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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만 타이중 1591번 확진자가 들린 곳은 어디?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중시정부가 타이중 확진자의 이동 동선을 공개했다. 1591번 확진자로 타이중시 다리구에 거주하는 68세 남성이라고 시정부는 밝혔다.  이 확진자는 5월 13일부터 발열, 구토, 권태감 등의 증상이 시작됐다.  이날 오전 9시 개인병원에 들렀고, 15일 병세가 악화되자 대형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그뒤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 “타이베이, 남은 음압병상 51개...경증 확진자, 일단 집에서 대기해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6일 206명의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현재 타이베이 소재 지역병원의 음압격리 병상이 51개만 남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휘센터는 “현재 타이베이 병원 음압 격리 병실의 빈 병상 수가 51 개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지휘센터는 경증의 환자의 경우 집에 머물면서 공중보건 직원의 안내가 있을 때까지 기다려달라고 촉구했다. 확진자는 집에 머물고, 외출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스충량 위생복리부 차장 스충량(石崇良) 위생복리부 차장은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점점 증가함에 따라 음압병상이 타이트하다며 증상이 있는 환자가 먼저 치료를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스 차장은 대만 전국 음압병실이 658개 병상이 있으며 297개 병상이 비어있다면서도 타이베이의 경우는 51개 병상만 남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전국 172개 병원의 음압병상을 가동할 경우 2400개에 달하며 현재 1625개 병상을 가동 중이며 1165개 병상이 남았다. 하지만 타이베이와 신베이시의 병상은 209개 가량 남았다”고 덧붙였다.  대만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음압 병상 부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스 차장은 타이베이시 완화구에 설치된 선별검사소의 무증상 감염자들을 여잔히 추적할 수 있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당부하는 한편 코로나 확진자의 치료를 위해 전담병원을 언제든지 가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타이베이시는 코로나19 전담 병원으로 병원 두 곳과 조율할 예정이다.  천완칭 방역전문의 [유튜브] 천완칭(陳婉青) 질병관제서 예방의학반 방역의사는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들 대부분이 경미한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스스로 회복할 수 있다며 위독한 환자에 의료자원을 먼저 투입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들은 먼저 집에서 대기하면서 보건담당장 통보를 기다려달라고 했다.  그는 집에서 대기하는 코로나 확진자 수칙...

[코로나] 타이베이, 신베이시 공무원 탄력근무제 시행

  퇴근 시간의 타이베이의 한 지하철역 [뉴토크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시와 신베이시 공무원들의 출퇴근시간이 탄력적으로 변경된다고 행정원 인사총처가 16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두 시의 방역 단계가 3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상호 감염을 줄이고자 시행하는 것이다.  16일 206건의 코로나19 지역내 사례 중 신베이시에서 97건, 타이베이시에서 89건이 나왔다.  행정원은 5월 17일부터 28일까지 해당 시청 겅무원들의 출근시간이 7시 30분부터 10시 사이로, 퇴근 시간은 오후 4시 30분부터 7시 사이라고 밝혔다.  러시아워에 몰리는 인파와 접촉을 최소화하겠다는 의미다.  행정원은 각 기관에 사무 인력을 적절히 배치해 기관의 정상적인 운영을 하도록 요청했다고 밝혔다.  행정원은 그러면서 교원의 경우 교육 당국의 지침에 따라 달라고 덧붙였다. 

