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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가오슝 롄츠탄풍경구(蓮池潭風景區) - 자전거 타고 둘러보기

가오슝 롄츠탄풍경구 / 류승우 촬영 [대만은지금=류승우(柳昇雨)] 이번주 내내 대만 전역이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를 접하고 있는 요즘, 이 비만 그치고 나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분들이 많을 것이다. 그런 분들을 위하여 대만의 남부 도시 가오슝에 자전거 타고 산책하기 좋은 곳이 있어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롄츠탄풍경구 / 류승우 촬영 부근의 농지에 물을 대던 저수지였던 롄츠탄은 현재 풍경구로 전환되어, 가오슝 시민들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대표 관광지이다. 지하철 생태공원구( 生態園區)역 City Bike 정류소 / 류승우 촬영 롄츠탄으로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인 생태원지구역(生態園區站)-가오슝 지하철 레드라인 R15역에서 City Bike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별도의 등록절차가 필요하지만 관광객은 신용카드로 이용가능하며, 30분내에 무료, 한번 이용기록이 있으면 동일 신용카드로 계속해서 탈 수 있다. 롄츠탄 City Bike 정류소 / 류승우 촬영 자전거를 아주 못타시는 분이 아니라면 생태원지구역에서 30분내에 롄츠탄까지 도착가능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자전거 반납 시 이용 시간 및 추가비용 여부 확인 가능) 용호탑(龍虎塔) / 류승우 촬영 롄츠탄풍경구에 도착하면 가장 눈에 띄는 곳이 용호탑(龍虎塔)으로 용과 호랑이가 입을 벌리고 있는 쌍둥이 7층탑이다.  구곡교( 九 曲 橋 ) / 류승우 촬영 용의 입부분이 입구, 호랑이 입부분이 출구로 용의 입으로 들어가서 호랑이 입으로 나오면 행운이 온다고 믿는다. 이 사실을 모르더라도 어디로 들어가야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용호탑으로 향하는 구곡교를 건너면 용의 입부분으로 들어가게 친절히 안내되어 있기 때문이다. 용호탑에 조각되어 있는 귀여운 용과 호랑이 / 류승우 촬영 용의 입으로 들어가 악인과 선인의 말로를 보여주는 지옥과 ...

2016년 대만 제조업 상위 10대 기업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전미숙(田美淑)] 삼성이나 LG에 익숙한 한국인들에게 대만 기업은 낯설기만 하다. 인구 2천300만 명에 좁은 섬에서 최첨단 기술을 가진 거대 기업이 탄생할 수 있냐며 반문 하는 이들도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최근 대만 유명 주간지 <천하>가 올해 2천 개 우수 기업의 순위를 발표했다. 그중 대만의 경제를 이끌고 있는 제조업 부문 상위 10위를 찾아봤다. 대만 제조업은 대만 경제의 원동력으로 알려져 있다. 상위 10위권 업체중 7개 업체의 매출은 감소했다. 12년째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폭스콘(훙하이 정밀공업·鴻海)의 매출도 감소했다. TSMC의 경우 대만에서 15년째 순수익을 가장 많이 내는 회사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3위에 등극했다. TSMC는 지난해 순수익으로 낸 사업세금만 300억 대만달러를 넘어서며 창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만 제조업의 2016년 성적표는 어떨까? 영업수입에서는 지난해보다 7천653억 대만달러 이상 감소해 26조2천25억 대만달러에 그쳤지만 순이익에서는 작년보다 10%이상 증가해 1조5천73억 대만달러를 기록했다. 평균 수익률은 15.69%가 증가했다. 환율과 국제유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대만 경제는 지난 2년 한파를 맞았다. 17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거듭하던 끝에 지난해 10월부터 반등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1% 이상의 경제성장을 이루었다. 대만 정부는 올해도 경제성장률을 2% 달성에 문제 없을 거라고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경제성장 의존을 일부 기업에만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TSMC는 2016년 세금 결산 후 순 이익이 3천342억4천7백만 대만달러로 전체 제조업 순이익인 1조5천억 대만달러의 22%를 차지했다. 2천대 기업 중 1천350개 기업이 평균 3%에 가까운 마이너스 성장을 했다.

