코로나19 방역 규정 위반에 가차없이 벌금을 부과하고 있는 모양새다.  7일 자유시보, 연합보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아침 7시 난터우현 궈싱(國姓) 한 경찰서에 장례식장에 20-30명이 모여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방역 경보 3단계 규정 중 하나인 실내 5인, 야외 10명 이상 모일 수 없다는 조치를 위반했다는 것이었다. 대만은 현재 장례식도 공개적으로 치르지 말도록 하고 있다.  경찰은 재빨리 장례식 장소에 도착했다.  가족들 11명이 가장의 장례식에 참가하고 있었다.  슬퍼하는 가족들 앞에서 경찰들은 방역 규정 위반이라며 휴대전화를 꺼내 현장 증거 수집에 나섰다.  경찰은 이어 11명을 심문한 뒤 각 6만 대만달러씩 벌금고지서를 끊었다. 장례식으로 인해 이 가족은 모두 6만6천 달러(2640만 원)를 부과 받았다.  당시 이 가족들은 모두 마스크를 쓴 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었고, 타인이 아닌 가족들로만 비공개로 장례식을 치르고 있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 장면이 담긴 영상이 장례업자에 의해 페이스북 등에 유포됐고, 이를 본 대만인들은 경찰에 분개하며 항의했다.  단속에 도를 넘어섰고, 벌금 액수도 과도하다고 지적됐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는 경찰의 태도가 “너무 차갑다”, “불합리하다”, “피도 눈물도 없는 경찰”, “현장 경찰은 냉혈 인간” 등의 맹비난을 쏟아냈다.  항의가 빗발치자 난터우현 경찰 측은 최근 장례식으로 인해 난터우현에서는 코로나 확진 사례가 두 건 있었다며 하나는 42세 여성(10469번)과 67세 남성(10655번)이라고 강조했다.   정당한 단속이었다는 것이다.  난터우현 민정처는 “공적인 장례식은 금지되어 있지만 마스크 착용 및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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