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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백신접종률 43.77%…7차 접종 시작으로 탄력 받을 듯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6차 대만산 가오돤 백신 접종에 이어  7차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시작된지 이튿날인 4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7차 접종 시작 첫날인 3일 백신 접종자가 23만7233명이었다고 밝혔다.  그중 아스트라제네카백신 접종자가 22만9189명으로 나타났다.  대만의 백신접종률(1차)은 43.77%다. 

폴란드가 기부하는 아스트라제네카 40만 도스 6일 대만 도착?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 폴란드 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40만 도스를 대만에 기증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게다가 40만 도스의 백신이 6일경 대만에 도착할 것이라는 소문도 났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4일 이와 관련 “그런 일이 있다”고 밝혔다  백신수량과 도착일이 아직  결정되지 않았음을 보여줬다. 

대만 군인의 날…여야, 각자 추모 행사 참가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9월 3일은 대만의 군인절(국군의 날)이다.  이날 여야는 각자 대만 군인을 추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충열사에는 차이잉원 총통, 라이칭더 부총통, 쑤전창 행정원징 등 여당 민진당 인사들이 참석했다.  차이 총통은 페이스북에도 국군 추모글을 올렸다. 그는 중화민국 국군은 국민들에게 가장 평화를 주는 기둥이라면서. 국가가 필요로 할 때마다 군인들을 즉시 파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당은 중정기념당으로 향했다. 장치천 국민당 주석 등은 중화민국 군인, 공무원, 교사, 경찰, 소방대원 등의 단체가 주도한 행사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장제스 전 총통과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해 열렸다. 주최측은 정부가 참잔 용사들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을 촉구했다.   

"만 20세면 대만산 백신 예약 없이 바로 접종 가능"...대만산 백신 남아도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대만산 백신 접종과 관련 예약없이 바로 접종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날 좡런샹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변인은 만 20세이상이면, 오는 9월 6일 전으로 병원에 직접 가서 바로 대만산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고 3일 밝혔다.  중앙정부가 최근 지방정부 보건국에 공식 문서를 발송, 20ㅇ세 이상의 접종자들에게 대만산 1호 백신인 가오돤(메디젠)을 접종하도록 지시했다고 좡 대변인은 밝혔다.  좡 대변인은 백신예약시스템을 이용하지 않고 의료기관에 직접 가서 바로 접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대만 전국 개인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만 20세 이상이면 예약 없이 바로 가오돤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이는 가오돤백신의 재고가 많은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코로나] 9월 3일 확진자 6명 중 조종사 2명 '돌파감염'에 아들 1명도 '델타 변이' 감염 의혹...당국, '초긴장'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3일 대만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명이 나왔다. 사망자는 없었다.

일본, 대만에 백신 또 기증…일본, 백신외교 강화? 대만, 베트남, 태국에 AZ백신 44만 도스 보낸다

  백신 실은 대만행 비행기에 인사하는 셰장칭 주일대만대표[페이스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일본이 대만에 자국산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을 또 기증한다고 대만 언론들이 3일 전했다.  이날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자국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44만 도스를 대만, 베트남, 태국 등에 추가 기증하겠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대만에 할당된 백신 수량과 일정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이번에 일본이 대만에 백신을 기증하게 되면 모두 네 차례에 걸친 기증이 된다.  앞서 일본은 지난 6월 4일 124만 도스, 7월 8일 113만 도스, 7월 15일 97만 도스 등 334만 도스의 일본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기증한 바 있다.  

타이베이 시먼딩에 하나 남은 KFC 영업종료...KFC, 시먼딩과 36년 세월 역사 속으로

  시먼딩에 하나 남았던 KFC가 8월 31일을 끝으로 문을 닫았다 [구글맵]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의 명동 시먼딩(西門町)에 KFC가 36년간의 역사를 뒤로한 채 8월말을 끝으로 문을 닫았다. 코로나19 때문이다.