타이베이 마오쿵 케이블카 정기점검…보름 이상 일시 운행 중단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대만 타이베이시의 케이블카가 정기정검을 위해 운행이 중단됐다. 13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타이베이 지하철공사인 타이베이 메트로는  마오쿵(貓空)  케이블카를 정기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마오쿵 역 / 대만은 지금 전미숙 촬영

행정원, "동성혼인 연령 18세로 규정"

[대만은 지금 = 나익성(羅翊宬)] 대만서 동성결혼 혼인 연령이 18세로 결정됐다. 14일 대만 언론들은 천메이링(陳美玲) 행정원 비서장이 동성혼인입법제정팀을 꾸려 2차 회의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동성혼인의 혼인적령은 남녀 동성애자 상관없이 18세로 규정됐다. 이는 대만 사회 풍습을 고려한 것이다. 자료사진 / 나익성 기자 촬영 지난달 24일에 대만 사법부에서 이성애자만 적용하는 현행 민법 결혼법은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남녀 상관없이 약혼연령은 17세로, 혼인적령은 18세로 결정하고 현행 민법에 따라 20세 미만인 사람이 동성결혼을 하려면 보호자의 동의 등이 필요하며, 또한 근친결혼(6촌)은 절대 금지토록 했다. 천 비서장은 "이성애자의 근친결혼을 금지하는 건 사회풍습, 유전결함 때문이라는 건 잘 아는 사실이다. 동성애는 아이를 낳는 능력이 없지만 대만 역사와 윤리를 고려하거나 법적으로 이성애자와 같은 권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근친결혼(6촌)을 똑같이 금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대만에서 동성커플이 혼인을 할 경우 혼인신고를 해야한다. 당사자 쌍방과 보호자 두 명이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신고인이 거주하는 관할 지역에 혼인신고를 하면 된다. 동성결혼의 재산에 관한 규정도 현행 결혼법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지난 6월 7일 동성혼인법제정 관련 회의가 행정원에서 최초로 열렸다. 회의에서는 동성결혼법 관련 토론 방향이 논의됐다.

대만 경제성장률 (2007~2016)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 2016년 수치는 확정치가 아니므로 변동 가능성 있음.

타이베이 유니버시아드 대회 티켓 판매 시작

타이베이 시정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에 본격적인 유니버시아드 대회 시즌이 찾아왔다.

대만 차이잉원 총통 집정 1주년 담화문 (원문, 동영상)

蔡英文總統發表執政週年談話 上任一年了,我想談談過去一年台灣的變化和改革的進度。 去年,我在就職演說當中,提到我要為台灣做五件重要的事情。以下,我就簡要地說明,這五件事情目前的進度。 首先是經濟結構的轉型,這是新政府最優先的項目。我們希望改變過去的生產模式,透過創新來提昇產業的生產力和競爭力,進而創造優質的就業機會,讓民眾的薪資可以跟著提昇,而經濟也能夠成長。 過去一年,台灣的各項經濟指標都有進步。幾天前,我看到彭博的報導,說台灣拿到「進步獎」。但是我也清楚,從民眾的角度來看,我們做得還不夠。這一點政府會謹記在心,繼續為人民的生活來打拚。 「五加二」產業創新計畫已經陸續啟動, 同時,我們也推出了「前瞻基礎建設」,希望趁著經濟景氣復甦的時機,來為台灣未來的競爭力打下基礎。 第二,在「社會安全網」的面向上,最受矚目的年金改革,相關法案已經進入最後 階段的審議。我知道外界有一些人批評,覺得改革太慢、幅度不夠大。 但我要提醒大家,退休金是攸關每個人切身的利益,本來就非常是非常複雜和困難的改革。用一年的時間,來解決數十年累積的問題,我認為,這一切是值得的。 在社會住宅的推動上,現在,興建完成、正在興建、以及規劃中的社會住宅,一共將近5萬戶,我們正朝著我們既定目標前進。 關於長照2.0,我們完成修法,確定了財源,現在也有將近1千8百個服務單位掛牌。政府會幫中壯世代照顧年老的父母,這是我的承諾。 第三,在社會公平正義的面向上,我已經代表政府向原住民族道歉,也在總統府成立了原轉會,來推動後續工作。 司法改革方面,我們透過民主的程序來 籌備司改國是會議的議程。這過程中有一些爭執和意見,但是,請相信政府的決心,我們會堅持到底,絕對不會半途而廢。 在轉型正義的面向上,不當黨產的追討、公產私有化問題的解決、威權時期檔案的公開,都已經有具體的成果。我也希望促轉條例能在立法院這個會期能夠通過,讓台灣民主更向前走一步。 第四,在促進區域的和平穩定發展,和妥善處理兩岸關係方面,「維持現狀」就是我們的主張。我所做過的承諾,從來沒有任何改變。 這是一個新的時代,因為台灣人民希望它是一個新的時代。我盼望對岸的領導人,能夠正確解讀去年選舉的意義,以及從去年開始,台灣不斷釋出的善意。舊的問卷應該讓它過去,新的問卷上頭有新的題目。兩岸領導人如何共同來...

