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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아이티에 여행경보 최고등급 발령…대사관도 습격 당해

  2018년 대만을 방문한 조브넬 모이즈 아이티 대통령 [대만 총통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외교부가 15개 수교국 중 하나인 카리브해 국가 아이티에 대해 최고 위험 단계인 적색 여행경보를 발령한다고 8일 밝혔다.  조브넬 모이즈 아이티 대통령이 현지시간 7일 자택에서 무장 괴한들에게 암살 당하며 아이티는 현재 정치적 혼란에 빠진 상태다. 영부인 마르틴 여사도 총상을 입어 미국 마이애미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대만 외교부는 국민들에게 아이티에 가지 말 것을 촉구하는 한편 아이티에 거주하는 자국민들에게 개인 안전에 주의할 것과 대만 대사관과 연락을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외교부는 그러면서 아이티의 상황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주아이티 대만대사관도 무장괴한들의 습격을 받았다.  외교부에 따르면 현지시간 8일 새벽 중무장한 괴한들이 경비망을 뚫고 대만 대사관에 침입, 문과 창문을 부쉈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 11명을 긴급 체포했다. 창문과 문이 훼손된 것 외에 재산피해는 없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대만 언론들은 현지 언론들을 인용, 아이티 경찰이 이번 대통령 암살이 28명이 연루됐다고 전했다. 이중 26명이 콜럼비아인이고 나머지 2명이 아이티계 미국인으로 전해졌다.  15명의 콜럼비아인과 2명의 아이티계 미국인이 체포되었고 3명의 콜럼비아인이 사살되었다. 나머지 8명은 도주 중이다. 한편, 암살된 모이즈 대통령은 지난 2018년 5일간의 일장으로 대만을 방문해 차이잉원 대만 총통과 회동한 바 있다. 

[코로나] 남부 핑둥현 델타 변이 감염자 2건 추가돼 모두 17명으로 늘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남부 핑둥현에서 발생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 군집 감염 사례가 2건이 추가됐다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9일 밝혔다.  이날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 결과 14905번, 15163번 확진자가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로써 핑둥에서 발생한 델타 변이 집단 감염사례는 모두 17명으로 늘어났다.  지난 6월 30일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델타 변이 감염사례는 모두 15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 

[코로나] 7월 9일 대만 신규 코로나 확진자 36명(해외 4명), 사망 12명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6명, 사망자 4명이 나왔다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이날 밝혔다. 

프란치스코 교황 수술 후 각계 염려에 감동...차이잉원 대만 총통, 제일 먼저 언급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프란치스코 교황이 대장염으로 입원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는 각계에서 안부를 물어와 십분 감동을 받았다고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2021년 3분기 대만 여권, 세계 31위...146개국 무비자 또는 입국비자로

[위키피디아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21년 3분기 헨리 여권지수에서 대만이 3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분기보다 한 단계 오른 것이다.  대만여권은 146개국에 대해 비자면제 대우를 받을 수 있다. 대만은 세인트 루시아와 모리셔스와 같은 순위를 차지했다.  가장 가치있는 여권 1위는 일본 여권이다. 193개국은 비자 없이 또는 입국 즉시 받는 비자로 여행할 수 있다.  2위는 싱가포르가 192개국으로, 3위는 한국과 독일이 191개국으로 공동 3위에 올랐다.  4위는 190개국으로 핀란드,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스페인이, 5위에는 189개국의 오스트리아와 덴마크가 올랐다.  하지만 이 지수는 코로나19에 따른 일시적인 입국 제한을 고려하지 않고 작성됐다. 

미국, "대만의 독립 지지하지 않는다"...대만, "우리는 주권국이지 중화인민공화국의 일부가 아니다"

