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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베이시 78세 노인 돌연사...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신베이시 융허구(永和區)에서 78세 노인이 돌연사했다고 대만 야후뉴스 등이 21일 전했다.  이날 정오께 78세 노인 추(邱)모씨는 갑자기 몸이 불편함을 느껴 가족들이 소방대에 병원 후송을 요청했다.  그는 병원에 후송돤 뒤 사망했다.  소방국은 구조 당시 그는 호흡과 심장박동이 없었다며 그를 즉시 중허구(中和區) 솽허(雙和) 병원으로 후송했다고 밝혔다. 그는 구급차에서 사망한 것으로 판정됐다.  병원 측은 사망한 그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였고, 양선 판정을 받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추씨는 아내와 함께 살고 있었다. 그는 딸이 있지만 같이 살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최근 딸과 식사를 한 적이 있어 모녀 모두 접촉자로 등재됐다.  보건 당국은 추씨의 집을 즉시 소독했다.

[코로나] 타이베이시, "구별 확진자 발표...'대만판 팡창병원' 운영"...타이베이역 앞 호텔, "대만과 운명을 같이 하겠다"

  [타이베이시정부 유튜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시가 21일 처음으로 12행정구역 확진자 통계를 발표했다.  완화(萬華)구가 299명으로 가장 많았다. 그뒤로 원산(文山), 다퉁(大同)구가 2, 3위를 차지했다. 12개 행정구 전지역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타이베이시 선별검사소에서 1240명이 검사를 했고, 5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양성 비율은 5.5%다. 커원저 타이베이시장은 계속 코로나19가 지속되나 크게 확대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커 시장은 타이베이시 4곳 호텔을 방역을 강화한 전문호텔로 운영한다며 이는 '대만판 팡창병원(方艙醫院, 임시 간이병원)'과 동일하다고 밝혔다. 이는 신속하게 경증 확진자들을 돌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허우유이 신베이시장이 팡창병원 설치를 지시했다고 발표하자 커 시장은 호텔들을 그렇게 운영하면 된다고 말해 대만판 팡창병원ㄹ 예고한 바 있다.  타이베이 시장의 발표가 끝나기가 무섭게 카이사르파크호텔이 "(대만) 섬과 운명을 같이 하겠다"는 성명을 냈다. 덩달아 대만 타이베이 메인스테이션 맞은편에 있는 카이사르파크호텔 사진도 함께 올렸다. 

대만 입법위원 사무실 직원 1명 확진...입법원, 사상최초 화상회의 도입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입법원(국회) 사무실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됐다.  21일 민진당 뤄즈정(羅致政) 입법위원은 (자신의) 국회 사무실 직원이 코로나19 고위험 지역에 살아 지난 일요일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며 "20일 밤 7시 30분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뤄즈정 위원은 확진된 직원은 17일부터 입법원에서 일하지 않았다며 현재 열이나 기타 신체적이상이 없으며 중앙집중검역소 배치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뤄 위원은 그러면서 자신도 14일 격리한다며 안심하라고 말했다.  일부 언론은 이 소식이 나오자마자 입법원의 보좌관과 기자들이 매우 긴장했고, 많은 이들이 확진된 직원과 접촉했는지에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입법원에 들이닥친 화학부대 [국민당 페이스북] 21일 입법원에서는 사상 최초로 원격 화상회의를 도입하기 위해 테스트가 진행됐다.  113명 입법위원 중 80명 이상 입법원이 화상회의 시스템 설치를 마쳤다. 이날 36명의 입법위원이 온라인 화상회의를 테스트에 참여했다. 이 테스트는 11시 14분 시작해 15분간 진행됐다. 5월 21일 사상 최초로 원격 화상회의가 도입됐다. [자유시보] 한편, 유시쿤(游錫堃) 입법원장은 얼마전 여야를 소집해 5월 22일부터 5월 28일까지 원회 및 위원회를 중단한다고 결정했다. 하지만 31일 원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날 전염성 폐렴방치 밎 구제진흥 특별조례안 마지막 심사가 예정되어 있다. 예산 규모는 6300억 대만달러에 달한다. 