대만, 혼합접종(AZ+모더나) 대상자 확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지난 8월초 1차 접종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은 고위험군 제 일선 의료진들에게 모더나 백신을 2차 접종으로 할 수 있다고 발표한 가운데 좡런샹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변인이 아스트라제네카와 모더나 혼합접종 대상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의료기관, 진료소 및 약국 등 모든 우선 접종 대상 1순위에 대해 2차 접종으로 모더나 혼합접종이 허용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휘센터는 지난 8월 20일 약사는 포함시키지 않았다.  이에 따라 모더나 백신의 재고가 어느 정도 충분하다면 우선 접종 대상 2-3순위에게도 허용될 것이라는 관측이 니온다.   ;

대만, 투자하기 좋은 나라 한국에 이어 세계 4위

  [류정엽 촬영=대만은 지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투자환경평가 순위에서 4위에 올랐다고 대만 공상시보 등이 1일 보도했다.

2022년 영국 THE 세계 대학 평가서 국립대만대 100위권 밖으로...순위에 대만소재 40개 대학 올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영국 대학평가기관인 타임스고등교육(THE)이 2022년도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올해 평가는 99개국 1662개 대학이 순위권에 올라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화이자-바이오앤택 백신 최초로 대만에 도착

[TSMC재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 최초로 화이자 바이오앤텍 백신이 2일 오전 6시 59분 도착했다고 2일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번 대만에 도착한 바이오앤텍 백신은 93만 도스로 룩셈부르크 카고룩스항공 CV-7962편에 실려 왔다.  대만의 기업 TSMC, 훙하이 및 츠지재단이 구매한 물량은 1500만 도스다.  이날 공항에는 천스중 위생복리부장과 장수펀 TSMC자선재단회장이 백신을 맞이했다. 

40세 대만 공군 소교,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쇼크사

  [싼리신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장교가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쇼크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고 대만 언론들이 1일 보도했다. 

여제자의 18년간 교수를 향한 구애? 집착? 피해 교수 결국 성희롱 혐의로 고소

  [PPT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북부의 한 국립대학교 법학과 교수가 10년이 넘는 여제자의 지나친 구애행위에 결국 성희롱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대만, 항공사 승무원, 조종사들 백신 두 번 맞아도 격리 5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항공사 조종사 및 승무원에 대한 검역규정을 강화했다.  이는 최근 대만국적 조종사가 두 차례에 걸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했음에도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에 따른 것이다.  1일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장거리 항편에 투입되는 항공사 조종사 및 승무원 중 백신 미접종자는 격리 7일, 접종을 마친 자는 격리 5일을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15일 0시(대만시단)부터 실시된다. 

갑자기 튀어나온 누렁이가 오토바이 운전자를 죽였다…개주인 징역8개월 선고받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북부 신주시(新竹市)에서 지난해 2월 오토바이를 몰고 가던 여성이 갑자기 튀어나온 개 한 마리 때문에 목숨을 잃은 사건에 개 주인이 징역 8개월을 선고 받았다. 

옛 여친의 새 애인을 43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한 남성 기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전 여자 친구의 새 애인을 흉기로 수십차례 찔러 무참히 살해한 남성이 검찰에 기소됐다.  사건 현장 [연합보 캡처] 1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가오슝시(高雄市) 난쯔구(楠梓區)에서 올해 7월 옛 애인을 무참히 흉기로 찌른 뒤 옛 애인의 새 남자친구를 살해한 용의자 천(陳, 66) 씨가 대해 살해 및 상해 혐의로 31일 기소됐다. 기소장에 따르면 천씨는 애인 마(馬, 55)씨와 지난해 10월 결별했다. 천씨의 폭력성 때문이었다. 이로 인해 불안에 떨던 마씨는 올해 4월 법원에 보호령을 신청했다.  보호령은 마씨가 거주하는 곳으로부터 최소 100미터 내 접근이 불가하며, 기간은 2년으로 책정됐다.  하지만 천씨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마씨를 계속 괴롭혔다.  천씨는 그러던 도중 헤어진 애인 마씨에게 새 남자친구 린(林, 54)가 생겼다는 것을 알고 불만을 품었다. 천씨는 7월 3일 저녁 7시경 퇴근 후 오토바이를 몰고 마씨 집으로 찾아가 마씨 집 대문 유리를 부수고, 흉기를 들고 난입했다. 마씨는 그를 막고자 했으나 천씨가 든 흉기에 우측 어깨, 우측 안구, 왼손 약지 등을 찔렸다.  연락을 받고 급히 도착한 마씨의 새 애인도 이 광경에 놀라 천씨를 제지하자 더욱 흥분한 천 씨는 린씨의 머리, 팔, 등의 부위를 흉기로 43차례 찌르고 벴다. 결국 마씨는 과다출혈로 숨졌다.

