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여러해 전에 불혹의 나이를 훌쩍 넘었음에도, 20대 중반의 미모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대만의 탑 모델 임지령(린즈링, 林志玲)과 오래전 연인관계에 있던 언승욱(옌청쉬, 言承旭)의 관계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左 언승욱(옌청쉬, 言承旭) , 右임지령(린즈링, 林志玲) 12월 12일 중국심천(深圳)의 한 행사에 참석한 임지령, 그녀는 기자의 질문에 아직까지는 고백하는 이성이 없다고 솔직하게 말했으며, 예전의 연인이었던 언승욱(옌청쉬, 言承旭)과는 현재 연락하며 지낸다고 하였다. 두 사람이 다시 결합할 수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뜻밖에도 임지령(린즈링, 林志玲)은 "아마도 그에게 먼저 물어봐야하지 않을까요?"라고 반문했고, "팬들이 둘의 결합을 반대하지 않을지?"라는 기자의 질문에는 "반대하지 않을 거에요".라며 웃으며 대답했다. 임지령(린즈링, 林志玲)은 바쁜 일정으로 다시 새로운 상대를 만날 시간이 없으며, 현시점에서는 결코 자기에게 고백하려고하는 남성이 없을 거라며, 이번 성탄절도 가족들과 보낼 것 같다고 말했다. 지금이라도 마땅한 사람이 나타나면 만나 볼 생각이 있냐고 묻자, 그녀는 "현재 재 입장에서 마땅한 사람을 찾게 된다면, 적극적으로 고백할 수 있다."라고 말했고, "조급하냐?"라는 기자의 질문에는 "이미 조급한 맘을 갖을 시기는 지났고, 지금은 조바심을 내기보다는 마땅한 사람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임지령은 '언승욱과 연락, 둘의 SNS에 '좋아요'를 누른다며 솔직하게 인정' 언승욱(옌청쉬, 言承旭)과는 연락하고 지내는지 물었을 때, 임지령(린즈링, 林志玲)은 그와 연락하고 지낸다고 하였으며, 그와의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서 묻자, 그녀는 "그건 아마도 그에게 먼저 물어봐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