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프로야구 30주년 특별전시회가 오는 29일부터 내년 3월까지 대만 타이베이 화산1914문창원구 동2D관에서 열린다.
28일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은 특별전시회 개막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전시관을 둘러 봤다.
차이 총통은 "야구는 대만 단결의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3개 전시구역으로 나뉘어 전시될 예정이며, 가상현실(VR)체험구역도 설치했다.
대만 프로야구 30년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입장료는 250대만달러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