파나마 단교관련 대만 차이잉원 총통 담화문(원문, 동영상 포함)

各位國人同胞: 對於巴拿馬宣布和中華民國斷交,並且與中華人民共和國建交,在今天稍早的時候,總統府及相關的部會,都已經做了回應。對於相關情勢的變化,國安部門事先已有掌握,也盡了最大的努力,積極因應到最後一刻,但最後的結果仍然令人十分感到遺憾。 我已經要求行政部門展開後續因應的作為。兩國斷交之後,政府會確保國家整體的經濟布局不受影響;對於當地台商和台僑的權益,政府仍會全力維護,不會因為斷交而停止。外交部駐巴拿馬的相關人員,會堅持國家利益到最後一刻,有尊嚴地結束他們的任務。 我們雖然失去了一個盟邦,但是我們拒絕以金錢競逐外交的態度不會改變,中華民國存在的事實也不會改變,台灣在國際社會的價值與地位更不會改變。 我們是主權國家,主權不容挑戰,主權也不容交換。北京當局一貫操弄「一個中國」原則,在國際上處處打壓台灣的生存空間,威脅台灣人民的生存權利。但不可爭辯的是,中華民國是主權國家,這是北京當局永遠無法否定的事實。 此時此刻,「一致對外」是我們唯一的選擇,也是我們彰顯國家主權最有力的方式。附和北京的邏輯,無異是向威脅屈服,更將扼殺我們自己的生存空間。 台灣人民追求和平,台灣的存在和國際空間是區域和平穩定重要的基石。我們絕不樂見,因為北京當局錯誤的思維和挑釁,就讓兩岸關係從和平走向對抗。 我要在此正告北京當局,為了維持兩岸和平穩定,台灣已經善盡一切責任,但北京這樣的做法,已經衝擊了兩岸穩定的現狀,台灣人民無法接受,我們決不會坐視國家的利益一再受到威脅與挑戰。 打壓和威脅,無法縮短兩岸的差距,反而會疏離雙方人民的距離。我可以在這裡代表2,300萬台灣人民說:我們絕不會在威脅下妥協讓步! 各位國人同胞,長期以來台灣國際處境的艱難,是不爭的事實,對岸的打壓也不曾停止。但越是這樣不利的處境,我們的態度就要更堅定:堅定民主自由的信仰,堅定一致對外的信念,堅定2,300萬人掌握國家命運的決心。 我作為總統,維護國家主權是我最大的責任。更大的挑戰,只會帶來更堅強的意志。台灣人的信心,不該也不會被輕易擊倒,我們會屹立不搖。

파나마 단교 관련 대만 총통부 성명 (원문, 동영상 포함)

一、對於巴拿馬共和國背棄多年邦誼,決定終止與我國外交關係,並宣佈與中華人民共和國建交,我們表達高度遺憾與不滿。 過去多年,我們政府與人民在各領域上,全力協助友邦分享發展經驗與成果,我們有能力並且樂意在各方面協助友邦,但我們不會以金錢的投入來進行外交上的競逐。 二、對於北京當局過去這段期間,持續透過各種手段,操作所謂「一中原則」,打壓台灣國際空間,這樣的做法不僅是對台灣人民生存權利的公然威脅,更是對台海以及區域間和平穩定的公然挑釁。對此,我們表達嚴厲的譴責。 三、作為國際社會一員,我國政府善盡國際責任,全力維持台海和平與區域穩定的立場堅定並且一致,而北京當局的做法,是衝擊現狀,是將兩岸由和平推向對抗的錯誤做法。因此,政府將重新評估兩岸情勢。 我們也要正告北京當局,做一個有責任感的區域大國,應立即停止任何繼續傷害區域穩定,傷害台灣人民的行動,將兩岸關係帶回正確的軌道。 四、一個清楚的事實是,不論任何政黨執政,兩岸政策立場如何,都共同面對相同的外部挑戰,都面對來自北京方面的持續打壓,這是全體國人不分朝野必須正視的事實。兩岸的課題不在於政黨間的政策差異,也不在於如何向對岸表態,而在於全體國人是否能夠團結因應,一致對外。 五、守護國家民主自由,確保國人安全與福祉是政府無可拋卻的責任,對於各項困難與挑戰,政府會持續謹慎因應,盡一切努力維護國家利益,請國人放心。

