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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의 한 신용금고에서 강도 사건 발생…직원 한 명 사망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지난 24일 신주(新竹)의 한 은행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대만 고속버스 기사 운전중 심근경색으로 사망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버스기사가 고속도로에서 버스를 몰던 중 갑자기 심근경색으로 사고를 내고 사망했다. 사고 버스 [민스 유튜브 캡처]

[단독] 대만 진출한 한국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와의 인터뷰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하는 신혼생활을 그림으로 표현해낸 일러스트레이터 배성태 작가의 책 '구름 껴도 맑음'이 대만에서 '從你和我,變成我們'(너와 나에서, 우리로) 이라는 이름으로 출판됐다. 배성태 작가는 인스타그램, 네이버 그라폴리오, 페이스북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출판된 '구름 껴도 맑음'은 SNS에서 10만 명의 팔로워들을 설레게 한 그의 그림들을 모았다. 한국에서 보낸 온 배성태 작가의 인사 [배성태 제공] 대만에서의 출판이 첫 해외 출판이라는 작가는 대만 독자분들이 자신의 그림과 함께 중국어로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감성이 전달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책이 출판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불쑥 연락드렸으나 흔쾌히 인터뷰에 응해주신 배성태 작가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작가님을 페이스북(GrimB)을 통해서 알게 됐습니다. 작가님 책을 대만에서 볼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쁩니다. 어떻게 대만에도 책을 내게 되었나요? 한국 출판사의 기획팀에서 대만의 출판사와 연락을 주고 받았나 봐요. 대만에 책을 출간하기로 결정되었을 때는 정말 신났었죠. 책이 나오자 마자 중국어로 디자인된 책 표지를 받아보았는데 한국어 판 보다 글씨가 더 귀여워 보였어요. 글을 읽을 수는 없었지만 글자 모양만 봐도 두근두근 거렸답니다. 대만은 꼭 다시 가고 싶은 나라였는데 제 책 때문에라도 다시 가봐야 겠어요. 다른 나라의 서점에 제 책이 있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요? 상상도 안되지만 정말 황홀할 거예요. 중국어판 '구름 껴도 맑음' [전미숙 촬영 =대만은 지금] ▲대만을 다시 가고 싶은 나라라고 하셨는데 대만에 오신 적이 있으시죠? 어떠셨나요? 다시 오신다면 어디를 가보고 싶으신가요? 대만에서는 웃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대만인인 제 친구도 그렇게 잘 웃어요. 밤에 거리를 다녀도 무섭지가 않았죠. 시끌벅적 했던 ...

대만 수출의 효자 '하이테크 장치'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하이테크 장치가 대만 총 수출의 46%를 차지했다고 대만 경제부 자료를 인용해 중앙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자료 사진 [류정엽 촬영 = 대만은 지금]

신베이시, 불법 렌탈하우스 조사 착수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신베이시가 건축물 개조, 안전검사 등 대대적인 조사를 벌인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동영상 캡처]

대만 여성, 남친 월급 쥐꼬리에 헤어졌다가 '후회막급'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최근 대만의 한 사이트에 한 여성 네티즌이 월급이 쥐꼬리만해 헤어진 남자친구가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뒤 도리어 자신을 꾸짖어서 속상하다는 글이 화제가 됐다 [류정엽 촬영=대만은 지금]

'치싱산'(七星山) 참억새풀 구경하기 좋은 곳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의 짧은 가을에 사진 찍고 등산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진 치싱(七星)산은 최근 많은 대만인이 즐겨 찾는 장소 중 하나로 주목 받았다.

2017 이루마 대만 연주회 10% 할인 행사

[대만은 지금] 한국에 널리 알려진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대만에서 처음으로 연주회를 개최합니다. 2017년 연말이 가기 전 이루마의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하시면 어떨까요? <대만은 지금>에서 독자분들을 위해 10% 할인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이루마 라이브 인 타이완 2017]

신베이(新北)시 중허(中和) 방화로 9명 사망 2명 중경상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신베이시에서 방화에 의한 화재로 인명피해가 났다.

대만 미디어텍 회장 " 지금은 창업하기 가장 좋은 시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전미숙(田美淑)] 미디어텍 헬리오 [홈페이지 캡처]

대만 브랜드파워 TOP20에 ASUS 5년 연속 1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PC 브랜드 아수스(ASUS)가 2017년에도 대만 글로벌 브랜드 가치 1위에 선정됐다.

