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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PTPP 가입신청 완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이 '포괄적 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16일 공식 신청했다고 대만 경제일보, 공상시보 등이 보도했다.  CPTPP는 당초 미국이 중국을 고립시키고 자신의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했던 경제협정이다. 17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전날 저녁 중국은 왕권으로 상무부장이 CPTPP 가입을 위한 서한을 뉴질랜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뉴질랜드는 이 신청서를 처리할 책임이 있다.  미국은 중국 보란 듯 영국, 호주와 3국 안보협력체인 ‘오커스’를 발족하고 호주의 핵추진 잠수함 보유를 지원키로 했다. 이는 쿼드, 파이브아이즈에 이은 것으로 중국을 봉쇄, 고립시키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 시절인 2017년 CPTPP를 탈퇴하면서 일본 주도의 경제협력체가 되어 이름도 변경됐다.  바이든 현 미국 대통령은 오늘날 미국의 주요 과제는 반테러가 아닌 중국, 러시아와의 경쟁이라고 거듭 강조한 바 있다. 이는 현재까지 미국이 CPTPP 재가입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대만 경제일보는 중국의 이번 가입 신청을 두고 보이지 않는 노력의 산물로 분석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020년 CPTPP 가입 의사를 밝혔다. 이는 유럽연합에서 탈퇴한 영국에 이어 CPTPP에 두 번째로 가입을 신청한 국가다.  일각에서는 중국의 가입이 불확실하며 시간이 상당히 걸릴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다.  중국은 11개 회원국으로부터 반대 없이 찬성을 받아야 가입할 수 있다. 먼저 일본과 호주만 봐도 중국과 마찰이 심하다.  이러한 걸림돌을 중국이 모를리 없지만, 이를 추진하는 갓은 자유무역과 다자주의를 추구한다는 이미지 구축을 위해서고 분석된다.  또한 탈 중국 노선을 걷고 있는 대만이 CPTPP 가입을 원하는 만큼 앞으로 대만의 행보에도 주목된다. 

[코로나] 유치원집단감염사례 5명 델타변이 감염…33명중 28명 델타변이 감염 확인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코로나19 유치원집단감염사례가 33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17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이들 중 5명의 유전자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좡런샹(莊人祥) 지휘센터 대변인은 검사 결과가 나온 5명 모두내게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신베이시 유치원집단감염사례 확진자 33명 중 28명이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변인은 현재까지 유치원집단감염사례가 인한 접촉자 3596명 모두 검사를 마쳤으며 그중 3440명이 음성, 28명이 양성, 나머지 128먕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15일 지휘센터는 코로나19 방역 경보 하향 조정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지휘센터가 경보 수준을 설정하고 기타 조치는 부분적으로 지방정부에게 결정권을 부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 9월 16일 신규 확진자 12명...지역감염 2명 모두 신베이시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6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1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망자는 없었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새로 보고된 2건의 대만내 지역감염사례는 각각 80대, 70대라고 밝혔다.  80대(16214번)  확진자는 9월 14일 다른 이유로 병원에 와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70대(16221번) 확진자는 9월 5일 발생한 신베이시 유치원집단감염으로 인해 자가격리, 격리해제됐다가 양성 판정을 받은 사례다. 격리기간 및 격리기간 만료 전 실시한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12일 격리해제 후 14일 돌연 인후통이 찾아와 병원에 갔으며,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餘接觸者匡列中。 그외 10건의 해외 유입사례의 경우 20-30대로 남아공 1명, 미국 4명, 일본 2명, 아랍에미리트 1명, 인도네시아 1명, 인도 1명이라고 지휘센터는 밝혔다. 이들의 입경일은 8월 31일부터 9월 14일 사이다.  16일까지 대만에서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1만6114명이다. 사망자는 839명이다. 

