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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특산품 진먼고량주 9년만에 가격 인상

  진먼 고량주 공장에 설치된 조형물 [류정엽 촬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을 대표하는 고량주 브랜드 진먼(金門, 금문)고량주의 가격이 인상된다고 진먼고량주 제조사 진주(金酒, KKL)사가 2일 발표했다.

대만 식약서, "싱가포르, 일본, 쓰리랑카산 차, 농약 잔류 기준치 초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식약처는 2일 수입 식품 중 부적격 판정을 받은 30개 항목을 발표했다.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대만 여성들에게 럭셔리한 차로 각광 받고 있는 싱가포르 브랜드 TWG가 제조한 카모마일차에서 기준치 이상의 제초제 클로마존(Clomazone) 성분이 발견됐다.  이 차에서 검출된 클로마존 함유량은 0.12ppm으로 기준치 0.05ppm을 초과해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  이 차는 287.5kg가 수입되어 모두 폐기 처분됐다고 식약처는 밝혔다.  쓰리랑카와 일본에서 수입된 차도 농약 잔류량이 기준치를 넘어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 쓰리랑카에서 수입된 홍차(精選果香風味紅茶包) 7.2kg, 일본에서 수입한 현미차(玄米茶包) 3.2kg가 폐기 처분됐다.  식약서는 최근 외국산 차잎에 농약 잔류량이 비교적 높다며 특히 올해는 일본차에 대한 검사율을 20%에서 50%로 확대해 검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밖에 이스라엘에서 수입된 샹차이, 완두콩, 등 농산품을 비롯해 필리핀에서 수입된 유니레버의 샌드위치 소스 '레이디스 초이스'(LADY 'S CHOICE)도 포함됐다. 이는 방부제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된 량은 1246.4kg이다.  [대만 식약서]

대만 남동부 해역서 규모 5.8 지진 발생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일 오후 5시 23분 대만 남동부 해역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대만 중앙기상국이 밝혔다.  진원지는 대만 타이둥현정부로부터 93.6킬로미터 떨어진 지점으로 진앙의 깊이는 93.6킬로미터로 관측됐다.  남부 핑둥현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현재까지 피해는 알려지지 않았다. 쓰나미 경보도 없었다. 

내년부터 대만서 일부 초콜릿을 초콜릿이라고 부르지 못한다. '초콜릿' 기준 강화돼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초콜릿'에 대해 대만 식품안전의약서(식약서)가 기준을 대폭 강화해 앞으로 일부 제품이 '초콜릿'에서 퇴출될 것으로 보인다.  식약서는 2일 '초콜릿 품명및 표기 규정'을 발표했다. 이는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  규정에 따르면 초콜릿 제품에 식물성 유지(코코아 버터)를 5% 이상 첨가할 경우 '초콜릿'이라는 명칭을 쓸 수 없다. '초콜릿맛 캔디' 등으로 품명을 바꿔야 한다.  식약서에 따르면 종전에는 식물성 유지를 사용한 초콜릿 제품은 제품명에 식물성 유지를 첨가했다고만 표기했으나 국제적으로 볼 때 대부분 초콜릿에 함유된 식물성 유지는 5% 미만이라며 개정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초콜릿 성분이 최소 25%여야 하며 코코아 성분이 낮은 초콜릿의 경우 '가공 초콜릿' 등으로 표기해야 한다는 항목도 규정에 포함됐다.  규정을 위반했을 경우 식품안전위생관리법에 의거, 최대 300만 대만달러, 부실한 표시를 할 경우 최대 400만 대만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대만 해순서, 중국군 훈련에 아랑곳 않고 남중국해서 실탄사격 훈련 예정

  해순서 함정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제2의 해군으로 불리는 행정원 해양위원회 해순서(해경)은 최근 3월 1일과 3월 23일 대만이 실효지배 중인 둥샤다오(東沙島, 프라타스 군도)와 타이핑다오(太平島, 이투아바 섬) 일대에서 각각 실탄 사격 훈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불법 주차 견인 말라는 귀부인, 다리로 경찰관 목 조이기까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은 지금 BMW 검정색 스타킹을 신은 귀부인이 화제다.  2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 2월 28일 북부 신베이시(新北市) 반차오(板橋)에서 한 귀부인이 불법 주차한 BMW차량을 경찰이 견인하려고 하자 귀부인은 경찰과 심한 몸싸움을 벌였다. 