대만서 커플 싸우다 추락사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난터우(南投)현에서 한 커플이 건물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고 대만 자유시보 등이 20일 보도했다. [자유시보 캡쳐]

타오위안 공항 화재로 연기 자욱…피해 없어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0일 오후 4시 28분 타오위안(桃園) 공항 제2터미널의 한 출국 통로에서 화재로 연기가 발생했다. 타오위안 공항 제2터미널 연기 발생 [유튜브 캡쳐]

대만인 55.8%, "양안정책에 불만족"…차이 총통 지지율 38.6%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인의 55.8%가 대만 차이잉원(蔡英文) 정부의 양안정책에 불만족한다고 20일 대만 연합보가 자체 조사 결과를 인용해 밝혔다. 자료사진 [유튜브 캡처=대만은 지금 자료사진]

여론조사, "대만인 39.9% 중국 시진핑에 별 감정 없어"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인들이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에 대한 감정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전날 민의기금회는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한 자리에서 시진핑에 대해 아무 감정이 없다라고 답한 대만인이 39.9%에 달한다고 밝혔다. 시진핑에 호감을 갖고 있다가 29%, 반감을 갖고 있다가 19%를 차지했다. 11.1%는 모른다고 답했다. 본 조사 결과는 지난해 5월 발표된 국민당 마잉주(馬英九) 전 총통의 호감도와 비교됐다. 마 전 총통의 호감도가 시 주석보다 낮은 것으로 기금회 측은 밝혔다. 당시 마 총통에 대해 응답자의 41.1%가 반감을 갖고 있지만 호감을 갖고 있다는 응답자는 23.6%로 나타났다. 감정이 없다와 모른다라고 응답한 사람은 각각 31.2%, 4%였다. 유잉룽(游盈隆) 민의기금회 회장은 결과에 대해 "매우 의외"라는 입장을 밝혔다. 본 조사는 2017년 11월 13~15일간 대만 전국 20세 성인남녀 1천7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존엄사' 원하는 대만 언론인 스위스가서 안락사 신청해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안락사를 원하는 한 대만인이 스위스까지 가서 안락사를 신청했다.  19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대만에서 농구 아나운서로 잘 알려진 푸다런(傅達仁, 84)이 스위스에서 안락사를 신청한 뒤 전날 대만에 돌아와 기자회견을 열었다.  푸다런은 현재 췌장암 말기로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병을 앓은 뒤 그의 체중은 74kg에서 50kg로 줄었다.  그는 사는 게 고통이라며 안락사를 시켜달라고 정부에 안락사 합법화를 주장해오고 있다. 고통스럽게 죽지 않고 존엄하게 세상을 떠나겠다는 것이다.  그는 페이스북에 안락사가 합법화된 스위스에 날아가 디그니타스에 안락사를 신청했다. 디그니타스는 스위스에서 유일하게 외국인 안락사를 받아주는 곳으로 올해초 한국인 18명이 이곳에 안락사 신청을 했다는 한국 언론의 보도가 있었다.  그는 페이스북에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사진을 올리며 다시 한번 대만 정부에 안락사 합법화를 호소했다.  앞서 그는 "나는 대만에서 최초의 안락사 사례가 될 것"이라며 "나의 죽음을 뉴스로 생중계해도 문제 없다"고 밝혔다. 푸다런은 전 대만 농구 국가대표이자 감독을 역임했고, 농구용어를 만들며 농구계에 큰 공헌을 했다. 푸다런과 그의 아들[페이스북 캡처]

마약 혐의 대만여성, 수사 피하려 성형수술 수차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마약을 복용한 혐의로 지명수배를 받아온 대만 20대 여성이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수차례 성형 수술을 했으나 끝내 체포됐다고 16일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유튜브 캡쳐]

베이터우서 관두(關渡)꽃축제! 대만인들이 사진 찍는다는 그곳!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많은 대만 친구들이 이곳에서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등 SNS에 올리고 있다.  2017 관두꽃축제(關渡花海節)는 타이베이 베이터우(北投)에서 8월부터 열렸다. 내년 2월 28일까지 열리는 꽃축제는 백일초,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의 꽃을 감상할 수 있다.  겨울에 이곳을 방문해 인생샷 한 장 남기는 것도 좋을 듯 싶다.  A post shared by Chao.H (@chaaaaao) on Nov 14, 2017 at 3:13am PST A post shared by 李瑜ドりー 🌸 Dory多莉𐂂 (@_dory1029yu_) on Nov 14, 2017 at 6:24am PST A post shared by Six (@deepsix666) on Nov 14, 2017 at 1:01am PST A post shared by 蕭幃軒 (@dino_hsiao) on Nov 13, 2017 at 1:05am PST 가시는 방법