[코로나] 16일 지역감염 206건...지휘센터,”개인 및 직장 위생관리 사항 7가지 발표

  [방송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6일 대만내 지역감염사례가 206건 등 이틀 사이 386건에 달한 가운데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개인 및 직장 위생 관리 구현이 관한 알림 사항을 발표했다. 지휘센터는 코로나19의 지속적이고 광범위한 지역사회 전파에 따라 기업은 전염병 상황, 위험성 평가, 대응 대책, 대응 조직, 비상 사태 등 5가지 사항을 구현할 것을 권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개인 직장 위생 관리에 관한 사항을 발표했다. 이는 다음과 같다.  1. 직원의 건강 상황 모니터링 계획 및 비정상 추적 매커니즘 구현한다.  2. 아플 때 반드시 휴식을 취한다.  3. 인력의 유연한 조정 및 재택 근무 등의 매커니즘 구현한다.  4. 직원 사이 거리두기 실시하고 직원과 고객 또는 파트너 사이의 공간을 분리할 수 있도록 공간을 조정할 것.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이 불가능할 경우 마스크 착용한다.  5. 사내 식장은 테이블 간격을 1.5미터 이상 유지하거나 칸막이를 설치해야 한다. 이를 구현할 수 없을 경우 포장해 간다.  6. 업무 관련 모임 및 활동을 연기 또는 취소하거나 비디오콜 등으로 변경한다. 직원들은 모임활동에 참여하지 않도록 한다.  7. 일부 유치원과 학교는 수업을 중단할 경우 사측은 직원들에게 자녀를 돌보기 위해 휴가를 제공할 수 있다.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업종이 따라 사업모델의 차이가 크다며 대응팀을 구성하고 지휘센터의 권고에 따라 전염병 관리를 실시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코로나] 16일 대만 지역감염사례 206건, 해외유입사례 1건 발생...지역감염 또 최다 경신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방송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지역감염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16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대만내 신규 코로나19 지역감염사례가 206건이 늘었다고 밝혔다. 15일 지역감염사례는 180건이었다.  사례 중 가장 이른 발병일은 4월 6일로 확인됐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남자 90명 등 206명으로 연령은 5세부터 80대까지로 나타났다. 발병일과 검사일은 4월 6일부터 5월 15일까지다.  천스중 부장은 타이베이 97건, 신베이시 89건, 장화현 9건, 이란현 및 신주현 각 3건, 타오위안시 및 지룽시 각 2건, 타이중시 1건이라고 밝혔다.  그중 완화구 차예관 상관 사례는 14건, 이란 도박장 관련 사례는 1건, 모 사회단체 상관 사례 2건, 완화구에서 활동한 이력이 있는 사람 19건 등으로 분류됐다.  당국은 여전히 관련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해외유입사례는 인도국적의 20대 여성이다. 8일 인도에서 대만에 입국했다. 탑승 전 음성 확인 보고서를 제출했고, 무증상을 보였으나 1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만 각종 종교단체들, 코로나19 확산으로 집회, 모임 전면 중단

  신베이시 단수이 장로교회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코로나19의 대만 지역사회감염이 확대됨에 따람 대만 정부는 대만 북부 타이베이, 신베이에 방역경보 3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각계 종교단체들도 실내 집회 등의 모임을 중단한다고 밝혔다고 16일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코로나19 폭증한 대만은 지금 사재기 열풍...의사, "집단감염 조심해야"

  [류정엽 촬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은 지금 대만 내 코로나19(신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대형 마트와 슈퍼마켓 등에는 생필품을 구매하러 온 대만인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15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휴지, 라면 등 생필품을 사기 위해 많은 이들이 마트를 찾았으며, 가판대는 텅텅 비는 일이 부지기수라고 전했다.  심지어 마트를 찾은 손님은 계산을 위해 1시간 넘게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생필품 구매를 위해 찾은 마트에서 집단 감염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다는 지적을 했다.  16일 대만 연합보는 대만 의사들은 이러한 생필품 구매가 집단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쉬징팡(許慶芳) 타이중시 이빈후과 전문의는 많은 이들이 생필품 확보를 위해 마트에 가야할 경우 사람이 적을 때를 골라야 함은 물론 절대적으로 충분한 재고가 있다는 정부를 신뢰하고 이러한 문제를 정부에 맡겨야 한다고 했다.  쉬징팡 의사는 매체를 통해 본 사람들은 생필품을 확보를 위해 서로 가깝게 접촉이 이루어진다면서 안전 거리를 확보해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환경 조성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대만 사람 대부분이 현금으로 계산을 하기에 바이러스 전염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면서 미국의 경우를 예를 들며, 계산시 거리를 두고 현금 사용 자제를 주장했다.  그는 또 구입한 물건에 대한 주의사항도 말했다. 구입한 물건을 집에 가지고 온 뒤 먼저 알코올(소독제)로 물건을 닦은 뒤 3분간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라고 당부했다. 또한 신선식품의 경우 겉 포장을 벗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면서 어떤 이들은 슈퍼마켓에 갈 때 마스크, 장갑, 보호복까지 입고 가는 이들도 있다고 했다. 

기상국, “불볕 더위 계속 될 것”

  15일 오전 11시 기온분포도 [대만 중앙기상국]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6일 대만 중앙기상국이 대만 전역에 걸쳐 불볕 더위를 예보했다. 