[코로나] 21일 대만 코로나 확진사례 315건 (해외 3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1일 대만 코로나19 확진사례가 315건이 늘어났다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밝혔다.

[코로나] 지룽시 21일 확진자 6명의 동선 공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북부 지룽시가 21일 코로나19 확진자 6명의 동선을 공개했다. 

[코로나] 타오위안 유명 단란주점 관련 확진자 3명...타오위안판 완화구 될까

[대만 연합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오위안 유명 단란주점 진샤주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셋이 됐다.  타오위안시정부는 20일 코로나 확진사례를 발표하면서 진사주점 사례에 대해 두 건을 발표했다.  2344번 확진자로 알려진 진샤주점 여 종업원은 전날 확진돼 접촉자가 50명 이상으로 확대됐다.  게다가 진샤주점 여종업원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705번 확진자다. 그는 2344번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그리고 진샤주점 인근에사 활동이 빈번한 것으로 알려진 40대 여성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2604번이다. 그는 주점에 들어간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기침과 두통이 있어 병원에 가서 코로나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桃園市政府表示,桃園目前確診個案與金沙酒店有關的個案有3名,一名是最早發現的酒店小姐(案2344),一名是女服務生(案2705),另一名是自訴常在酒店附近活動的女性(案2604),因為有擴大匡列案2604的家人和親友,所以匡列人數有成長。

[코로나] 타오위안시가 발표한 20일 확진자의 발자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5월 20일 타오위안시가 공개한 지역감염자들의 족적이다.  이날 발표된 타오위안시 지역감염자들의 족적은 타이베이시와 신베이시가 방역 경보 3단계를 발령한 15일부터 공개됐다.  타오위안시는 신베이시와 인접해 있으나 이번 지역감염사례에서는 비교적 확진 사례가 작게 나오면서 방역조치가 한 발 늦는 감이 없잖아 있다.  특히 타이베이시와 신베이시가 자체 휴교령을 내렸을 때 타오위안시는 확진자가 나온 학교에 대해서만 수업 중단을 발표해 타오위안 거주 학부모들이 심각한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코로나] 20일 신베이시 확진자가 들른 공공장소는?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신베이시가 20일 확진자 족적을 공개했다.  하우유이 시장은 공개된 공공장소는 여러 확진자가 공동으로 간 장소가 우선 공고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공개된 확진자들의 이동 날짜는 5월 11일부터 18일까지다. 

타이베이시장, "음식 다 포장이나 배달만 해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일 대만 타이베이시 연합 허핑병원에서 2차 감염 사례가 보고 됐고 이어 국립대만대학 병원도 선별검사서 양성을 보였던 10명이 전부 확진 판정을 받는 등 타이베이에서는 병원내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커원저 시장이 20일 오후 3시 30분 타이베이시정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커원저 타이베이시장은 이날 타이베이에서만 87건의 지역감염사례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시장은 모든 재래시장과 야시장 음식을 매대나 매장에서 섭취 없이 바로 포장이나 배달로만 판매하도록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선별 항원 검사 후 PCR검사를 진행하던 순서를 바꿔 PCR 검사를 하면서 동시에 항원 검사를 실시해 시간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타이베이시 연합 병원에 근무하는 모든 의료진들은 무조건 백신을 투여하라고 지시했다.  커원저 타이베이시장(좌)과 황산산 부시장(우) [페이스북]