대만산 1호 백신 접종 후 사망자 6명 중 3명 부검 결과 공개됐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산 1호 백신 가오돤(메디젠) 백신 접종 후 사망자가 6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그중 3명에 대한 부검 결과를 공개했다.  좡런샹 대변인은 루모 칼럼니스트의 사인은 대동맥박리였고, 지룽시 40세 여성의 사인도 대동맥박리였지만 타오위안 40 대 남성의 사인은 동맥경화성 심장병과 심근경색 합병증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가오돤 백신과 이들 사인과 직접적인 연관성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통계에 따르면, 30일 하루 동안 가오돤 백신 접종자수는 742명 뿐이다. 가오돤은 21만8찬 도스가 남아있는 상태다.

대만 공군 F-16 전투기 착륙하다 활주로 이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한광훈련일 앞두고 31일 이른 아침 화롄기지를 이륙해 기동 훈련을 하던 F-16 전투기가 핑둥 주펑기지에 착륙 도중 활주로를 이탈하는 시고가 났다고 대만 국방부가 밝혔다.  이 사고로 동체가 잎으로 고꾸라지면사 앞부준이 흙속에 쳐박혔다.  다행히 잔투기에 탑승한 조종사 두 명은 무사했다. 이들은 병원으러 흐송돼 검사를 받았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편의점에서 미녀를 보고 뒤쫓아간 남자의 최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타이베이에서 한 남성이 편의점에서 본 여성을 뒤쫓아 연락처를 따낸 뒤  “강간 당할 거다”라는 말을 해 협박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 받았다고 대만 자유시보 등이 31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7월 10일 밤 10시 30분 쑹산구의 한 편의점에서 전자업에 종사하는 장(姜)모 씨는 예쁜 여성을 보고 몰래 옆 모습을 촬영한 뒤 이 여성의 뒤를 따라갔다.여성은 거주지 건물 1층 대문을 열었을 때 뒤에 낯선 남자 징씨를 발견했다.  장씨는 새로 이사온 이웃이라며 여성에게 연락처를 물어봤고, 여성은 라인 메신저의 큐알코드를 이용해 자신의 계정을 추가하도록 했다. 당시 사방에는 인적이 없어 이 여성은 두려윰에 자신의 연락처를 알려줬다.  마음에 드는 여성의 연락처를 받아 신이 난 장씨는 다음날 여성에게 안부를 묻는 등의 메시지를 보냈다. 여성은 장씨의 메시지를 읽고 답하지 않았다.  읽씹을 당한 장씨는 문자를 통해 협박을 했다. 그는 피해 여성에게 “넌 강간 당할 거야”, “쥐가 도망갈 수록 고양이는 잡는 걸 더 좋아하지” 등의 메시지를 보냈다.  게다가 그는 피해 여성에게 몰래 찍은 사진도 보냈다. 도촬 당한 것에 놀란 피해 여성은 경찰에 신고했다.  타이베이지방법원은 장씨가 라인 아이디를 해킹 당했다고 주장하고 반성하거나 미안해하는 모습이 전혀 없다면서 협박위협안전죄 혐의로 6개월의 중형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사)세계한인무역협회 대만 타이베이지회와 중국 단둥지회 온라인 정기 회의 가져