  커트 캠밸 미국 인도태평양 조정관 [위키피디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커트 캠벨 미 백악관 인도태평양 조정관은 6일 미국이 대만과의 강력한 비공식 관계를 지지하지만 대만 독립은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해 대만 내에서 주목 받았다.  커트 캠밸 조정관은 "미국이 대만과 강력한 비공식 관계를 지지하지만 대만의 독립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우리는 이 문제의 민감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이해한다"고 말했다.  캠벨 조정관은 대만과 장기적인 우정과 양안의 안정을 강조했다. 그는 앞서 미국과 대만 간의 강력한 파트너십 유지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이는 바이든 정부의 조치에도 반영됐다.  일각에서는 전략적 명확성을 드러내야 한다는 주장이 있으나 캠벨은 지난 5월 대만에 대한 '전략적 모호성' 정책을 취소하는 데 동의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양안의 현상유지가 양측의 이익이라고 강조했다.  7일 대만 외교부는 캠벨이 미국이 대만과의 강력한 비공식 관계 유지를 지원한다고 강조하며 미국은 전염병과 백신을 위한 싸움에서 대만의 국제적 역할에 대한 지지를 반복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대만의 국제 문제 참여에 대한 캠벨의 지원을 환영하고 감사하며, 전염병에 공동으로 싸우기 위해 적시에 250 만 용량의 백신을 우리나라에 기증 한 미국 정부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했다.  외교부는 또한 "대만은 주권국이며 중화인민공화국의 일부가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이는 사실이며 현상유지"라고 강조했다.  외교부는 이어 "중국 정부는 신중하고 실용적인 태도로 일관되게 양안 관계를 처리하고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옹호해야 한다"며 "대만이 국제 문제에 참여할 수있는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비슷한 이념을 가진 파트너 미국 및 기타 국가로부터 인정과 지지를 받았다"고 했다.  외교부는 그러면서 "기존의 탄탄한 기반을 바탕으로 미국과 계속...

[코로나] 미세한 방역조치 해제에 '마작'은 둘 수 있을까? 천스중 부장은 이렇게 말했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5월 19일부터 방역경보 3단계가 실시된 뒤 연장을 거듭, 8일 다시 7월 26일까지 실시된다는 발표와 더불어 일부 조치가 해제된 가운데 이날 '마작'도 방역조치에서 해제되느냐는 질문이 나왔다. 

[코로나] 7월 8일 신규 확진자 최저 기록! 21명(해외 3명), 사망 3명

  2021년 7월 8일 코로나19 현황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8일 대만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명, 사망자 3명이라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밝혔다.  신규 확진자 21명 중 18명이 대만내 지역감염사례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대만내 지역감염사례가 새로이 최저치를 경신했다고 강조했다.  이날은 방역경보 3단계 조치가 7월 26일까지로 연장되지만 일부 방역조치를 해제한다는 발표가 있었다.  지역감염사례 18명을 지역별로 살펴 보면, 타이베이시 12명, 신베이시 6명이다. 이날 처음으로 타이베이시와 신베이시를 제외한 전지역에서 0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 3명은 60-70대로 사망일은 7월 5일과 6일이라고 지휘센터는 밝혔다.  5월 11일부터 7월 6일까지 누적 확진자느 1만3889명이며 그중 82.5%에 해당하는 1만1456명이 격리해제됐다.  8일까지 누적 확진자는 1만5149명, 누적 사망자는 718명이다.  대만내 지역감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710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신베이시 363명, 타이베이시 272명, 지룽시 24명, 타오위안시 20명, 장화현 12명, 신주현 7명, 타이중시 4명, 이란현 및 화롄현 각 2명, 먀오리현, 타이둥현, 윈린현 및 가오슝시 각 1명이다.    

[코로나] 행정원장, "온라인 백신접종 예약신청 후 1922로 확인전화 하지 마세요"

  백신예약시스템 개발자 탕펑 행정원 정무위원(장관 급) [기자회견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쑤전창 행정원장(蘇貞昌)이 최근 행정원판 '전국백신접종예약시스템'에 예약 후 1922(핫라인)로 확인 전화를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많은 이들이 인터넷 예약 후 핫라인으로 전화를 걸어 불통인 지경까지 이르면서 정작 필요한 사람들이 이용할 수 없게 된 데에 따른 발언으로 풀이된다.  쑤 원장은 우선접종 9, 10순위에 해당하는 국민들도 예약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148만 명이 예약 등록을 마쳤다고 했다.  이들 중에 자격에 부합하는 사람들은 정부가 문자로 예약 통보를 한다고 했다.  사실상 예약시스템이지만 인터넷으로 접종 예약을 '신청'하는 시스템이다. 정부의 통보가 없다면 예약 신청은 했지만 예약이 완료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쑤 원장은 등록 여부 및 정보 수정 등이 필요할 경우 예약 홈페이지로 들어와 수정할 수 있다며 등록 확인을 위해 1922에 전화를 걸지 말라고 국민들에게 호소했다. 