[코로나] 차이잉원 총통도 급히 코로나 검사 받아...총통 관저 자원봉사자 확진 판정

  차이잉원 총통 관저의 개들[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고20일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이날 장둔한 총통부 대변인은 전날 총통 관저에서 개를 돌보는 자원봉사자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차이잉원 총통 등 25명 검사를 받고 모두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다.  차이 총통 관저에서는 일선 구조견으로 투입됐다가 나이가 들어 퇴직한 개들이 살고 있다.  확진된 자원봉사자가 마지막으로 관자에 들른 날은 5월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였다. 당시 차이 총통과 확진자간의 접촉은 없었다. 동선도 겹치지 않았다.  확진자는 11일 이후 관저에 들르지 않았다.  장 대변인은 확진자의 거주지가 신베이시 중허(中和)로 과거 완화구에서 활동한 이력은 없다고 강조했다.  총통부는 어제 관저에 드나든 자원봉사자의 확진 통보를 받고 총통, 경호원, 막료들을 대상으로 즉각 검사를 실시했다.  장 대변인은 즉각 전담팀을 꾸려 총통 관저를 소독하고 관저내 자원봉사자들의 업무를 중단시키는 한편 의료진들은 총통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관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관저에 총통과 함께 살고 있는 개와 고양이들에 대한 소독,  샤워 등을 강화하고 당분간 총통이 거주하는 실내로 들아올 수 없다고 대변인은 밝혔다.  차이잉원 총통은 현재까지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상태다. 

[코로나] 타이베이MRT 직원 3명 확진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MRT 직원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20일 좡런샹(莊人祥)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변인이  20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그는 확진자들은 내근직 직원으로 시민들과 접촉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유지보수 관련 부문 직원들로 13명이 접촉자로 등재돼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대만 연합보는 타이베이 MRT 직원 확진 후 타이베이시정부 MRT국 직원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타이베이MRT 빌딩의 절반은 타이베이MRT가 사용하고 나머지는 타이베이시 MRT국이 사용한다.  이 건물의 엘리베이터는 약 500명이 사용하며 접촉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신문은 꼬집었다.   

요즘 대만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흔한 아침 인사법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코로나] 20일 대만 코로나19 확진사례 295건 (지역사례 286건)... 사망 1명 추가돼

  [라이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일 대만에서는 295건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사례가 나왔다. 

완화구 차예관 일하던 외국인 여성 27명 연락두절...코로나 확산될라 경찰 추적 중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시 완화구에서 유별나게 코로나19 확진사례가 나오면서 고위험지역으로 분류된 가운데 완화구 차예관에서 일하던 27명의 외국인 여성들의 행방이 묘연해졌다고 대만 언론들이 19일 전했다.  경찰은 이곳에서 일하던 여성들이 다른 지역으로 가서 일하는 것을 막기 위해 연락을 취하던 중 이런 일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완화구에서 일하던 일부 외국인 여성들이 최근 간병인(돌봄이)으로 직업 형태를 바꿔 중남부 고용주를 찾으러 갔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완화경찰서에 따르면 완화차예실의 외국인 여성 근로자는 80명이 있다. 15명이 선별검사를 마쳤으며, 34명이 선별검사 권고를 받았다. 2명이 중국본토로 귀국, 1명이 격리중이며 1명이 여권만료로 6월11일까지 강체출국 예정이다. 나머지 여성 27명은 연락을 계속 취하고 있으며 행방을 쫓고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한편 장화에서는 18일 밤 베트남 여성이 성매매를 하다 적발돼 경찰서가 아닌 병원으로 후송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장화현정부]

[코로나] 국립대만대 학생 1명 확진

  국립대만대 입구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지역감염사례가 부쩍 늘고 있는 가운데 국립대만대학교 학생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됐다고 대만 언론들이 20일 전했다. 

[코로나] 19일 신베이시 확진자들은 어디에 갔을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신베이시가 발표한 19일 확진자들의 족적입니다.  9일부터 17일까지 공고된 장소를 방문하셨다면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고 선별검사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신베이시장이 특별히 언급한 장소가 3곳이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시장입니다.  土城 延吉市場 板橋 湳雅夜市 中和 永安市場

[코로나] 19일 지룽시 확진자 족적 (타이베이역 쑹산역 포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9일 지룽시가 발표한 확진자 족적입니다.  지룽시 신이구와 런아이구 위주로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대만철도 타이베이역과 쑹산역에도 확진자 족적이 있군요. 