  [재대만한인경제인연합회(사단법인 세계한인무역협회 대만 타이베이지회) 제공]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재대만한인경제인연합회 (( 사 ) 세계한인무역협회 대만 타이베이지회지회장 김규일 ) 는 중국 단둥지회 ( 지회장 김해동 ) 와 8 월 30 일 ( 월 ) 오후 4 시 온라인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지난 6 월 23 일 이후 두 번째 온라인 정기회의로 회원사 제품을 상호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 대만 타이베이지회 측은 이명현 사무국장의 ‘ 대만의 추천 관광명소 ’, 박세민 대외협력국장의 ‘ 브랜드의 이해 ’, 김규일 지회장의 ‘ 라면조리기 , 대만시장 진출 ’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 중국 단둥지회는 정송영 사무국장의 ‘ 화청소 ( 花靑素 )’, 왕화성 대표의 ‘ 북한과 소프트웨어 개발 실적 사례 ’ 등을 선보였다 . 특히 . 왕 대표는 김일성종합대학의 소프트웨어 전문인력과 협업한 실제 예를 선보여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 이날 중국 단둥지회는 단둥지역의 제품을 대만으로 공급해 신남향정책으로 신시장 개척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 타이베이지회 ( 지회장 김규일 ) 도 차후 북한 시장이 열리면 중국 단둥지회를 통하여 북한 비즈니스의 최선봉의 위치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   ( 사 ) 세계한인무역협회 (World-OKTA) 는세계 68 국 143 개지회에 7 천여 정회원과 2 만여 명의 차세대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한인경제인단체이다 .

[코로나] 타이베이시, 6개 지역 종횡무진한 확진자 족적 공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시 위생국은 30일 코로나19 확진자(16087번)의 족적을 공개했다.  그는 타이베이시, 신베이시, 타오위안시, 지룽시, 이란현, 화롄현 등 6개 지역을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1일 오후 위안산(圓山) 지하철역에서 1881번 버스를 이용해 이란 자오시(礁溪)에서 내렸다. 22일 오후 대만 철도 즈창하오를 이용해 타이베이로 돌아왔다. 23일 오후 지하철을 이용해 싱톈궁(行天宮)역에서 다차오터우(大橋頭)역까지 이동했다. 같은 날 저녁에는 까르푸 충칭점에서 1.5시간 머물렀다.  또한 그는 25이 오후 617번 버스를 탑승했다. 26일 오전 대만철도 쥐광하오로 타이베이역에서 화롄역으로 이동했다. 27일 오후 푸유마호를 이용해 타이베이로 돌아온 뒤 저녁 지하철을 타고 다안(大安)역과 싱톈궁역에 갔다. 28일 오전 41번, 685번 버스를 이용했고 같은날 오후 싼창(三創)생활원구와 전자제품으로 유명한 광화상창(光華商場)에 들렀다.  그가 다안구 디저트전문점 (深夜裡的法國手工甜點)과 중산구 라면집 (麵屋一燈Menya Itto Taiwan)에도 들린 것으로 확인됐다.  위생국은 이 확진자는 28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시티값이 36으로 감염위험은 낮다고 밝혔다. 감염원은 조사 중이다. 

대만 방역조치 일부 완화...9월 7일부터 수영장 및 운동장소 샤워실 개방 검토

  수영장 샤워실 [교육부 체육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내 코로나19 확산세가 확실히 둔화된 가운데 천스중(陳時中) 위생복리부장이 30일 기자회견에서 9월 7일부터 방역 조치의 일부를 완화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대만, 백신 사겠단 국가 나왔는데 “안 팔겠다”

