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5일 대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늘었다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밝혔다.
이날까지 대만에서 발표된 확진자는 모두 363명이다.
이날 발표된 확진자는 해외유입사례로 남자 4명, 여자 4명으로 이들은 30~60대로 3월 14일부터 4월 2일에 걸쳐 대만으로 돌아왔다. 감염 증상이 나타난 것은 3월 18~28일 사이로 알려졌다.
8명 중 1명은 대만내 감염자(가족)와 관련이 있었고, 1명은 모로코 단체 관광단, 3명은 오스트리아 및 체코 단체관광단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