인구절벽 위기의 대만, 사상 처음 1월 신생아수 1만 명 미만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1월 출생아 수가 1만 명 미만으로 집계됐다고 대만 경제일보가 1일 보도했다. 

중국 환구시보, 대만 파인애플 금수 조치외에 다른 조치 암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일 중국은 대만산 파인애플 수입 금지령을 발표한 가운데 민진당계 정치인과 지지자들 위주로 파인애플 소비 운동이 거국적으로 일어나자 중국 관영 매체 '환구시보'(環球時報)는 28일 저녁 이에 대한 논평을 냈다. 

대만 기업들, 자국산 파인애플 대량 주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이 3월 1일부터 대만산 파인애플에 대한 수입 중단 조치에 들어간 가운데 대만 기업들이 발벗고 나서서 대만산 파인애플 구매를 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28일 전했다.  천지중(陳吉仲) 행정원 농업위원회 주임은 전날 일부 대만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대만 농부들을 지지하고자 과일을 주문했다.  천지중 주임은 27일에만 대만 기업으로부터 6천600톤의 파인애플 주문이 들어왔다고  했다.  그는 대만 대표 먹거리 제조업체 이메이(義美)식품, 아이폰 등 스마트폰 카메라 렌즈 제조업체인 라르간(大立光) 등 10개 업체에서 주문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주문에 대해 "매우 감동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3월 2일 기온 최대 10도 떨어져 쌀쌀할 듯

  [자유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앙기상국은 228연휴가 끝나는 2일의 날씨가 쌀쌀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가오슝에서 열린 228기념식에서 대만 총통, “힘들게 얻은 자유, 소중히 여겨야”

  [자유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정부의 민간인에 대한 유혈 탄압으로 전국적 봉기를 불러일으킨 228사건이 발생한 지 74년이 됐다.  이번 74주년 공식 행사는 228발생지 타이베이가 아닌 남부 가오슝시립 역사박물관에서 28일 열렸다. 이곳 건물 벽에는 228 당시 국민당군이 발포한 탄흔을 가리기 위해 덧칠한 흔적이 있다.  차이잉원 (蔡英文) 대만 총통은 이 자리에 참석해 기념식은  정부가 과거의 실수에 대해 회개하는 것을 상징하며 힘들게 얻은 자유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차이잉원 총통은 “정직하게 역사를 마주하는 것이야말로  과거 권위주의 체제 하의 정부가 어떻게 대만인들의 인권을 침해했는지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고 강조했다.  차이 총통은 민주주의의 가치가 권위주의와 바꿔져서는 안되며 민주주의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는 혼란만 야기한다는 일부의 주장을 거절한다고 밝혔다.  이날은 228피해자 3명의 후손에게 명예회복증서가 수여됐다. 당시 피해자들은 공산주의자, 반란군, 폭도로 분류됐다.  228사건은 1947년 2월 28일부터 5월 중순 걸쳐 무력을 일삼던 중국 국민당 정부에 반해 일어난 봉기에 대한 강제 무력 단속을 의미한다.  이는 2월 27일 타이베이에서 전매국 직원이 밀수 담배를 불법 판매하던 이에 대해 무차별 단속을 진행했고 이에 상관없는 사람들까지 개입하면서 충돌이 커지지자 경찰이 총을 발포했는데 인근에 있던 죄없는 시민이 총에 맞아 숨졌다. 이로 인해  다음날 시위 규모가 부쩍 커지면서 통제불능 상황에 이르자 경찰은 시위하는 사람들을 향해 무차별 사격을 가했다. 이 소식은 대만 전역에 알려졌고, 전국에서 반국민당 봉기가 일어났다.  이것이 끝나고 2년 뒤 장제스가 국공내전에서 패해 대만으로 퇴패했으며 국민당 정부는 계엄령을 선포해 대만인들은  본의 아니게 백색공포(화이트 ...