대만산 1호 코로나19 백신 [대만 식약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 28일 대만의 수교국인 벨리즈가 대만 백신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체코 기증한 모더나 3만도스 29일 대만 도착 예정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체코가 대만에 기증한다고 약속한 모더나 백신 3만 도스가 오는 29일 대만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대만 타오위안공항이 밝혔다. 체코가 기증한 백신은 터키항공에 실려 이스탄불을 출발해타오위안공항에 29일 오후 5시 55분 도착한다. 정학한 백신 수량은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중앙통신은 체코가 지난 7월 26일 발칸반도, 아프리카, 아시아국가 등에 239만 도스의 백신을 기증할 것이라  밝혔으며 대만으로의 기증도 이의 일부라고 전했다. 28일 중앙전염병지휘센터에 따르면 1차 백신접종률은 42.2%다. 모더나 접종자는 그중 약3분의 1에 해당하는 342만 명으로 집계됐다. 87민 명이 2차 접종을 마쳤으며 이는 전체 인구의 3.7%에헤당한다.

[코로나] 1차 접종률 41.51%인 대만, 바이오앤텍 백신 예약신청 28일부터 시작...바이오앤텍 백신 곧 대만 도착?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백신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대만에 최근 바이오앤텍 백신이 예정보다 일찍 도착할 것으로 알려지자 대만은 바이오앤텍(BNT) 백신 접종예약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27일 기자회견에서 백신예약신청 사이트에 바이오앤텍 백신 접종 항목이 추가된다며 접종을 희망할 경우 온라인 등록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26일까지 8만 명에 가까운 인원이 백신 접종을 하면서 누적 1차 접종률이 41.51%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6만5천 도스가  한국에서 대만에 도착했다. 앞으로 백신 접종에 다시 가속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대만에 곧 100만 도스 이상의 백신이 도착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대만 언론들은 아스트라제네카, 바이오앤텍, 모더나 백신 100만 도즈 이상이 대만에 배송될 것이라는 보도를 내놨다.  일부 언론들은 로이터 통신을 인용해 195만 도스의 바이오앤텍 백신이 9월 ㄹ1일 대만에 도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26일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이 보도 내용과 사실이 멀지 않다고 말했다. 하지만 도착일에 대해서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코로나] 대만 부총통 대만산 1호 백신 접종...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대한항공에 실려 대만 도착

  대만산 백신 접종 중인 라이칭더 대만 부총통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라이칭더(賴清德) 대만 부총통이 대만산 1호 백신 가오돤(Medigen, 메디젠) 백신을 27일 오전 7시 30분 대만대병원체육관에서 접종했다.  라이칭더 부총통은 접종 후 "매우 좋다. 백신 접종은 스스로를 보호하고 가족도 보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대만 최고! 대만 최고!"를 외쳤다.  라이 부총통이 백신 접종을 하는 모습은 인터넷을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됐다.  라이칭더 부총통은 대만산 2호 백신인 롄야 백신을 맞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롄야 백신이 대만 식약서의 긴급사용승인(EUA)을 취득하지 못해 일정이 변경됐다.  이에 앞서 차이잉원 대만 총통은 지난 8월 23일 가오돤 백신을 접종했다.  아울러 이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6만5천 도스가 대한항공에 실려 대만에 도착했다.  신문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6만5천 도스를 실은 대한항공 KE691편이 9시 35분경 한국을 출발해 11시 37분 타오위안공항에 도착했다.  27일 대한항공에 실려 대만에 도착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중앙통신 캡처]

[코로나] 8월 27일 지역감염 신규확진자 0명..."항공사 승무원 및 조종사는 자택격리 못해"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내 코로나19 지역감염 신규 확진자가 다시 0을 기록했다.

2022년 대만 국방예산 역대 최고치될 듯...中 위협에 국방예산 매년 증가세

[국방부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내년 대만의 국방 예산이 3726억 대만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장군의 아들, 술 취해 경찰에게 욕했다 대위 생활 접게 생겨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육군 부사령관 허정의 아들 허모 대위가 휴가 중에 만취 상태에서 경찰을 농락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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