[코로나] "고위관리 2차 백신 접종률 65%"에 행정원장, "1700명에 불과".,..민중당 입법위원, "숫자놀이 그만해라"

차이비루 민중당 입법위원 [페이스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은 지금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못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대만 중앙정부 등 고위급들의 2차 접종률이 65%에 달한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코로나] 대만, 17일 170만 도스 이상 백신 도착... 행정원장, "정부 노력의 결과"

쑤전창 행정원장 [유튜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 코로나19 백신 170만 도스 이상이 도착할 것으로 발표돼 대만내 백신 접종에 다시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 80대 노인, 아스트나제네카 백신 2차 접종 후 당일 숨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5일 밤 타오위안시는 이날 오전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한 리모 씨(86)가 급사했다고 밝혔다. 리씨는 창겅병원에서 잡종을 했다. 접종 직후 큰 이상은 없었다.  저녁 6시 무렵 가독들은 침대에 누워있는 리씨가 움직임이 없는 것을 발견하고는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그는 사망한 상태였다. 가족들은 그를 살리기.위해 병원에 보내기를 거절했다. 그는 만성질환 이력이 있던 것으로 알려쟜디. 사망원인은 츄부검 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코로나] 신베이 유치원집단감염사례 한 명 또 늘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북부 신베이시 코로나19 유치원집단감염사례가 한 명 더 늘어났다고 15일 저녁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신베이시 위생국은 이날 저녁 유치원집단감염으로 격리대상이었던 사람이 갑자기 몸이 안 좋아짐을 느끼고 검사를 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위생국은 다음날 자세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이날까지 유치원집단감염 사례가 32명이며 인도에서 발발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일부 언론은 유치원 원장이 격리 중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해 신베이시가 늦게 발표한 확진자가 유치원 원장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신베이시는 이 확진자가 자주건강관리기간 중에 외출 없이 집에만 머물렀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18일 격리해제 예정이었다. 

모더나 백신 때문에 한국이 마냥 부러운 타이베이시의원, "정부는 민생보다 민진당 이익이 우선인듯"

  왕훙웨이 타이베이시의원 [펑촨메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343만여 대만인이 모더나 2차 접종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모더나 백신이 깜깜 무소식이자 한 타이베이시의원이 한국을 언급하며 차이잉원 정부를 비난했다.  14일 대만 연합보와 이티투데이 등에 따르면 왕훙웨이(王鴻薇) 국민당 타이베이시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차이잉원 정부가 국민의 백신 접종은 안중에도 없다는 비판과 함께 한국의 모더나 백신 수급 이야기를 예로 들었다.  왕훙웨이 시의원은 한국이 앞서 모더나 백신 공급이 지연되자 사람을 미국으로 보내 백신 공급을 독촉했으며 그러부터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9월초에 란국에 모더나 백신이 배송되었고, 단 2주만에 815만2천 도스의 모더나 백신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왕 의원은 9월 7일 기준으로 한국 인구의 61%가 최소 1회 접종을 받았고, 37%가 2회 접종을 마쳤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한국인은 백신을 혼용할 필요가 없다"며 "(한국인의) 2차 접종은 WHO의 최장 권장 간격인 6주 이내로 이루어졌지만 대만은 모더나 1차 접종한지 10~14주째가 돼도 2차를 맞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한국 정부는 사람을 미국에 보내 백신 촉구를 했지만 "대만 정부는 외교부장을 미국에 주미대표처 개명 회의를 위해 보냈다"며 "차이잉원 정부는 민생보다 민진당(여당)의 이익이 더 중요한 것 같다고 비판했다.  더 보기(누르면 이동) 대만의 주미대표부, '대만' 넣어 개명 추진에 중국 '태클'

[코로나] 9월 14일 신규 확진자 5명 중 2명이 유치원집단감염사례…”전염병 통제되고 있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라이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4일 대만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사례가 5건이 나온 가운데 지역감염사례가 두 건이라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밝혔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두 명의 추가 확진자는 신베이시로 유치원집단감염으로 인한 격리자가 양성 판정를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확진자는 5세 미만 아동과 30대 가족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유치원 집단감염사례로 인한 확진자수는 32명이 됐다.  이 확진자들은 최근 지역커뮤니티와 접촉이 없었음을 의미한다.  천스중 부장은 “두 사람은 원래 접촉자 목록 범위 내에 있었으며 전염병이 지역 사회로 계속 확산되지 않고 통제되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강조했다.  유치원집단감염사례의 접촉자 등재 범위는 계속 확대되어 현재까지 3537명이 명단에 올라 3536명이 검사를 받았다. 그중 양성은 27명, 3333명이 음성이 나왔다. 나머지 176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대만의 주미대표부, '대만' 넣어 개명 추진에 중국 '태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미국 정부가 주미 대만 외교기구인 '주미국타이베이경제문화대표처'(TECRO)의 이름을 '대만'을 넣어 '대만대표처'(Taiwan Representative Office)로 개명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는 소식이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에 의해 전해지자 중국이 태클을 걸었다.