중국에 수출 의존하는 대만 롄우도 위기? 중국 무역상 돌연 출하 미뤄

  대만산 롄우(왁스애플)[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은 지금 중국이 3월부터 대만산 파인애플 금수 조치를 단행한다고 알려지지 자국산 파인애플 소비 캠페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 전작으로 수출을 의존하는 과일 롄우(蓮霧, 연무)가 중국 무역상으로부터 출하 중단 요구를 받아 위기를 맞았다고 대만 언론들이 28일 전했다.  28일 오전 중국 롄우 무역회사가 가오슝 류구이(六龜) 농업회에 다음주 출하 예정인 3톤 이상의 롄우에 대해 선적 중단 요청을 해왔다.  이러한 통보는 중국이 행정명령으로 대만산 파인애플 수입 중단 발표를 한 지 3일만에 발표됐다.  대만에서는 이 발표 후 중국에 수출을 의존하는 떠 다른 과일이 수출 위기를 맞게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이번 중국 무역상의 수출 임시 중단 요구로 인해 다른 중국 무역상에도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대만 농업위원회는 중국 무역상의 결정일 뿐이라며 중국으로부터 롄우 수입 중단 통보를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규정에 따라 수입을 중단할 때 중국은 반드시 대만에 통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중국으로의 롄우 수출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오슝에서만 매년 약 5700 메트릭톤의 롄우가 재배되며, 재배 면적은 407헥타르에 이른다. 류구이 지역의 롄우 재배 면적은 344헥타르에 달한다.  가오슝 류구이에서 재배되는 롄우의 20%가 중국에 수출된다. 가오슝의 경우 전체 롄우 수출의 99.5%가 중국이다.  농업위원회 통계에 따르면, 2018-2020년 대만 롄우 1만2536메트릭톤이 중국에 수출됐다. 약 4825만 달러에 달한다. 이는 대만 롄우 전체 수출의 98.1%나 차지한다. 파인애플보다 의존도가 높다. 대만산 파인애플 수출의 95.2%는 중국이다. 

대만 고속도로서 컨테이너 트럭 바퀴, 반대편 차량 덮쳐 1명 사망 2명 중경상

  [빈과일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1번 고속도로(국도)에서 컨테이너 트럭에서 빠진 바퀴가 반대편에서 마주 오던 SUV차량을 덮쳐 여성 1명이 사망하고 두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27일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홍콩 유명배우 우멍다, 간암으로 세상 떠나...향년 70세

  세상을 떠난 홍콩배우 우멍다의 마지막 방송 출연 모습[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홍콩 유명 영화배우 우멍다(吳孟達)가 27일 오전 홍컹 란인 병원에서 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0세. 

2020년 대만인들이 뽑은 한국 드라마 TOP5

[데일리뷰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20년 대만인들이 좋아한 한국 드라마에는 무슨 작품들이 꼽혔을까? 대만 설문조사 매체 데일리뷰는 지난 1월 대만인들이 꼽은 2020년 한국 드라마 20개 작품을 발표했다. 그중에서 5위권에 오른 작품들을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타오위안 아파트서 10여명 마약 파티...1명 아파트서 떨어져 숨져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북부 타오위안시(桃園市)의 한 아파트에서 10여 명이 마약파티를 벌이다 1명이 아파트 아래로 떨어진 사고가 발생했다고 26일 대만 TVBS 등이 보도했다.  25일 밤 타오위안시 룽화제(榮華街)에 위치한 한 아파트 9층에서 심각한 소음이 발생해 주민들이 경찰에 신고를 했다.  밤 10시경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10여 명의 남녀가 집에 있었고 이상한 냄새를 맡았다. 현장에서는 마약으로 추정되는 분말 가루가 발견됐다.  경찰은 같은 시간 아파트 앞 1층에서 동네 주민에 의해 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그는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 병원에 후송된 그는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마약에 취해 기분이 들떠있던 이들은 함께 있던 남자가 1층에 떨어진지 모르고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망자의 신분 및 마약 연루 여부 등 세부 조사를 벌이고 있다.     

중국, 파인애플로 정치적 위협? 중국, 3월부터 대만산 파인애플 수입 중단 조치

차이잉원 총통 라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이 대만산 파인애플에 대해 3월 1일부터 수입을 잠정 중단한다고 24일 밝혔다. 

대만 행정원장, "우리는 다른 나라에 비해 일찌감치 옳바른 방향으로 방역을 해왔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쑤전창(蘇貞昌) 행정원장이 26일 대만 입법원에서 코로나19 백신 준비 사항에 관한 보고를 했다. 