'하나의 중국'원칙으로 파나마로부터 단교 당한 대만

단교전 대만과 파나마 / 류정엽 촬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남미 국가 파나마가 대만과 단교하면서 대만의 수교국이 20개국으로 줄었다. 13일 오전 후안 카를로스 바렐라 파나마 대통령은 중국과 수교를 하겠다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이어 그는 중국과 수교하겠다는 공동성명에 서명하고 대만과 바로 단교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바렐라 대통령은 "세계에 오직 '하나의 중국'만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며 사실상 중국의 편을 들어줬다. 그는 이어 "대만은 중국 영토로 양도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덧붙이면서 "파나마는 대만과의 외교관계를 끊고, 대만과의 모든 관계와 공식 접촉을 끝내겠다"고 말했다. 중국과 파나마의 수교 / 차이나 데일리 캡처 파나마는 1912년 중국에서 국민당이 중화민국을 성립한 후 수교를 맺었으며 107년간 공식관계를 유지해왔다. 국민당 정부가 대만으로 넘어 온 뒤 1954년 공식 수교를 맺고 양국 대사관을 설치, 지금까지 외교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둘도 없는 우방국이었다. 지난해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취임 직후 첫 해외순방국으로 파나마를 선택했고, 파나마 운하 기공식에 참가했다. 당시 차이 총통과 바렐라 대통령은 양국이 굳건한 관계임을 확인했다. 또한 차이 총통이 파나마 방문 당시 조류독감 백신 3천 상자를 기부했다. 차이잉원 대만 총통(좌) 파나마 방문 당시 카를로스 바렐라 대통령(우) / 페이스북 캡처 이번 단교는 중국이 '하나의 중국'원칙을 앞세워 대만 독립성향의 차이 정부를 외교적 고립 상태로 만들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차이 총통은 취임하던 지난해 5월 20일부터 지금까지 '하나의 중국, 각자표기의 원칙'의 의미를 담은 '92공식'을 입에 올리지 않고 있다. 리다웨이(李大維) 대만 외교부장은 "파나마가 마지막 순간까지 대만을 기만했다"며 강력하게 비난했...

대만계 NBA스타, 린슈하오(林書豪) 다음달 대만 방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NBA스타 린슈하오(林書豪, 제러미 린)이 대만을 방문한다. 제레미 린의 하버드 대학 시절 / 페이스북 캡처

대만 대학생 80%이상 여름방학에 알바 원해...희망 급여 "16K"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의 80% 이상이 여름 방학 기간에 아르바이트를 원한다고 대만 온라인 취업 사이트 1111의 조사를 인용해 대만 언론들이 13일 보도했다. 자료사진 / 인터넷 캡처 이번 조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희망하는 학생은 81.5%로 희망 급여는 1만6천617 대만달러(6십6만4천680원)로 집계됐다. 이번 여름방학을 맞이해 취업시장에 뛰어들겠다는 학생의 86.1%는 학비나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원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74.7%는 정식 취업 전 경험을 쌓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겠다고 답했다. 자료사진 / 유튜브 캡처 응답자의 71.1%는 아르바이트를 선택할 때 임금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직장의 위치와 근무환경을 고려한다는 응답자는 각각 66.9%, 45.8%였다. 자료사진 / 트위터 캡처 응답자 중 가장 하고 싶은 아르바이트로 36.1%가 식당이라고 답했다. 또한 34.3%는 문서 작성과 같은 단순 사무직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30.7%는 편의점, 슈퍼마켓을 선호했다. 이 조사는 5월 24일부터 6월 7일까지 대만 대학생 88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타이베이101에서 애플스토어 오픈 예정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타이베이에 미국 애플이 운영하는 애플스토어가 들어온다.