[코로나] 방역경보 3단계 7월 26일까지로 연장...제한들은 단계적 해제 (종합 2보)

  [라이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7월 12일까지 시행 예정인 코로나19 방역경보 3단계가 연장될 계획이라고 대만 위생복리부가 8일 밝혔다.  하지만 그간 여러 제한들에 대해서 단계적으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연장과 곤련해 코로나19가 여전히 지역사회에 위험을 초래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정원 회의 후 발표된 보도자료에는 연장 여부는 언급됐으나 연장 기간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 방역경보 3단계 조치를 7월 26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연장은 되지만 일부 조치가 미세하게 해제된다.  그간 문을 닫은 국가공원, 국가풍경구 등과 같은 야외 명소와 미술관, 박물관, 영호곤 등과 같은 실내 장소가 개방된다. 실내외 운동관(수영장 제외) 및 골프장이 개방된다.  음식점, 재래시장, 백화점 푸드코트 등도 개방된다. 다만 정부의 지침을 따라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  이러한 것들은 출입인원의 실명제, 출입인원 통제, 사회적 거리두기 , 직원 건강관리, 확진자 발생시 긴급 대응 등의 원칙 하에 실행되는 것이라고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밝혔다.  하지만 유흥업소, 교육학습 장소, 전시나 경기 관람 장소 등은 여전히 개방되지 않았다.  그리고 종교 장소에 대해서 일부 개방한다고 지휘센터는 밝혔다. 

[코로나] 모더나 백신 41만 회분 검수 통과해 배포 들어간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미국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41만 회분이 검수를 통과해 배포 준비가 되었다고 대만 식약서가 7일 밝혔다.  이는 대만이 모더나에서 조달한 백신으로 지난 6월 30일 대만에 도착했다. 유효기간은 2022년 1월 6일으로 전해졌다.  식약서는 "600회 분량의 샘플을 사용하여 40만9800회 분량의 모더나백신에 대한 검사 및 테스트를 수행했다"며 "이제 보건 당국이 배포를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  505만 회분의 모더나 백신을 구매한 대만은 지난 5월말고 6월 중순에 39만 회분씩 두 차례 받은 바 있다. 또한 지난달 미국 정부가 250만 회분의 모더나 백신을 대만에 기증한 바 있다. 

대만의 수교국 아이티 대통령 피살...대만 정부, "깊은 충격과 슬픔 속에 암살 행위 강력 규탄"

  7일 암살당한 조브넬 모이즈 아이티 대통령(좌)과 차이잉원 대만 총통(우) [총통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몇 안되는 수교국 중 하나인 카리브해 국가 아이티에서 7일 대통령이 피살돼 대만이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코로나] 타이베이시, 확진자 2명의 공공장소 족적 공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7일 타이베이시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 2명에 대한 공공장소 족적을 공개했다.  15169번 사례의 경우는 타이베이역 고속철도와 관련이 있다.  15165번 사례는 스린구의 한 도시락 가게와 관련이 있다. 그는 신베이시 싼충구에 있는 대타이베이농산품집하장에도 들렸다. 

중화항공 화물터미널 직원 코로나19 확진...대만인들의 백신과 접촉 우려

  참고 사진 [중화항공]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화항공 화물터미널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이 7일 밝혔다. 

[코로나] 대만이 직구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62.6만 회분 대만 도착

[행정원장 페이스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62만6천 회분이 도착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7일 보도했다. 

대만 5월 실업률 4.11%...7년만에 최고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지난 5월 실업률이 7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고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7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대만 주계총처는 전날 5월 실업률이 전월보다 0.47%포인트 상승해 4.11%라고 밝혔다.  이는 2013년 12월 이후 최고치다.  5월 실업자수는 48만9천 여명이다. 전월 대비 5만4천 명 증가했다.  이는 취업시장이 코로나19 상황의 영향을 받아 오른 것이라고 주계총처는 분석됐다.  계절적 요인을 감안한 5월 실업률은 4.15%다. 전월 대비 0.44% 상승한 수치다.  아울러, 5월 노동 참여율은 58.82%로 전월보다 0.33%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코로나] 7월 7일 대만 신규 확진자 40명 (해외 1명), 사망 9명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7일 대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명, 사망자 9명이 나왔다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밝혔다. 

