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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인이 좋아하는 밀크티 TOP 5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대만인들이 요즘 좋아하는 밀크티(나이차)는 뭐가 있을까? 대만 편의점이나 마트에 가면 다양한 밀크티가 있다. <대만은 지금>은 무엇을 골라할지 모르는 이들을 위해 5종류를 뽑아 정리했다. 투명한 밀크티[대만독자 제공=대만은 지금 자료사진]

[포토뉴스] 대만이 새로 도입하려는 무기 3개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올해 11월 대만은 미국 하와이에서 미국과 DRT(Defense Review Talk)를 했다. 대만은 약 10여 종의 무기구매 의사를 밝힌 가운데 대만군이 현재 보유하고 있지 않은 무기 3종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1. M777 155㎜ 견인곡사포 [BAE Systems] 2. MQ-8B '파이어 스카우트' 무인헬기 3. MK-62 퀵스트라이크 기뢰

미국내 대만유학생 비중 7위…한국 3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미국내 대만 국적 유학생은 2만 1천 516명으로 7위를 차지했다.

미국, 중국의 반대에도 대만에 무기 제공하겠다

[미국 BAE Systems]

[오디오] 20171114 대만 뉴스

대만뉴스 들려주는 남자 대들남 김성태 아나운서의 14일 대만뉴스입니다. 팟빵에는 업데이트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많은 청취 부탁드립니다. <목차> 격노한 대만 국방부장, 막말 논란 타이베이 지하철, 싱가포르에 인력 파견 대만인 2명 아프리카서 코뿔소 뿔 24개 밀반출 하려다 징역 29년형 美 양안전문가, 대만, 미국과 협력하면 中침략 막을 수 있어 대만 16~17일 최고기온 30도 이어 주말엔 뚝

린즈링(林志玲)과 옌청쉬(言承旭) 열애설에 당사자들 반응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린즈링(임지령, 林志玲)과 옌청쉬(언승욱,言承旭)의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세기의 만남'이라며 중화권 언론들로부터 주목을 받은 그들의 열애설에 대한 당사자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린즈링[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토크콘서트 '좌충우돌 한국생활' 11일 무사히 마쳐

<대만은 지금>이 11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대만 신베이시 반차오에 위치한 '설화'카페에서 둥우대학교(東吳大學) 사회학과 허싸나(何撒娜)교수를 모시고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허 교수는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 관찰한 한국을 청중분들과 나눴습니다. 30명이 넘는 한국분과 대만분들이 참석해주셨고, 많은 분들도 의견을 나눠주셨습니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소중한 시간 내주신 허싸나 교수님과 토요일 저녁시간에 장소를 흔쾌히 제공해 주신 설화카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날 관심을 갖고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토크쇼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7년 자이(嘉義)시 국제관악제(國際管樂節) 개최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자이(嘉義)시 '국제관악제'(嘉義市國際管樂節,2017 CHIAYI CITY INTERNATIONAL BAND TESTIVAL)가 12월 22일부터 1월 1일까지 개최된다. 자이(嘉義)시 '국제관악제'(嘉義市國際管樂節[홈페이지 캡쳐] 이 축제는 1993년 '필하모니관악연합연주회'란 이름으로 시작해 올해로 26회를 맞이했다. 제1회에는 단지 5팀만 참여했으나 현재는 국제 관악 공연의 중요한 이벤트가 되었다. 자이시는 매년 세계 각국의 우수한 연주단을 초청하고 길거리 퍼레이드, 관악 경연 대회, 관악 연주 등 다양한 이벤트들을 준비해왔다. 올해도 축제 기간 내에  실내외 음악 연주 외에도 지아시 시내에서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길거리 퍼레이드를 즐길 수 있다.

[포토뉴스] 옌청쉬(言承旭, 언승욱)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옌청쉬(言承旭, 언승욱) 1977년 1월 1일생. F4 멤버. 본명은 옌양전(廖洋震). 영문 이름은 Jerry Yan. 옌청쉬[페이스북 캡처]

대만 20대 남성, 미성년자 13명에게 마약에 성폭행까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윈린(雲林)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 미성년자들에게 술과 마약을 강요하고 성폭행 한 혐의로 11일 경찰에 구속됐다. 린 씨 집에서 발견된 마약 [인터넷 캡쳐]

신베이시 신좡(新莊) 야구장 새롭게 태어날까…대만금융그룹 경영 나서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신베이시(新北市) 신좡(新莊) 야구장이 내년부터 새롭게 변모할 것으로 보인다.