대만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낸 기업은 어디?

폭스콘 궈타이밍(郭台銘) 회장과 TSMC 장중모(張忠謀) 회장(우) /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업체로 잘 알려진 대만 기업 TSMC가 세금을 가장 많이 낸 것으로 전해졌다.

타오위안 열기구 축제 예약 하루만에 마감…열기 '후끈'

[대만은지금=유승우(柳昇雨)] 2회 타오위안 석문저수지 열기구 축제에 1차 예약 신청이 하루만에 마감됐다. 2016년 열린 석문저수지 열기구 축제 

13일 대만발 홍콩 항공편 태풍으로 취소 및 연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호 태풍 '므르복'(Merbok, 莫柏)이 홍콩에 접근함에 따라 대만발 홍콩행 비행기 운항이 월요일에 이어 화요일도 취소 및 연기됐다. 자료사진 / 대만은 지금

[포토뉴스] 신베이시 열린 2017 푸룽(福隆) 국제 모래조각예술제…해수욕도 함께

푸룽 모래조각 작품 / 유승우 촬영 [대만은지금=유승우(柳昇雨)]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는 2017 년 여름 , 대만의 동북 해안 푸룽해수욕장에서는 올해도 변함없이 ‘ 푸룽국제모래조각예술제 ’(福隆國際沙雕藝術季) 가 열려 다양한 모래조각들이 바다를 찾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대만 기상국, "6월 14일부터 장기간 산발적 폭우 시작"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대만 중앙기상국은 14일부터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또다시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자료 화면 / 대만은 지금 류정엽 촬영

'안드로이드 페이', 대만 시장 합류 후 경쟁 가속화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구글의 안드로이드 페이도 6월 1일 대만에서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경쟁이 가속화될 양상을 보이고 있다. 자료 화면 / 인터넷 캡처

대만 유명 다큐멘터리 감독 헬기 추락으로 사망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대만 다큐멘터리 영화 '칸젠타이완'(看見台灣·Beyond Beauty: Taiwan from Above)"으로 널리 알려진 지보린(齊柏林,52) 감독이 지난 10일 헬기 추락으로 사망했다. 자료화면 / 유튜브 캡처

타이베이 아파트 화재로 대만 유명 여작가 사망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2일 새벽 3시 타이베이시 아파트에서 화재로 여성 작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만 작가 차오옌팅 블로그

'스포츠카 여신', 26억원 사기죄로 8년 7개월형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스포츠카 여신(超跑女神)'라고 불리던 린쓰인(林思吟, 37)은 26억여 원을 사기친 혐의로 8년 7개월 형을 선고받았다고 대만 언론들이 9일 전했다. 자료화면 / 유튜브 캡처

공소시효 1년 남은 대만 남성, 24년간 도망다니다 신호위반으로 덜미 잡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서 사기 혐의로 24년간 수배중이던 한 남성이 신호위반으로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고 대만 언론들이 6일 전했다. 기절한 척 연기했다 다친 장 씨 / 자유시보 캡처

대만 해순서, 해상서 마약 , 테러, 납치, 구조 훈련 실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해순서(해경)은 10일 대만 북부 지방 지룽(基隆)에서 2년마다 개최되는 해상 훈련을 실시했다.

17개 지자체서 동성커플 등록 가능…2천142쌍 등록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17개 지방자치도시에서 동성커플 등록을 할 수 있게 됐다. 동성커플 등록증 / 타이베이시 제공 내정부는 7일 대만  화롄(花蓮)현, 타이둥(台東)현, 윈린(雲林)현, 지룽(基隆)시, 펑후(澎湖)현 등 6개 지방도시에 거주하는 동성커플이 등록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대만은 타이베이시와 가오슝시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1개 지방자치단체가 동성커플 등록을 추진하며 동성혼인 법제화를 준비해왔다. 11개 지자체에 등록된 동성커플 은 2천 142쌍에 이른다. 내정부는 7월부터 특정 지자체에 국한하지 않고 광역 범위에서 동성커플 등록을 추진할 예정이다. 동성혼인 합법화를 외치는 대만 LGBT / 나익성 촬영   행정원 동성혼인법제연구전담팀은 동성혼인법과 관련해 처음으로 회의를 열었다. 전담팀은 법제화 이전에 498개 관련 법령을 두고 제3자 권익 보호에 있어 토론을 벌였다. 지난 5월 24일 사법부 대법관(헌법재판소)은 동성혼인을 금지하는 것은 위헌이라는 헌법 해석을 내놓으며 2년 내에 관계 법령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행정원은 즉각 동성혼인법 연구 전담팀을 꾸렸다. 천메이링(陳美伶) 행정원 비서장은 "첫 회의는 동성혼인 법제화 방항야 대해 확정 짓고 미래에 동성혼인 제도에 있어 '이성간의 혼인'과 '동성간의 혼인'이 존재토록해 평등권을 기초로 하겠다" 고 밝혔다. 관련 기사 보기 (누르면 이동) 대만 아시아 최초 동성결혼 허용…"동성결혼 금지는 위헌" [포토뉴스] 12월 10일 타이베이에 모인 동성결혼 합법화 지지하는 25만여 명 '따런꺼'도 혼인평등권 지지, "동성혼인법 찬성" 대만계 유명 패션 디자이너 우지깡(吳季剛) 남친과 동성결혼,어머니 지지