전 여친 47회 찌르고 성폭행한 대만대 출신 남성, 무기징역 선고 빋아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전 여자친구 린(林)모 씨를 무참히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국립대만대 출신 장옌원(張彥文, 35)이 25일 최고법원(대법원)으로부터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대만 중앙통신, 연합보 등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장씨는 린씨를 47차례 찌른 뒤 죽어가는 여자친구에게 성폭행을 했다.  조사에 따르면 2013년 장씨는 당시 22세였던 린씨를 온라인상에서 알게 되어 데이트를 시작했다. 여친은 장씨의 집착에 부담을 느껴 몇 달간의 여유를 달라고 했다.  2014년 9월 이들은 일본 여행을 떠났고, 그는 이 린씨가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다고 의심했다. 린씨의 휴대폰에서 발견된 셀카 사진 배경에 남자의 바지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에 화가 난 장씨는 여성을 두 차례 성폭행을 하며 사진도 남겼다. 이들은 대만으로 돌아온 후 완전히 헤어졌다고 법원은 밝혔다.  장씨는 작별 편지를 쓴 뒤 다음날인 9월 22일 아침 6시께 이 여성의 집 앞에 찾아갔다.  그는 "나는 너의 마지막 남자 친구가 되고 싶다"며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며 가지고 있던 칼로 여성을 47차례 찔렀다. 그리고 바로 여성의 바지를 벗긴 뒤 은밀한 부분에 키스를 하고 자해를 시도 했다. 이를 목격한 사람들이 경찰에 신고, 장씨는 체포됐다.  [TVBS캡처] 검찰은 법원에 사형을 구형했으나 1심에서 무기징역, 2심에서 21년 6개월 판결이 나오자 검찰은 거듭 항소했다.  2심에서 법원은 장씨가 행동에 대해 후회를 하고 있으며 피해 가족에 대한 보상 의지를 고려한 판결이라고 밝혔다. 장씨는 린씨 부모에게 합의금으로 1145만 대만달러(약 4억 5천만 원)를 제시했다. 대법원은 이를 환송했고, 고등법원은 다시 무기징역형을 내렸다.  검찰과 장씨는 판결에 불복, 거듭 항소했으나 대법원은 항소의 의유가 없다며 기각한 뒤 무기징역을 확정했다. 

대만 진먼 섬들을 잇는 금문대교, 올 연말 개통 예정

  진먼대교 건설 현장 [공로국]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진먼현의 섬을 잇는  진먼대교(금문대교)가 빠르면 올해 말에 개통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린자룽(林佳龍) 대만 교통부장(장관)은 공사 중인 진먼대교 건설 현장을 시찰한 자리에서 약 87% 완성됐다며 올해 말에 개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먼대교는 다진먼(大金門)과 샤오진먼(小金門)을 잇는 다리로 그 길이는 5.4킬로미터에 이른다.  진먼대교 건설은 대만에서 가장 어려운 교량 건설안으로 꼽힌다. 2012년부터 건설을 시작해 악 10년의 기간이 걸렸다. 진먼대교가 개통되면 대만 교통부는 진먼 여행 홍보를 적극적으로 벌일 계획이다. 진먼은 중국과 대만을 오가는 소심통(小三通) 코로나 유행 전에는 상당히 많은 중국인들이 이것을 오갔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중국인들의 발길이 끊어지면서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만 훙하이(폭스콘), 미국 피스커와 전기차 생산 계약 체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아이폰 제조업체 훙하이가 전기차가 미국 전기차(EV) 업체 피스커와 전기차 공동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24일 전했다.  [인터넷 캡처] 이들은 프로젝트 피어(PEAR (Personal Electric Automotive Revolution)로 새로운 모델을 개발할 계획으로 2023년 4분기까지 대량생산을 시작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훙하이는 피스커와 피어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모델을 개발할 계획으로 올해 2분기까지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훙하이는 피스커의 전기차 연간 25만 대를 조립할 것으로 전해졌다.  2016년 창립된 피스커는 미국 LA에 있는 전기차 업체다. 창업자 피스커는 BMW, 애스톤 마틴 등에서 자동차 디자이너로 일한 바 있다. 

기차에서 경찰을 살해한 남성, 무죄에서 17년형 선고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철도경찰 리청한(李承翰)을 열차에서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정(鄭)모 씨가 타이난고등법원으로부터 17년형을 선고 받았다고 24일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대만, 3월부터 외국인 입국 및 환승 조건부 허용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3월 1일부터 타오위안 공항에서 외국인 입국 및 환승이 조건부로 재개된다. 

대만, "중국은 대만과 다른 국가들 관계에 간섭할 권리 없다"

  어우장안 외교부 대변인 [타이완 싱바오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 22일 왕이(王毅) 외교부장이 미국에 발언에 대해 '대만 독립' 분리주의 세력에 대한 지원을 말라는 발언에 대해 대만 외교부는 '간섭'하지 말라며 강력하게 맞섰다. 