코로나19 확진자, 기차타고 반차오에서 타이난으로

  소독 작업 중인 타이난역[중국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코로나19 대만내 지역감염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한 확진자가 대만철도 즈창하오(自強號)를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 남부 가오슝 확진자 1289번 확진자 이동동선 공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4일 대만 지역감염사례 29건 중 1건이 남부에서 나왔다. 1289번 사례로 신베이시 라이온스클럽 군집사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대 여성으로 알려진 1289번 확진자는 1229번 확진자의 딸이다. 1229번 확진자는 라이온스클럽 전 회장인 1203번 확진자와 친구사이다.  앞서 1229번 확진자는 확진 후 자신의 딸이 외국에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 하지만 딸은 타이베이에 갔다가 가오슝으로 돌아온 후 아버지의 확진 사실을 알고 스스로 당국에 통보했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조사에 솔직하게 응하지 않아 벌금을 부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부의 첫 사례나 다름없는 1289번 확진자가 나오자 적지 않은 대만인들이 거짓말을 한 그의 아버지인 1229번 확진자에게 비난을 쏟기도 했다.  15일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이날 지역감염사례 180건을 보고하면서 1289번 확진자의 이동 동선을 공개했다.  그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9분까지 푸유마호를 탑승한 뒤 가오슝지하철  레드라인을 이용해 샤오강으로 향했다. 그리고 그는 인근 취안롄 마트에 들른 뒤 휘트니스클럽을 이용했다. 

15일 대만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85명...해외유입은 5명뿐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1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사례가 185명이 나왔다. 지역감염사례는 180명, 해외유입사례 5건이다.  지역감염사례는 5-80세로 여성 112명, 남성 68명이다. 발병일과 검사일은 4월 23일부터 5월 14일까지다.  거주지별로 보면 타이베이시 89건, 신베이시 75건, 장화현 6건, 이란현과 타오위안시 각 4건, 타이중시와 지룽시 각 1건 등이다.  해외유입사례는 남성 3건 등 5건으로 20-40대다. 대만 입국일은 3월 7일부터 5월 12일이다.  

[코로나] 행정원, 3단계 지역 방역 가이드 발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 신베이시 방역경보 3단계 발령에 따른 9가지 지침입니다. 출처는 행정원입니다.  1. 외출시 마스크 착용하기 2. 불필요한 이동, 활동, 모임 피하기 3. 실내 5명, 실외 10명 사교모임 금지 (동거자 제외) 4. 자주 건강 모니터링하기 (증상이 있는 경우 바로 병원 방문) 5. 사업장, 관공서 : 인원 통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6. 직장 및 작업장: 방역규정 준수, 위생관리 실시, 유연한 출퇴근시간(원격 사무실, 원격회의 등) 7. 케이터링 시설: 실명제, 격리판 설치 등 방역조치  8. 혼례, 상례: 실명제, 사회적 거리두기, 소독 강화 9. 공공장소, 대중운송 소독 강화 

[코로나] 도시봉쇄시 일어날 수 있는 일 10가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코로나19로 대만내 지역감염 확진자가 급증한 가운데 일부 대만인들 사이에서는 도시봉쇄가 될 것이라는 소문도 돌고 있다.  신베이시장은 방역 2단계에서 통제불능 상황 발생시 도시봉쇄를 예고했다. 14일 밤 그는 도시봉쇄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하고 있다며 아직 도시봉쇄 표준에 도달하지 않았기에 봉쇄령을 내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이날 대만 도시 봉쇄는 없다며 연속 7일간 100명의 확진자가 나오면 인원 이동 통제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ā 타이베이에 방역경보 3단계 발령 직후 슈퍼마켓 모습 [류정엽 촬영] 하지만 18일 대만 지역감염사례가 180건을 넘어섰다.  도시봉쇄가 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앞서 신베이시는 도시봉쇄 방역 조치에 대한 수칙을 내놓은 바 있다. 이는 정말로 도시봉쇄가 실시된다면 표준에 가까울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1. 도시봉쇄는 21일간 실시 2. 개인은 일주일 동안 외출 3번 가능 3. 대중교통수단을 이용 불가 4. 다리, 역, 도로 전면 통제  5. 개인 외출시 도보나 자전거만 이용 가능  6. 도로변 노란선, 빨간선 등 주차금지 구역 개방  7. 외출시 필히 신분증 지참  8. 코로나 경증, 중증 분류 관리 9. 버스 운행 25% 감축  10. 음식배달 금지 (민생 필요지역 제외)