[포토뉴스] 린즈링(林志玲, 임지령) 정말 40대?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린즈링(林志玲, 임지령), 1974년 11월 29일생. 린즈링[페이스북 캡처] (이하 동일) 林志玲chiling(@chiling.lin)님의 공유 게시물 님, 2017 9월 23 오전 12:09 PDT

대만 총통, "TPP가입은 기회이자 도전"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가입에 전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대만인 2명 아프리카서 코뿔소 뿔 24개 밀반출 하려다 징역 29년형

코뿔소 [PIXABAY=대만은 지금 자료사진]

타이베이 지하철, 싱가포르에 인력 파견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타이베이 지하철공사(MRT)가 싱가포르에 인력을 파견에 지하철 사업에 협력할 것으로 전해졌다. 타이베이 지하철(MRT) [류정엽 촬영 = 대만은 지금]

어린이들에게 인기 폭발 타이베이 시장, "이들이 투표권이 없어서"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커원저(柯文哲) 타이베이 시장이 한 초등학교 개교기념일 행사에서 초등학생들이 투표권이 없는 것을 아쉬워했다고 대만 자유시보가 보도했다. 11일 커 시장은 타이베이시 르신(日新)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초등학교 학생들의 열열한 환영을 받았다. 학생들은 모두 커 시장의 별명인 "커P"(柯P)를 외치며 마치 선거를 방불케 했다. 이날 커 시장은 인터뷰에서 "이 어린 친구들에게 인기가 높은 게 신기하다"면서 "(이들이) 투표권이 없어서 투표를 할 수 없다는 게 아쉽다"고 말했다. 커 시장은 내년 타이베이 시장 선거에 출마해 재임에 도전한다. 초등학생들에게 인기 좋은 커원저 타이베이 시장[대만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첫 한국어 토크콘서트 '좌충우돌 대만인문여행' 무사히 마쳐

<대만은 지금>팀은 11월 4일 토요일 오후 7시 대만 신베이시 반차오에 위치한 '설화'카페에서  최창근 작가님과 함께 떠나는 대만 인문 여행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약 20명이 넘는 한국인과 대만인들이 참가해주셔서 함께 다양한 대만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대만을 방문해 소중한 시간을 선뜻 내주신 최장근 작가님, 토요일 저녁시간에 장소를 흔쾌히 제공해 주신 설화카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날 관심을 갖고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영역을 넘어 더욱 다양한 주제로 만들어 보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기사 보기(누르면 이동) 대만 가수 덩리쥔을 다룬 책 '가희 덩리쥔' 등 2권 나란히 한국서 출간 <대만은 지금 > 토크콘서트 '좌충우돌 대만생활 언니편' 성공적 마무리 <대만은 지금 > 토크콘서트 '좌충우돌 대만생활 오빠편' 1일 무사히 마쳐 [인물탐구] 최창근(崔彰根), "타이베이(臺北), 소박하고 느긋한 행복의 도시"

대만 16~17일 최고기온 30도 이어 주말엔 '뚝'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중앙기상국은 이번 주 16일(목요일)과 17일(금요일) 양일간 다시 온도가 30도까지 다시 올라갈 것이라고 예보했다. 대만 20171113~19 주간날씨예보 [대만 중앙기상국 캡처]

美 양안전문가, "대만, 미국과 협력하면 中침략 막을 수 있어"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미국의 양안관계 전문가인 이안 이스턴 연구원이 미국의 도움으로 중국의 대만 침략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안 이스턴 연구원/인터넷 캡처

린즈링(林志玲)과 옌청쉬(言承旭) 말레이 호텔서 만나...재결합설?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42세의 대만 탑 모델 린즈링(임지령, 林志玲)과 40세의 옌청쉬(언승욱,言承旭)의 재결합설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린즈링(임지령,林志玲)과 옌청쉬(언승욱,言承旭) [ 웨이보 캡쳐] 11일 대만 언론들은 말레이시아 '중국보'를 인용해 린즈링과 옌청쉬가 이날 말레이시아의 한 호텔내 헬스클럽에서 같은 옷을 입고 나타나 데스크에서 서명을 하고 있는 린즈링과 그를 기다리는 언승욱의 사진을 공개했다. 말레이시아 한 호텔 헬스클럽에서 같이 있는 린즈링(임지령,林志玲)과 옌청쉬(언승욱,言承旭) [웨이보 캡쳐]

대만 총통, "투자확대 위해 경제회복의 기회를 포착해야"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투자의 확대를 위해 현재 경제회복의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0일 연설 중인 차이잉원 총통[유튜브캡처=대만은 지금 자료사진]

격노한 대만 국방부장, 막말 논란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 국방부 부장이 입법원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

편의점에서 기부하고 박수 받자! (동영상)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편의점 7-11에서 기부를 하면 박수를 받을 수 있는 모금 활동이 화제가 됐다.