대만 청소년이 가장 사랑하는 나라에 한국 3위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 청소년이 가장 사랑하는 나라에 한국이 3위로 집계됐다. 자료사진[픽사베이]

대만 18~19일 온도 15도까지 '뚝'…"첫 추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주말부터 본격적인 추위가 성큼 다가온다. 대만 중앙기상국은 주말인 18일(토요일)과 19일(일요일) 동북 계절풍의 영향으로 온도가 뚝 떨어져 15도까지 내려갈 것이라도 예보했다.

부총통 출신 국민당 주석, "마잉주는 내 정치파트너가 아니다"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마잉주(馬英九) 전 총통 집정시절 부총통을 역임한 바 있는 우둔이(吳敦義) 국민당 주석은 16일 한 인터넷 매체에 출연해 마 전 총통에 대한 감정을 밝혔다.

취업 잘되는 세계 150개 대학에 대만 4개대 올라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취업 잘되는 학교는 어디일까? 국립대만과학기술대학교[위키피디아]

타이베이시 8일간 압류한 마약만 200kg 넘어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시가 마약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8일간 압류한 마약만 200kg이 넘었다. 17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타이베이시 경찰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11월초 마약 집중단 속을 벌여 246곳에서 258건의 마약을 적발해 압류한 마약만 205.4kg에  달한다고 밝혔다. 타이베이시 경찰국은 11월 초 8일간 호텔, 모텔 등 사람이 모여 마약을 흡입 또는 투여할 수 있는 장소를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벌였다. 그중 홍콩에서 마약을 밀수해온 남성 3명도 적발해냈다. 적발당시 이들의 거주지에서 203.47kg의 에페드린 등을 소유하고 있었다. 베이터우(北投), 난강(南港)구 숙박업소에서 암페타민, 헤로인, 마리화나, 케타민 등을 찾아냈다고 경찰은 밝혔다. 지난 5월 신베이시(新北市) 신좡(新莊)의 한 모텔에서는 24명이 집단으로 마약을 투약하다 체포됐는데, 그 중 16명이 미성년자로 밝혀지기도 했다. 최근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강력하게 마약 퇴치해버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신베이시 신좡에서 마약으로 체포되는 대만인들[ETTODAY 캡처]

대만법원, "이유 없는 음주측정은 있을 수 없다"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기사내용과 무관[유튜브 캡처]

[포토뉴스] 공익을 위해 모델로 나선 '몸짱 소방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몸짱 소방관이 공익을 위해 달력 모델로 나섰다. 신베이(新北)시 소방국은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각각 다른 부서의 12명의 모델이 참여한 2018년 달력을 소개했다. 또한, 이 달력은 영수증 30장을 기부하면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신베이시 소방국] [신베이시 소방국] [신베이시 소방국] [신베이시 소방국] [신베이시 소방국]

30대 여성, 음주후 벤츠로 인명피해…"보상할 돈 없다"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타이중에서 무면허 음주운전을 한 여성이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남성을 치여 사망케했다.   [유튜브 캡쳐]

TPP 희망하는 대만에 中은 "반대"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이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대만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가입을 반대했다. 마샤오광 대만판공실 대변인[인터넷 캡처]

중국, 대만학생 장학금 대폭 확대…'하나의 중국'은 기본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하나의 중국'을 인정할 것을 대만에 강조하고 있는 중국이 대만학생들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을 대폭 늘렸다. [pixabay]

'하나의 중국' 원칙은 한국에도…엠넷MAMA 사과문 발표해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국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가 '하나의 중국' 원칙을 어긴 것을 사과했다고 중국관영관찰자망이 16일 보도했다. MAMA 사과문 [중국관영관찰자망 캡쳐]

대만 고등법원, 흉기로 노인 살해한 청년에 종신형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지난해 타이베이에서 88세 노인을 흉기로 수십차례 찔러 사망케한 저우젠량(周建良·19)이 14일 고등법원에서도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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