일본, 대만에 AZ백신 50만 도스 기증...다섯 번째

  일본이 기증한 백신을 싣고 대만에 도착한 일본항공 여객기 [연합보 영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일본 외무상이 대만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50만 도스를 기증한다고 14일 오전 밝혔다고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대만, 국제신용등급 AA로 격상됐는데 피치에 '불만' 토로

  [위키피디아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Fitch)가 대만 국가신용등급과 국민평등을 'AA'와 'AAA'로 격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지만, 대만 외교부는 '대만'을 표기하는 데 문제가 있다고 불만을 표했다. 

국제결혼 배우자와 미성년자 자녀, 거류증 없이 대만 입경 가능...특별입국허가비자 신청 가능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단단히 빗장을 걸었던 대만의 국경이 소폭 완화됐다.  13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대만내 전염병 상황 완화와 이산가족이된 국제결혼 가정 등의 요구에 부응해 이날부터 결혼 절차를 마친 배우나 및 미성년자 자녀에 대한 입경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만 국적이 아닌 사람들에게 적용되며, 중국 대륙, 홍콩, 마카도도 포함된다.  그간 국제결혼을 한 부부 중 거류증 미소지자는 대만 방문이 제한되어 이산가족처럼 생이별을 해야만 했다.   지휘센터는 외교부가 해외국적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에게 친지방문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특별 입국 허가'비자를 발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휘센터는 또 이들 가족 비자의 유효기간이 5월 19일부터 9월 13일 사이였다면 이 비자의 유효기간은 자동적으로 12월 31일까지 연장된다고 덧붙였다.   

[코로나] 대만 백신 1차 접종률 48.68%…백신 접종 후 사망자도 나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9월 11-12일 이틀간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람이 두 명 있었다고 13일 밝햤다.  좡런샹 지휘센터 대변인은 55세 여겅이 아스트랒네카 백신을 접종한 지 48일 만에 사망했으며 79세 여성이 모더나 백신 접종 후 32일 만에 사망했다고 밝혔다.  12일까지 대만의 백신 1차 접종률은 48.68%로 집계됐다.  13일 오후 타이중시 위생국은 타이중시에사 대만산 가오돤(메디젠) 백신 잡종 후 최초 사망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타이중시 가오돤 백신 접종 후 최초 사망자는 42세 남성으로 지난 8월 24일 예방 접종을 했다.  그는 9월 2일 몸이 물편해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6일 새벽 그는 사망했다.  좡런샹 대변인은 이에 대해 사망자가 고혈압, 당뇨병, 갑상선기능항진증 등의 병력이 있다고 말했다. 사망자는 접종 후 심장박동이 일정하지 읺았으며 심장이 불편하다고 호소했다고 대변인은 말했다.  대변인은 또 그가 8월 26일, 28일, 30일, 9월 2일 응급실에 왔다며 엑스레이 검사 결과 폐침윤, 심빅과다 증상이 발갼됐다고 말했다. 그는 주사 치료 후 귀가했거 정상 출근을 했고 5일까지 증상이 없다가 6일 사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면서 부검 결과는 공개하기 불편하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대만산 1호 백신 가오돤을 접종한 뒤 사망한 사례는 모두 12명이다. 

50대 중국인 남성, 자유 찾아 몰래 대만 진먼 밀입국시도하다 체포돼

  [해순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한 중국인이 대만 진만섬에 밀입국하려다 해순서에 붙잡혔다.  대만 해순서는 지난 12일 새벽 6시 순찰 중 무동력 고무보트를 타고 중국에서 진먼으로 향하던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50대 가량으로 알려진 그는 혼자 노를 저으며 중국 샤먼에서 온 것으로 전해졌다.  해순서는 그가 지유를 갈망해 대만으로 왔다고 밝혔으며 별다른 수상한 점은 없었다고  밝혔다. 당국은 그에게 마스크를 착용시키고,  방역지침에 따라 그를 격리시켰다. 그의 격리가 끝나면 진먼지검은 그를 수사할 방침이다. 

