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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한인회] 2019년 3․1절 기념 인사 및 웅변대회 안내


중화민국한인회에서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웅변대회를 개최합니다.

자료사진[픽사베이 캡처]


[글 = 중화민국한인회]

대만 내 거주하시는 5000여 한인동포 여러분 !

기해년 황금돼지 기운을 많이 받으셨는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오는 3월 1일은 일제식민지배로부터 벗어나 독립국가임을 천명한 3.1운동 100주년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지구상의 많은 국가가운데3050클럽에 들어간 몇 개 안되는 국가의 국민으로 자랑스럽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바로 100여 년 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분연히 일제에 항거했던 우리 선조들의 피와 땀이요 생명의 대가임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특히 이곳 대만은 1928년 5월 14일 당시 일본 황제의 장인 구니노미야 구니요시를 독검으로 독살시키고 10월에 장렬하게 사형집행을 당한 24살의 조명하의사 의거가 있었던 곳입니다. 이 의거는 당시 대만총독을 경질시켰고 같은 식민지 지배를 받고 있던 이곳 대만의 수많은 지식인들에게 독립과 저항정신을 일깨워 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양식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일제시대의 수많은 악행을 저지르고도 반성과 사죄는커녕 오히려 최근 지속적인 초계기 위협비행 등으로 뻔뻔스러움을 일삼고 있는 일본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중화민국한인회에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우리의 자녀들로 하여금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일본인들의 만행을 상기시켜 함께 규탄하고, 이에 당당히 맞서 싸운 조상님들의 희생을 배우며, 새로이 이루어갈 100년을 위해 각오를 다지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웅변대회”를 아래와 개최하고자 하니 동참하여 주시고 많은 자녀들이 참여 바랍니다.


2019년 3․1절 기념 인사 및 웅변대회 안내

1. 일시 ;

   1). 삼일절 기념식 행사 ; 2019년 3월 1일 10시

   2). 웅변대회 ; 10시 30분 시작

2. 장소 ; 타이베이 한국학교 강당

3. 주제 ; 3.1 독립운동과 조명하의사 의거를 재조명할 수 있는 모든 내용

4. 방법 ; 웅변을 원칙으로 하나 이야기, 워십 등도 가능

5. 대회구분 및 제한시간 ;








6. 심사기준 ;







7. 시 상 ;

  @ 최우수상, 대학/일반부 및 외국인부 대상 ; 한국-대만 왕복 항공권을 포함하여 참가자 전원에게 입상성적에 따른 푸짐한 상품 및 트로피

  @ 기타 ; 당일 참석한 모든 연사 및 청중에게 점심 제공

8. 일정

   1). 참가 접수 마감 ~ 2019년 2월 25일 24:00
       (이메일(boim888@gmail.com, tw.korean1@gmail.com)

   2). 예선 및 지도 ~ 2월 27일 (접수자에게 장소별도 개별 통지)

   3). 기타 문의 ~ 0935873352 임병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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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경찰에 따르면 "어제 경찰을 동원해 모텔에 잠복하여 그녀를 체포했다"며 가방 안에 10만NTD (한화 약 400만 원)과 피임용품 등을 발견하고 이를 증거물로 삼았다"고 밝혔다. 선 씨는 중개업자를 통해 매춘을 시작하고 한 번에 최고 2만NTD (한화 약 80만)에 성매매를 하였고, 가방에서 증거물로 포착된 피임용품에 대해서는 클럽에서 만난 남성을 대비한 물건이라며 성매매 사실을 부인했다고 한다. 선 씨는 현지 변호사와 함께 경찰의 조사에 응했으며, 조사 과정 중에서 대만에 온 목적은 관광인데 왜 성매매로 의심받고 있는지 전혀 모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녀를 태우고 타이베이 지역의 모텔을 돌아다닌 그녀의 기사 허(許) 씨는 이미 성매매 사실을 시인한 상태이다. 경찰 측은 이미 선 씨와 허 씨를 각각 성범죄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기사 허 씨의 증언을 기반으로 성매매 뿐만 아니라 조직적으로 성매매를 알선하는 조직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수사를 확대할 전망이다. 

경찰 측은 한류 열풍을 타고 성매매를 하러 대만에 온 한국 여성들이 적지 않다며 매번 적발 시 모두들 대학생이라고 말하고 학비를 벌기 위한 생계형을 그 이유로 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들어 1월에 연예인과 흡사한 한국 여자가 대만에서 성매매 범죄로 밝혀졌고, 3월에 한국 성형 외과에서 간호사하고 있다는 여자가 대만 관광 명소인 단수이(淡水)에서 성매매를 하다가 단속에 적발되었고, 6월에 한 여자가 메르스를 피하기 위해 대만에 와서 원정 성매매를 하다가 현지 경찰에 잡힌 바가 있다.


<원문: 羅翊宬, 편집: 柳大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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