대만 교통부, "3월 2일부터 음식물 섭취 금지 조치 해제"

  대만 고속철도 [민스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앙 전염병지휘센터의 승인에 따라 대중교통, 우체국에서 음식물 섭취 금지 조치가 3월 2일부터 해제된다고 23일 대만 교통부가 밝혔다.  기차, 고속버스, 페리, 국내 항공편, 우체국 등에서 음식물을 섭취할 수 있다고 교통부는 밝혔다.  하지만 음식물 섭취 후 다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교통부는 강조했다.  음식물 섭취 금지 해제는 기존에 음식물 섭취가 불가능했던 시내버스 등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대만은 지난 1월 타오위안병원에서 코로나19 감염 군집 사례가 발발한 뒤 2월 1일부터 대중교통수단에서 음식물 섭취를 금지했다. 이는 2월 10~16일 기간의 춘절(음력설) 연휴를 고려한 조치였다.  이에 앞서 대만은 지난해 4~6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대중교통 음식물 금지령을 내리기도 했다.  아울러, 대만고속철도는 3월 2일부터 입석표를 다시 판매할 예정이다. 

대만, 신임 국방부장 취임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3일 추궈정(邱國正, 67) 국가안전국(NSC) 국장이 신임 국방부장(장관)에 취임했다.  앞서 19일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군사 안보 인사 개혁을 단행한다며 국방부장에 추궈정 국장을 내정했다.   추 부장은 내정 직후 "부장 임명은 자신의 계획 밖의 일"이라며 "자신의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추 부장은 작전 계획 참모 차장실 차장, 육군 제 6군단 군단장, 육군 사령부 사령관, 국방대학교장, 참모총장 등을 역임한 뒤 퇴역했다. 그 후 국가안전국장 등 국가의 주요 요직을 맡았다.  그는 대만인으로 최초로 미국 육군참모대학교 명예의 전당에오른 장교다.  이번 추 부장의 임명은 차이잉원 총통이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를 염두해둔 것으로 풀이된다.  [위키피디아 캡처] Qiu Guozheng은 육군 공식 학교 65 기 (45 급), 루 아카데미 78 ​​기, 전쟁 사관학교 제 84 기, 미 육군 전쟁 대학에 재직했으며 사무 소장을 역임했습니다. 전쟁 기획 참모, 제 6 군단장, 예비군 사령관, 국방대 총장, 국방대 총장, 참모 총장, 퇴직 협의회 의장, 국장 보안 및 기타 직책, 그리고 미국 전쟁 대학 명예의 전당에 선출 된 최초의 ROC 장교입니다. (편집자 : Su Zhizong) 1100221 總統府發言人張惇涵19日宣布國安團隊異動,陸委會主委陳明通轉任國安局長;前法務部長邱太三接陸委會主委;國安局長邱國正出任國防部長;現任國防部長嚴德發則轉任國安會諮詢委員。 軍方人士今天表示,新任國防部長邱國正布達典禮23日將於國防部舉行。 邱國正接受中央社訪問時表示,接任部長完全在他規劃外,而台灣當今局勢「以往不曾有過,就算有,也不曾如此嚴峻」;在這樣的情況下,希望自己可以幫上忙,因此沒什麼好推託的,也希望大家共體時艱、舒緩困境,與大家一起努力,他也會盡力而為。 邱國正為陸軍官校65年班(正45期)、陸院78年班、戰院84年班、美國陸軍戰爭學院,歷任作戰及計畫參謀次長室次長、陸軍第六軍團...

대만 여성, 한국 드라마 50회분 넘게 시청하다 눈에 이상 징후 생겨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여성이 춘절 연휴기간 중 집에서 밀린 한국 드라마를 보다 눈에 이상이 생겼다고 대만 위생복리부(보건복지부 격) 부립 타이베이 병원이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대만 사상 최대 규모! 시가 200억원 어치 대마 나무 적발돼

  자이 경찰국 강당에 전시된 대마초 나무 [대만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남부 자이(嘉義)에서 대만 최대 규모의 대마 농장이 적발됐다고 대만 언론들이 23일 전했다. 

대만 남성, 식물인간 어머니 살해해 징역 6년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남부 가오슝(高雄)에 거주하는 양(楊)모 씨가 식물인간인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해 가오슝 고등법원으로부터 6년형을 선고 받았다고 대만 언론들이 23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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