[코로나] 9월 13일 대만내 지역감염 두 건 늘어…유치원집단감염사례 30명으로 늘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3일 대만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이날 대만내 감염사례 2명, 해외유입사례 3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없었다.  해외유입의 경우 미국에서 대만으로 온 대만인 2명, 일본인 1명이라고 지휘센터는 밝혔다.  대만내 사례는  타오위안과 신베이에서 각 1명으로 집계됐다.  타오위안 확진자는 이번 신베이시 유치원집단감염 사례 중 하나로 기록됐다. 반면, 신베이시의 1건은 60대 여성으로 알파 변이에 감염됐다. 이 여성은 최근 타이베이시 쑹산구의 한 고등학교 학생 확진자의 가족이다.  지휘센터는 이 확진자는 50대 여성으로 일전에 유치원 학부모 확진자의 직장 동료의 부인이라고 밝혔다 . 그의 남편은 직장동료인 유치원 학부모 확진자로부터 감염됐다.  이로써 지난 9워 5일부터 시작된 신베이시 반차오구 유치원집단감염사례는 30건으로 늘었다. 현재 일부는 상태가 호전돼 격리 해제돼 23명만이 격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유전자 검사 결과, 최소 21명이 델타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치원 집단감염의 감염원은 아직까지 불분명하다. 집단사례의 감염원에 가까울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확진된 유치원생과 그의 이집트 아버지는 바이러스 부하가 너무 낮아 유전자 시퀀싱을 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뤄이쥔 응급대응팀 부팀장이 말했다. 바이러스 부하란 감염자의 혈액 속에 있는 바이러스 양을말한다. 보통 수치가 높을수록 감염이 진행 중이며 전염성이 높다는 뜻이다.

해병대 병사, 최대 연례 훈련 하루 앞두고 자살

  훈련 중인 대만 해병대[페이스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최대 연례군사 훈련인 한광훈련 실탄훈랸을 히루 잎둔 12일 해병대 사병이 휴가 중 신베이시에서 자살했다.  이날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해병대 66여단 소속 군인이 신베이시 건물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끊었다.  신문은 37반째 한광 훈련이 13일 시작돼 12일 오후에 남부의 부대로 복귀해야 했다고 전했다.  이 군인은 자신이 거주하는 신베이시 신좡구의 한 아파트 꼭대기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전해졌디.  해병대사령부는 유감을 표명했다. 사령부는 유가족의 장례를 돕고 진상 규명을 위한 수사에 협조할 방침이다.  빈과일보에 따르면 이 병사의 아버지는 이날 와 4시쯤 그를 데리고 예정된 집결지 인근으로 데려다 주려고 했다. 그는 차에 오르기 전 안 가져온 물건을 가지러 위에 올라갔다오겠다고 말한 뒤 이러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코로나] 유치원집단감염 2명 추가돼 29명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2일 코로나19 대만내 지역사회 감염이 세 건이 추가됐다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밝혔다. 해외유입은 11건, 사망은 0명이었다.  좡런샹 지휘센터 대변인은 20대에서 70대 신베이시, 타이베이시, 타오위안시 거주자 각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중 두 건은 감염원이 신베이시유치원 집단감염사례와 연관됐다. 16185번 확진자는 16141번 확진자와  동거하던 가족(할아버지)이었고, 16197번 확진자는 16152번 확진자의 직장 동료였다.  16185번 확진자는 지난 7일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았으니 음성이 니왔다. 10일 재검사 후 양성으로 나왔고, 시티값는 14.5였다.  16197번 확진자는 타오위안에 거주하며 16141번 확진 아동의 어머니(16152번) 직장 동료다. 그는 7일 PCR검사에서 음성을 받았으나 직후 오한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리고 1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티값 19로 격리 병동에서 치료 중이다. 이날 나온 할아버지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유치원생(16141), 여동생(16151), 엄마(16152), 할머니(16165), 할아버지(16185) 등 일가족 다섯 명이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유치원 집단감염사례는 모두 29명이 됐다. 유전자 분석 결과 현재까지 20명이 델타 변이로 판명났다.  아울러, 이날 신베이시는 9월 6일부터 17일까지 2만2천 명 이상을 대상으로 선별검사를 실시, 모두 음성 반응이 니왔다고 밝혔다. 