[코로나] 타이베이, 신베이시 방역 3단계로 격상...행정원장, "어제만 코로나 지역사례 180건 증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5일 오전 쑤전창 행정원장, 쉬궈융 내정부장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왕메이화 경제부장 등이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방역 단계 격상을 알렸다. 쑤전창은 "과거 1년간 매우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면서 "어제(14일) 증가한 확진자수가 180명에 이른다"고 말했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그러면서 5월 15일부터 28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시와 신베이시의 방역단계를 3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노래방, 피시방을 비롯해 동물원, 박물관, 도서관 등 사람이 몰릴 수 있는 여가, 오락, 유흥 장소는 15일부터 전부 폐쇄된다.  학교의 외부인 출입도 금지된다.  한편, 타이베이 완화군집감염 사례만 43건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유튜브]

코로나19 타이베이시 완화구 군집사례 확진자들이 갔던 곳(14일 버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시 완화구 코로나 군집 사례로 분류된 확진자들이 갔던 곳입니다. 14일 버전입니다.  아울러 타이베이시는 코로나19 선별검사소 4곳을 설치, 운영합니다.  코로나19 모든 문의는 1922로 하시기 바랍니다. 

신베이시 루주 1203번 집단감염 확진자들이 머문 곳(14일 버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신베이시 루주 라이온스클럽 전 회장(1203번) 코로나19 군집사례로 분류된 확진자들이 다녀간 장소입니다.  14일자 업데이트 버전입니다. 확진자가 이날 또 무더기로 나왔으니 머지 않아 업데이트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확진자들이 다녀간 시간과 장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관련 모든 문의는 1922로 하시기 바랍니다. 

대만-팔라우 트래블버블 6월 8일까지 중단

  [중화항공]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코로나19 지역감염 사례가 급증한 대만과 팔라우 트래블버블이 일시적으로 중단된다고 14일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중화항공은 여행사들에게 대만과 팔라우 항공편이 6월 8일까지 취소된다고 통보했다.  업자의 말에 따르면 약 10여 명이 영향을 받게 됐다.  이는 최근 코로나 감염 증가로 많은 대부분이 예약을 취소했기 때문에 영향을 받는 여행객이 적은 것이다.  대만 국내 단체여행도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았다.  라이온 여행사는 15일부터 타이베이, 신베이, 타오위안, 신주, 지룽의 단체여행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대만 빈과일보, 18일부터 종이신문 발행 중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4대 신문인 대만 빈과일보가 5월 18일부로 종이신문 발행을 중단한다.  14일 오후 빈과일보는 17일을 마지막으로 신문 발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빈과일보는 지난 18년간 혁신적인 콘텐츠로 대만 믿어 환경을 변화시켰으나 오늘날 미디어환경에 의해 빈과일보더 변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이어 “지속적인 영업손실로 발행 중단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신문 발행을 중단하고 디지털에 자원을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문은 “대만에서 가장 비싼 일간 신문인 빈과일보는 여전히 ​​매일 10 만 부를 팔리고 있다”며 “지난 18년 동안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 드린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오랫동안 대만에서 판매량과 유통 률이 가장 높은 신문이었다면서도 구글, 페이스북 등 디지털 플랫폼으로 인한 독점이 광고에 큰 손실을 가져오면서 종이신문에 고통스러운 타격을 줬다고 했다.  빈과일보는 또 최근 홍콩 문제와 관련, 빈과일보 창립자 지미 라이를 언급했다. 신문은 지미 라이가 민주주의를 추구했지만 유죄 판결을 받고 홍콩 감옥에 수감 중이라면서 이로 인해 친중 세력은 빈과일보에 모든 광고 지원을 차단해 홍콩 빈과일보의 운영을 어렵게 만들었다고도 밝혔다.  빈과일보는 “뉴스 전장에서 패배 한 것이 아니라 대내외적인 압박으로 또 다른 전장에서 패배했다”며 독점젠 광고 자원과 홍콩 상황의 악화로 인한 손실을 견딜 수 없어 종이 출판을 중단하고 모든 리소스를 디지털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총통부, “직원 1명 격리 중...접촉자 68명”

총통부 [타이베이시 사이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4일 총통부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으로 인해 격리돼 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코로나19 전국 확산 조짐? 14일 현지 확진사례 29명...또다시 단일 최고 기록

  14일 대만에서는 코로나19 지역감염사례가 29건으로 집계되며 단일 최고치를 경신했다.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4일 대만에서는 코로나19 지역감염사례 29건, 해외유입사례 5건 등 34건의 코로나 확진사례가 발표됐다. 이로써 대만의 코로나19 누적확진자수는 1290명이 됐다. 

