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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진핑 전 입법원장, 급성맹장염으로 열흘 입원 후 자택서 휴식 중

왕진핑 전 입법원장 [위키피디아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국민당 왕진핑(王金平, 79) 전 입법위원장(국회의장)이 급성맹장염으로 열흘 간 병원 신세를 진 것으로 전해졌다 . 

3일 대만 연합보와 중앙통신 등에 따르면 왕 위원장은 수술 후 얄흘 간 항생제 치료 등을 받은 뒤 집으로 돌아와 휴식을 취했다고 했다. 

그는 “나는 늙지 않았고 여전히 젊다”며 그를 걱정하는 이들에게 “모든 게 괜찮으니 안심하셔도 된다“고 당부했다. 

왕 전 원장은 지난해 12월 21일 입원해 31이 퇴원했다. 

그의 급성맹장염 소식은 그가 유명 언론인 왕야오더의 신간 서적 출간회에 참석하기로 했으나 불참했다. 여기에 자리한 가오슝 농회 이사장이 그의 건강 상태를 말해 세간에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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