[코로나] 유치원집단감염살 이집트 부부의 공공장소 출입 족적 공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신베이 위생국이 유치원집단감염사례 중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이집트 부부의 족적을 공개했다.  이집트 아빠로 불린  16160번과 그의 아내 16155반 확진자의 공공장소 출입 족적 4곳이 공개됐다.  이들은 22일 편의점(全家板橋宏翠店), 임산부유아용품점(媽媽好專業婦幼用品新埔店), 까르푸(家樂福四維店)를 방문했다. 25일에도 편의점(全家板橋四維店)에 들렀다.  유치원집단감염사례는 현재까지 27명의 확진자가 나온 상태로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타이베이시, “고등학생 확진자의 접촉자 60명 음성”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0일 타이베이시에서 고등학생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당국이 부랴부랴 접촉자들을 파악해 검사를 벌이고 있다.  10일 밤 타이베이시는 쑹산구의 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6179번 확진자와 접촉한 학생과 교직원 등 751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 현재 60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나머지 691명의 결과도 곧 나올 것으로 보인다.  16179번 확진자는 8일 몸이 좋지 않있고 9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10일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대만내 사례로 발표했다.  학교 측은 즉각 5일간 임시 휴교에 들어갔고 소독 작업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타이베이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타이베이시 12개 학교와 유치원이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405명이 격리됐고 1536명이 등교금지 명령을 받았다. 

타이베이시장, 행정원장의 "내가 2차 백신접종을 하는 것은 백신이 충분하다는 것을 의미"에 일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쑤전창(蘇貞昌) 대만 행정원장이 지난 9일 자신이 2차 백신 접종을 한다는 것은 곧 대만에 백신이 충분하다는 것을 대표한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코로나] 대만 인터넷스타, "대만산 1호 백신 1차 접종 후 항체지수 낮다" 논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인터넷 스타(四叉貓)가 대만산 1호 백신인 가오돤(메디젠) 백신을 접 종후 15일이 지나 자비를 들여 항체검사를 실시, 그 결과를 인터넷에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그가 실시한 항체검사에서 항체지수가 터무니 없이 낮게 나왔기 때문이다.  이는 인터넷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와 관련 10일 커원저 타이베이시장은 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커원저 타이베이시장은 항체 면역 검사만으로는 모든 면역을 대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커 시장은 면역이 크게 항체 면역과 세포 면역 두 가지로 나뉜다며 항체 면역은 항체를 측정하는 것이지만 세포 면역은 T세포 테스트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항체 측정으로만 전체 면역을 나타낼 수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가오돤 백신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는 임상 3상이 완료되지 않은 점이 가장 큰 문제라고 언급했다.  완전한 임상 3상 결과가 있다면 그 효과가 증명될 수 있겠지만 항체만 검사해 (해당 백신이) 완전한 면역에 도달하는지 대답할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9일 리빙잉(李秉穎) 중앙전염병지휘센터 고문이자 대만대 소아감염과 의사는 1차 접종만 하고 항체검사를 받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일갈했다.  그는 또 최근 승무원 사례를 들어, 수천 명의 승무원이 백신을 2회 접종을 했어도 최소 7명에게서 항체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들은 대만산 백신을 맞지 않았다.  그는 그러면서 자료를 수집, 판단할 때 한두 사람만 가지고 자료를 볼 것이 아니라 집단 자료를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인터넷 스타의 검사 방법에 대해 의심했다. 리빙잉은 인터넷 스타가 실시한 항체 검사를 두고 중화항체 검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실험마다 그 절차가 다르기에 역가 또한 다르게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그럼 가오돤(메디젠) 개발사의 반응은 어...

타이베이시 음식점내 섭취 금지 시행될까? 시장, "향후 이틀간 확진자 증가시 금지령"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신베이 유치원집단감염사례에서 발견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판명이 나 델타 변이의 확산세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커원저 타이베이 시장이 타이베이시 음식점 내 취사 금지 여부에 대해 언급했다. 