타이베이시 코로나19 선별검사소 4곳 설치...불법체류자도 추방없이 검사 가능

  [기자회견 라이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4일부터 대만 타이베이시에 코로나19 선별검사소 4곳이 운영된다. 이는 아침 8시부터 밤 12시까지 운영될 방침이다. 

대만 총통, "7월말 대만산 백신 공급"

  담화문을 발표하는 차이잉원 대만 총통 [방송화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13일 코로나19대책 관련 국가안보회의를 주재한 뒤 대만산 백신이 오는 7월말에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중화항공 코로나 군집감염 원인은 여당 입법위원 때문" 논란

  [징저우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대만에서 중화항공 조종사들과 노보텔 호텔에서 군집 감염이 일어난 뒤 대만내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 사례가 부쩍 늘고 있는 추세다. 

타이베이 병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나와...시장, "병원 폐쇄 안 한다"

  14일 새벽 커원저 타이베이시장 모습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에 있는 한 대형 병원에서 입원환자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항공사 승무원, AZ백신 접종 후 눈에 ‘혈전’ 증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화항공 승무원이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뒤 안구혈전 이상 반응이 있었다고 대만 언론들이 13일 보도했다.  이 승무원은 지난 5월 3일 백신 접종을 했다.  그는 약 8일이 지난 뒤 왼쪽 눈의 시력이 떨어지고 통증을 느꼈다.  의사는 시망막병변으로 봤지만 정작 보건 당국에 백신 접종 불량 사례 통보를 거절했다.  결국 승무원은 소속 회사인 중화항공의 도움을 받아 보건당국에 이를 알리게 됐다.  안구혈전 증상이라하면 보통 눈 중풍이라고 불리는 망막혈관폐쇄증으로 한 쪽 눈에만 나타나고 시력 저하가 온다.  대만 자유시보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고 눈에 이상이 생긴 사건이 세계에서 5번째라고 했다.  이날 오후 좡런샹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변인은 이 사건이 세계 5번째인지 확실치 않다면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시력이 관계있다는 연구결과는 지금까지 없다고 말했다.   

대만 코로나19 라이온스클럽 군집 감염사례 20건, 이들은 어디에 들렀을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3일 코로나19 대만내 집단감염사례 중 신베이시 라이온스클럽 군집사례가 20명으로 늘었다.  이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이들의 족적을 공개했다. 

대만 긴급재난문자, "싱다 화력발전소 사고로 순환식 정전"...경제부, "617만 가구 영향 예측"(종합)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은 많은 지역이 낮 최고기온이 38도를 웃돈 가운데 발전소 고장으로 전력 공급에 차질이 생겼다.  13일 오후 2시 37분 남부 가오슝에 있는 싱다(興達) 발전소가 사고로 가동 중단이 됐다는 국가긴급경보메시지가 발령됐다.  경보 메시지는 이에 따라 전력 공급 용량이 불충분하다며 오후 3시부터 순환 정전이 된다고 전했다.  자유시보는 이날 남부 가오슝시 일부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39.1도까지 올라갔다고 전하기도 했다. 대만 경제부는 싱다 화력발전소의 가동 중단으로 160만 킬로와트의 전력을 공급하는 데 차질을 빚었다고 했다. 또한 50분 마다 순환식 정전이 이루진다고 덧붙였다.  이로 인해 "617만 가구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경제부는 예측됐다. 아울러, 차이잉원 총통은 "현재 복구 중이니 안심해 달라"며 "정부가 발표하기 전에 나오는 가짜 뉴스를 조심해달라"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완화구 확진자들이 다녀간 장소 공개...타이베이시, "완화구 차예관 172곳 3일간 영업 중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시정부는 완화구 차예관 군집 감염사례 속출로 이 지역 일대에서 영업 중인 차예관 172곳의 영업을 3일간 중단한다.  13일 오후 황산산 타이베이 부시장은 3일간 소독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완화구 차예관 군집감염사례 확진자들이 다녀간 장소를 공개했다. 

[포토뉴스] 타이베이시 완화구 코로나 군집사례 발생 지역은 '용산사' 일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앙전염병지휘센터의 자료에 따르면 타이베이시 완화구 차예관(다방) 군집감염사건 발생 지역은 '멍자'(맹갑) 지역으로 용산사, 화시제 야시장 일대입니다. 

13일 대만 코로나19 확진사례, 지역감염 13건 등 25건 등...사흘새 대만내 확진자 30명 넘어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장관) [방송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5일 대만에서 코로나19 지역감염사례 13건 등 25건이 새로 추가됐다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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