화장터 공터에 11시간 주차된 차량 내에 코로나19 확진자 시신 방치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코로나19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망자의 시체가 차 안에서 11시간 이상 방치된 일이 대만 민스 등 현지 언론들을 통해 6일 보도됐다. 

[동영상] 대만 화롄에서 잔여 백신 쟁탈전 벌어져...대만인, “개처럼 백신 맞으려고 뛰어 들어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유튜브 채널 '대만은 지금'을 잊지 마세요!  대만 화롄에서 잔여 백신 쟁탈전 벌어져...대만인, “개처럼 백신 맞으려고 뛰어 들어와”

대만 북부서 6월 15일간 화장터 화장횟수, 지난해보다 50-80% 증가...업자, "실상황은 중앙정부만 알 수 있다"

  싼샤 화장터를 방문해 유족들을 바라보는 허우유이 신베이시장 [페이스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대만 북부 타이베이와 신베이시에 위치한 화장터의 화장횟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0-80% 증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일부 장례업계에서는 화장터의 화장횟수 증가 현상은 코로나19와 관련이 있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중국시보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대만 북부 지역의 화장터에서 이루어진 화장횟수에 대해 전했다.  타이베이시는 6월 1~15일까지 1천347구를 화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3구 늘었다. 이는 50%이상 증가한 것이다.   타이베이시 제2빈의관 관계자는 이 기간을 음력으로 볼 때 길일이 많았기에 화장한 시체도 늘었다고 분석했다.   신베이시의 산샤 화장터의 경우 6월 1일부터 15일까지 1천33구의 시신을 화장했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436구가 늘어나 73% 증가했다.  직원은 "이렇게 단기간 내에 수백 명이 화장한 적이 없다"며 "과거에 비추어 볼 때 이는 코로나19 때문임이 확실하다"고 직원은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사망자수와 공식 발표 사이의 차이는 통지 시간이나 사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며 중앙정부는 이를 알고 있다고 했다.  그는 또 "신베이시 융허구, 신뎬구, 시즈구 사람들은 지리적 위치 때문에 산샤로 오지 않고 타이베이시나 지룽시로 갔을 수도 있다"고 했다. 

[동영상] 대만서 모더나 백신 사망사례 2건...방역모범국 ‘대만’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서 모더나 백신 사망사례  2건...방역모범국 ‘대만’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유튜브에서 '대만은 지금'을 구독하세요~ 알림 설정도요~

[동영상] 중국, "대만 통일 실현은 역사적 임무“...대만의 반응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안녕하세요. '대만은 지금'의 류군입니다. 유튜브에서 '대만은 지금' 채널 구독 잊지 마세요.

[동영상] 블룸버그 방역 순위서 대만 44위로…대만 총통 국정 만족도 ‘데드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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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이상한 한국어 라벨이 붙은 한국산 옷이 대만에 유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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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만은 지금 백신 접종률 10.98%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262만8천 건에 달한다고 대만 언론들이 6일 보도했다.  이는 5일 대만 전여게서 예방접종 8만4591건이 이루어졌으며 그중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7356건, 모더나 백신 7만7235건이 접종됐다.  이로써 5일 기준으로 대만 전역의 총 백신 접종 건수는 262만8789건에 달했다.  이는 대만 전체 인구의 10.98%에 해당한다.  대만 정부가 구매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중 62만 회분과 일본이 기증한 113만 회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7일과 8일 도착할 예정이다.  이날 차이잉원 총통은 대만이 확보한 백신의 총수가 700만 회를 넘어설 것이라며 7월 말까지 20-25% 사이에 도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앞서 대만 차이잉원 총통은 지난 5월 26일 8월말까지 1천만 회분의 백신이 대만에 들어올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코로나19 백신 맞는 대만 할아버지 [자료사진]

[코로나] 7월 6일 신규 확진자 29명(해외 2명), 사망 17명

  [생방송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6일 대만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9명, 사망자는 17명이라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이날 밝혔다.  이 중 해외 유입은 2명, 대만내 지역감염은 27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타이베이시가 14명, 신베이시가 11명, 핑둥현 및 장화현 각 1명으로 집계됐다.  5월 11일부터 7월 4일까지 확진자 1만3831명 중 1만1180명이 격리해제됐다. 이는 80.8%에 달한다.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는 1만5천88명, 누적 사망자는 706명이다. 