대만을 고립에 빠뜨린 美中 3대 공동 성명 (三個聯合公報)

대만 훠궈집 가스 폭발 7명 부상…다행히 사망자 없어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식당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대만 언론들은 전날 저녁 6시께 장화(彰化)현 시후(溪湖)의 훠궈(火鍋)집에서 가스 폭발로 7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화재가 난 순간 [유튜부 캡쳐]

9번 사형선고 받고 석방된 대만인에게 배상금 11억원

쉬즈창 씨 [민스 유튜브 캡처]

APEC 참가하는 대만 특사, "자연스럽게 시진핑과 회동하겠다"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 APEC대표단이 베트남 다낭에 도착한 가운데 특사로 임명된 쑹추위(宋楚瑜) 친민당 주석과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의 회동 여부가 주목 받고 있다. 쑹 주석은 지난해에도 APEC 특사로 파견돼 시 주석과 회동한 바 있다. 쑹 주석은 정치를 논하는 자리가 아니라며 중국과 "자연스럽게 회동하겠다"고 밝혔다. 쑹 대표는 대만 대표로서 당파를 불문하고 국가와 국민의 이익에 중점을 두고 최선을 다할 뜻을 밝혔다. 이번 덩천중(鄧振中) APEC대표단 수석고문 민 대변인은 베트남으로부터 비자를 늦게 받아 뒤늦게 출발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중국의 압력으로 서류처리가 늦어졌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리다웨이(李大維) 외교부장(장관)은 8일 중국의 압력이 아닌 베트남 측의 업무과다로 인한 지연으로 인해 인해 덩 대변인의 출국이 늦어졌다고 해명헀다. 리부장은 또 대만은 5개국 대표와 양자회담이 잡혀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중국과 회담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관련 기사 더 보기(누르면 이동) 적극적으로 APEC에 참여해온 대만 총통부에서 쑹추위 친민당 주석(좌)과 차이잉원 총통(우) [페이스북 = 대만은 지금 자료사진]

타이난(台南) 시의원, "타이난 공항에 韓日항편 만들자 "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8일 한 대만 타이난(台南) 시의원이 타이난 공항의 한국과 일본의 항공편을 증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대만 연합보 등이 전했다.

타이베이 쑹산기차역 폭발 용의자 29년 10개월형 확정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 쑹산기차역 통근열차 내에서 폭발물을 터뜨린 혐의를 받고 있는 린잉창(林英昌)씨는 최고법원(대법원)으로부터 29년 10개월형을 선고 받았다. 7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최고법원이 이날 열린 재판에서 불법 폭발물을 만들어 불특정 성인과 아동 등 대상으로 살인을 저지르려고 했다며 살인미수죄, 불법폭발물 제조죄를 적용해 29년 10개월형의 원심 확정판결을 선고했다. 앞서 린 씨는 1심에서 30년형, 고등 법원에서 7개월이 감형된 29년 10개월형을 받았다. 또한 법원은 벌금 30만 대만달러(약 1천140만원)를 부과했다. 편도선암을 앓고 있던 린씨는 직업도 찾지 못하면서 가정 상황도 나빠지자 집을 나와 자신의 차에서 개 한마리와 생활했다. 평소 사회에 불만이 많던 린씨는 자살을 하기로 마음을 먹은 뒤 지난해 4월초 먀오리(苗栗)에서 폭발물을 제조했다. 3개월 뒤인 7월 7일 북부 타이베이로 올라와 통근열차 안에서 폭발물을 터뜨려 25명이 피해를 입었다. 재판에서 린 씨는 자살을 하려 했을 뿐 다른 사람을 살해할 의도가 없다고 항변했다. 그는 폭발물은 그저 편의점에서 산 폭죽일 뿐이라고 말했고 피해 반경도 30~40센티미터 밖에 안된다고 증언했다. 하지만 폭발 실제 반경은 3~4미터나 됐다. 폭발 당시 모습 [인터넷 캡처]

12일 가오슝(高雄)에 보기 드문 아름다운 일몰 출현 예정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12일 대만 가오슝(高雄)에서도 아름다운 일몰인 '맨해튼헨지'를 볼 수 있다고 대만 언론들이 9일 전했다. 이 현상은 올해 들어 설날 이후 두 번째로 가오슝시 칭녠루(青年路)에 나타난다. '맨해튼헨지'는 뉴욕 맨해튼에서 매년 5월 말, 7월 초에 발생하는 일몰 현상으로 태양이 지면서 거리와 나란히 놓이는 현상이다. A post shared by speedbug (@speedbug4859) on Jan 28, 2017 at 4:55am PST 가오슝시 관광국은 시민들이 일몰을 감상하며 사진도 찍을 수 있도록 처음으로 거리를 통제한다. 당국은 12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민취안루(民權路)와 광화루(光華路) 사이의 칭녠루(青年路)를 일부를 통제한다고 밝혔다. [ETtoday 캡쳐] 한편, 가오슝은 세계 유명 여행 안내서인 '론리플래닛'(Lonely Planet)에서 발표한 2018년 여행 가기 좋은 도시 5위에 올랐다. 관련 기사 보기(누르면 이동) '가오슝'…2018년에 여행 가기 좋은 도시 5위 대만 가오슝에서 체크인하기 좋은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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