[코로나] 유치원집단감염의 델타 변이는 예전에 발생한 조종사집단감염, 핑둥집단감염과 다른 바이러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북부 신베이(新北)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유치원집단감염사례가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판명나면서 해당 감염사례가 예전에 발생한 에바항공 조종사, 핑둥현 집단감염에서 발견된 바이러스와 다르다고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10일 밝혔다.  이는 과거에 발견된 델타로 인한 대만내 잠복사례가 아니라는 것이다. 유치원집단감염사례는 현재 27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지휘센터는 대만내 지역감염 신규확진자가 두 명이라고 밝혔으나 유치원사례와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신베이에서 60대 남성이, 타이베이시에서 한 고등학생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치원사례의 유전자 시퀀싱 결과에 따르면, 교사와 함께 감염원으로 지목된 이집트 아빠 가족이 가장 먼저 감염됐을 것으로 추측됐다. 앞서 나온 유치원 사례 바이러스와 이집트 가족의 바이러스가 동일하다고 지휘센터는 밝혔다. 유치원에서 발견된 바이러스는 첫 사례다. 뤄이쥔 지휘센터 긴급의료대응팀 부팀장은 "유치원 관련 집단 사례의 델타 바이러스는 대만 최초의 새로운 바이러스 염기서열"이라며, "에바항공 사례와 다르며, 이전 발생한 핑둥 집단 사례의 바이러스와 비교했을 때 동일한 사례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뤄 부팀장은 국제적으로 델타 변이가 확산하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돌연변이, 진화하는 것은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초강력 태풍 '찬투', 세력 키우며 대만 향해 북상중...당국 바짝 긴장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4호 태풍 '찬투'가 대만을 향하고 있다고 대만 중앙기상국이 10일 전했다. 

[코로나] 유치원집단감염에 “대만 입경 방역 구멍 났다” 비난 봇물…당국, 국경 방역 강화할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잠시 주춤하던 코로나19가 대만에서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최근 에바항공 조종사들부타 신베이시유치원이 이르기까지 유전자 분석결과 모두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확인됐다.  대만 보건 당국은 델타 변이가 두려워 여러 조건들을 내세워 빗장을 단단히 걸어 잠갔다. 또 대만은 지금 ‘위드 코로나’ 자체를 고려하고 있디 않은 상황이다.  해외를 오가야 하는 조종사는 차치하더라도 유치원집단감염의 감염원을 밝혀 내는 것이 현 당국의 과제가 됐다.  많은 대만 네티즌들은 감염원에 주목하고 있다. 토론 사이트에는 의견도 분분하다.  이 집단사례의 첫 확진자는 모더나 1차 접종을 마친 유치원 교사였다. 그 뒤 교사와 접촉한 유치원생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했다.  不그중 유치원생 하나는 아버지가 이집트 국적이다. 아이의 접촉자로 코로나 검사를 받은 이집트 아빠는 첫 검사에서 음성, 두 반째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그리고 부인도 확진됐다. 이집트 아빠는 친형제와 사촌형제 이렇게 셋이서 8월 4일 대만으로 돌아왔다. 이들은 수차례 검사에서 음성을 밷았다.  이집트 일가족 세 명이 확진자가 됐다.  우연의 일치일까. 대만대병원 마취과 의료진이 코로나19 양성이 니왔는데 이집트 일가족이 사는 곳인 한 아파트 단지 같은 동이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국은 이집트 가족이 거주하는 같은 아파트 주민들을 격리시켰다. 신베이시가 마련한 방역버스 40대가 출동했다. 격리된 주민들은 모조리 검사를 받았다. 모두 음성이았다.  하지만 9일 주싱복합으로 된 이 이파트에 인테리어 및 수리사무실을 차린 한 남성이 부인과 함께 확진자가 됐다. 타이베이시에 거주해 타이베이시로 분류됐다. 재미있는 점은 이 남성은 아파트 건물 내부로 최근 들어간 적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9일 해외유입사례로 발표된 2건은 모두 이집트인 사례로 반차오유치원...