대만 5월 수출 8개월 연속 성장…지난해보다 8.4% 증가

타이베이에서 자전거 불법 주차시 '견인+벌금'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타이베이시 교통국은 자전거의 불법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년 1월 1일부터 시범적으로 타이페이 13개 견인 구역에 자전거를 주차할 경우 자전거를 견인, 벌금을 부과키로 했다. 자료 화면 / 유튜브 캡처

[포토뉴스] 대만 옥산(玉山) 상공을 비행하는 AT-3 고등훈련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공군은 9일 페이스북에 AT-3 고등훈련기가 대만에서 가장 높은 산인 옥산(玉山) 상공을 비행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옥산은 최고 해발 3952m에 이른다. 대만 옥산 비행 중인 대만 공군 AT-3 고등훈련기 / 대만 공군사령부 

2018년 QS 세계 대학 순위에 오른 대만 대학교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영국의 세계 대학 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는 8일(현지시간) 올해 세계 965개교 대학을 대상으로 평가한 2018년 세계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400대 대학에 대만내 10개 학교가 올랐다. 하지만 대만내 상위권 3개 학교는 지난해보다 부진한 평가를 받았다. 대만의 1위로 선정된 국립대만대학교는 지난해 68위에서 올해 76위를 차지하면서 세계 100대 대학에 드는 유일한 대만의 대학교로 선정됐다. 2위로 선정된 국립칭화(清華)대학교는 올해 161등으로 지난해보다 10계단 추락했다. 그 뒤를 이은 국립교통(交通) 대학은 지난해 174위에서 올해 207위를 차지했다. 일부 대학은 상향 조정됐다. 국립성공(成功) 대학은 241등에서 222등을 차지했다. 국립대만사범대도 310등에서 289등, 국립중산(中山)대학교도 395등에서 388등으로 집계됐다. 국립중앙(中央)대학교와 타이베이의학대학교는 각각 391등, 398등에 올라 올해 새로 400위권에 진입했다. 한편, 중국은 39개 학교가 순위에 올랐다. 그 중 100대 대학에 지난해 보다 2개 학교가 추가되면서 6개 학교가 랭크됐다. 중국 베이징 칭화대학교가 25위를 차지했고 베이징대학교가 38위를 차지했다. 

[포토뉴스] 대만 3대 고산 농장 중 하나…난터우(南投) 칭징(清境) 농장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칭징(清境) 농장은 난터우(南投)현 런아이(仁愛)향 다퉁(大同)촌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해발 1천700미터에서 2천미터에 이른다. 칭징농장은 대만에서 3대 고산농장 중 하나로 원주민 사이더커(賽德克)족의 한 마을이었다. 물론 일제시대 때 사이더커족이 항일 운동을 벌인 곳 중 한 지역으로도 알려져 있다. 최근 이곳에는 대만에서 가장 높은 산책로인  '고공관경산책로'(高空觀景步道) 가 문을 열어 많은 대만인의 관심을 받고 있다. 대만 독자 페이(FEI) 씨는 한국인이 꼭 한 번 가야할 곳이라며 <대만은 지금>을 통해 한국인들과 나누고 싶다며 사진을 보냈다. 그는 바쁘게 살아가는 한국인들이 이곳에 들려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칭징 농장 / 대만 독자 페이(Fei) 제공 (아래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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