일본, "대만에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113만 회분 기증"...대만, '우정'의 백신에 감사해 마스크까지도 일장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대신이 대만에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113만 회분을 추가로 제공할 것이며 이는 8일 오후에 도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대만, 예방접종예약도 중앙정부가 관리...코로나19예방접종예약시스템 시범운영 실시

  대만 중앙정부가 발표한 예방접종예약시스템 [사이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탕펑(唐鳳) 행정원 정무위원(장관 급)이 개발한 코로나19 예방접종예약시스템이 공식 발표됐다. 기존에는 각 접종소에서 예약을 받았으나 이를 중앙정부에서 일원화할 수 있게 됐다.  이 시스템에 정보를 입력해 '등록'만 가능하다.  시스템에서 예방접종 자격을 판단한 뒤 입력된 연락처를 통해 접수 성공 여부를 문자로 통보해 준다.  이 시스템은 먼저 진먼(金門), 펑후(澎湖), 롄장(連江)에서 먼저 시범 운영된다. 이날부터 진먼, 펑후, 롄장은 50-64세에게 백신 접종 신청을 할 수 있게 했다. 이 시스템이 공식 시행되는 시점은 우선 예방접종 9, 10순위에게 백신이 접종될 시점이다.  대만은 지금 예방접종 8순위를 대상으로 접종 중이다. 사이트는 1922.gov.tw다.  개방 2시간 만에 20만 명이 등록을 마친 상태다.  [바로 가기]

일본 정상급 인사들의 대만 사랑, “일본과 미국이 대만을 방어해야…일본은 대만의 형제이자 가족”

  [유튜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일본이 미일동맹을 대폭 강화한 움직임을 보이며 지난 5월 일본과 미국은 반세기만에 정상회담에서 '대만'을 언급한 뒤 일본 고위 인사들은 줄곧 대만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 모양새다.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5일 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 겸 재무부 대신은  "미국과 일본은 함께 대만을 방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중국을 겨냥한 발언이다.  그는 중국이 대만을 침해하고 공격할 경우 일본은 보안 보호에 관한 관련 법규에 따라 제한된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따고 말했다.  그는 대만에서 큰 문제(전쟁 등)가 발생하면 일본의 '생존 위기'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그는 '생존 위기'는 일본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나라들이 무력 공격을 받아 '일본 국가의 생존을 위협하고 국민과 생명의 권리를 근본적으로 전복시키는 위험한 국가'를 형성하는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러한 견해를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이 경우 미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대만을 방어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발언은 지난 1일 중국 공산당 100주년 기념식에서 시진핑 국가줙이 대만 문제를 거론하며 통일을 언급한 데서 나온 말로 풀이된다.  나카야마 야스히데 방위 부대신 [페이스북] 이 뿐만이 아니다. 지난달 28일에는 나카야마 야스히데 방위 부대신 겸 내각부 부대신이 "일본은 대만의 형제이자 대만의 가족"이라는 말을 했다.  미 싱크탱크 허드슨 연구소가 주최한 화상 컨퍼런스에 참석한 나카야마 야스히데 방위 부대신은 중국 본토가 우주, 미사일 기술, 사이버 공간, 핵 및 전통 군 분야에서 가하는 위협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고 중국을 비판했다.  그는 그러면서 중국은 공격할 생각과 의지가 분명하다며 세계 모든 국가가 깨어나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또 일본과 대만이 매우 가까이 있으며 뭔가가 잘못되면 민주 국가로서 서로를 ...

반중국 미국 망명인사, "국민당 관리와 장성의 70%, 대만 배신했다"

  [화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미국으로 망명한 반중인사 궈원구이(郭文貴)가 국민당 지지 인사들 70%가 대만을 배신하고 대만을 팔아먹었다고 말했다고 대만 자유시보 등이 5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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