대만 경찰, ‘파 지킴이’ 전담반 꾸렸다

  파 절도를 막기 위한 경계근무를 늦추지 않는 경찰 [이란현 삼성경찰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경찰이 파를 지키기 위해 전담반을 꾸렸다.  9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대만 이란현 싼싱(三星, 삼성) 경찰서는 파 절도를 막고자 태스크포스팀을 꾸렸다고 밝혔다.  싼싱향에서 재배된 파는 지역 이름과 함께 불리며 다른 파와 구분되어 판매될 만큼 상당히 유명하다.  파가 유명한 만큼 값도 제대로 치러지는데 8일 기준 싼싱파는 높은 수요로 인해 도매가가 킬로그램 당 255.5대만달러(만 원)에 달했다.  이는 평소 가격보다 3.5배 이상 뛴 것이다. 보통 이 지역의 파는 킬로그램당 70대만달러선에 거래된다.  가격이 올라 상당히 비싸게 거래되는 만큼 파 절도 사건이 눈 깜짝할 사이에 4건이나 발생했다.  싼싱경찰서는 배와 영파는 경제성이 높은 작물이라며 배 지키기 프로젝트와 파 지키기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강조했다. 이는 농민들을 위해서다. 

[코로나] 9월 9일 신규확진자 6명, 사망1명..."유치원집단감염의 감염원은 교사 아니면 이집트 아빠"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9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사망 1명이 나왔다.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이날 대만내 지역감염사례 4명, 해외유입사례 2명이라고 밝혔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장관)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내 사례 4명 중 타이베이와 신베이에서 각각 두 명이 나왔다. 천 부장은 타이베이시 2명이 유치원집단감염사례와 관계가 있을 수 있으나 더욱 명확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2명은 부부로 남편이 감염확진자가 나온 아파트 단지에서 유지보수 업체에 출근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최근 아파트 내에 들어간 적이 없다고 천 부장은 설명했다. 그는 그러면서 그가 검사를 받은 것은 단지 그의 회사가 아파트 단지에 있다는 이유였을 뿐이라고 말했다.  타이베이시에 따르면 이들은 부부로 원산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남편이 유치원집단감염사례와 관계가 있다고 밝혔다. 커원저 타이베이시장은 이에 대해 전염병이 확산될 경우 반드시 방역 경보 단계를 3급으로 격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신베이시의 두 사례에 대해 유치원집단감염과 비교적 거리가 있다며 특별한 관계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한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뒤 같이 사는 이도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해외유입사례 두 건은 유치원집단감염 사례에서 확진된 유치원생의 이집트 아빠(16160번 확진자)와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8월 4일 입경한 이들은 8일 첫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지만 두 번째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시티값도 꽤 높게 나왔다.  천스중 부장은 이날 유치원 교사(16129번)와 이집트 아빠가 유치원집단감염의 감염원일 가능성이 비교적 높다고 말했다. 천 부장은 그러면서 이집트 아빠와 그의 부인와 자식의 시티값이 높다며 이는 감염된지 꽤 시간이 지난 것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많은 이들은 공공의 공간이 이 지역 사회에 집단감염을 발생시킨 매개가 되었는지 궁금해 하고 있...

8일까지 유학생 87명 대만 입경…교육부 각 대학에 개강 후 2주간 화상수업 건의

  안내에 따라 움직이는 대만 입경자 [내정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오는 13일부터 대만 대학들의 개강이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8일까지 대만에 입경한 유학생은 8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8일깢 786명이 입국 허가를 받았으며 그중 87명이 입경했다고 밝혔다.  판원충 교육부장은 작년의 경험으로 미루어 봤을 때 유학생들이 개강 후 2-3개월에 걸쳐 들어올 것이라며 각 학교에 만반의 준비를 당부했다.  유학생들의 대만 입국이 늦어지는 이유는 코로나19로 바빡 줄어든 항공편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대만에 들어온 유학생 78명 중 17명은 중앙집중검역소에, 나머지는 방역호텔에 머물고 있다.  아울러 교육부는 각 대학에 개강 후 온라인수업을 건의한다고 밝혔다. 판 부장은 부처 회의를 마치고 각 대학에 개강 후 일정기간 교실 수업 대신 화상수업을 건의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말이 나오자마자 무섭게 각 대학들은 화상수업 공지를 띄웠다.  사범대를 제에한 대부분의  대학은 개강 후 첫 2주간 화상수업을 실시한다고 공고했으며 그뒤로 방역지침에 따라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8일자 신베이시 유치원집단감염 사례 확진자 족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신베이시 유치원집단감염사례 확진자 족적입니다. 장소, 날짜 및 시간 등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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