[코로나] 국립대만대병원도 확진자 1명에 선별검사 양성 반응 10명

  대만대병원 응급실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국립대만대병원에서 확진자 1명이 나왔다고 대만 언론들이 19일 보도했다. 

요즘 대만에서 잘 나가는 앱은 바로 이것!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요즘 대만에서 가장 핫한 앱은 뭘까?  코로나19 대폭발 덕분에 ‘대만사회적거리두기’ AI앱이 단연 인기다.  대만사교거리앱(臺灣社交距離App)이다.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앱을 실행 후 블루투스 기능을 켜 두면 된다. 이는 앱 사용자가 코로나19 확진 또는 접촉자와 접촉이 있었는지를 알려준다.  푸시알람으로 접촉을 알려준다 80만 다운로드에서 대만 지역감염사례가 폭증한 뒤 다운로드수가 400만 회를 넘어섰다고 대만 언론들이 전하기도 했다.  차이잉원 총통도 국민들에게 해당 앱을 다운 받아 방역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대만 질병관제서 파워포인트 캡처

[필독] 대만 방역 경계 3단계 강화에 따른 '9대 방역 수칙' 및 '불필요한 이동'의 의미

  대만의 한 약국, “마스크, 소독제 매진” [류정엽 촬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안녕하세요. '대만은 지금' 독자 여러분.  대만이 15일 타이베이시와 신베이시에 방역 경계 3단계령을 발령한 뒤 이어 19일 대만 전역에 방역 경계 3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만에 거주하고 계신 독자 여러분들을 위해 9대 방역 가이드라인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1. 무슨 일이 있어도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한다.  2. 불필요한 이동, 활동, 모임을 하지 않는다.  3. 실내 5명, 실외 10명 이상 가족 모임 및 사교 모임 금지 (동거자일 경우 제외) 4. 셀프 건강 모니터링 실시하며 이상이 있을 경우 바로 병원으로 간다. 5. 사업장 및 관공서: 출입 인원 통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필히 실시 6. 직장 및 업무 장소: 기업 운영 가이드의 방역 규정을 반드시 준수한다. 개인 및 업무장소의 위생관리를 실시하고 재택 근무나 원격 오피스, 원격 회의 등을 구현하고 탄성적인 근무시간을 적용한다. 7. 식당 및 커피숍 등의 장소: 출입 인원의 실명제를 실시하고 사회적 거리두이 및 격리판 설치 등 방역조치를 실시한다. 실시할 수 없는 환경이라면 포장 판매만 가능하다. 8. 결혼 및 장례식: 실명제 시스템 철저히 실시, 사회적 거리 두기 및 소독 강화 9. 공공장소 및 대중교통의 소독 강화 대만은 지금 '불필요한 이동'에 대해 상당히 강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체 무엇이 불필요한 이동일까요? '대만은 지금'과 함께 빠르게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불필요한 이동이란 가족 외식, 회식, 동창회, 여행, 종교 시설 방문, 지역사회 교육기관 방문, 노인대학, 박물관이나 도서관 등 사회 교육 시설 방문 등이 해당됩니다. 또한 종교 시설 방문은 모든 종교 행사 및 활동이 포함됩니다.   전시장, 영화관, 집회장, 스포츠센터, ...

[코로나] AZ백신 40만 회분, 19일 오후 4시경 대만 도착...행정원, "단비 내렸다"

  40만 회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실은 에바항공기 [TVBS 라이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 40만 회분이 19일 오후 4시경 대만에 도착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대만 에바항공 항공기에 실려 왔다.  이날 정오께 천스중(陳時中) 위생복리부장이 10시 30분 행정원 보고에서 코백스 퍼실리티로부터 구매한 41만 회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이날 새벽 3시 독일 암스테르담을 출발해 오후 4시 대만에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뤄빙청(羅秉成) 행정원 대변인이 이날 정오께 밝혔다 . 뤄빙청 대변인은 대만에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적이었을 때는 (국민들의) 백신 접종 의향이 낮았지만 현재 전염병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백신 접종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40만 회분의 백신 도착은 적시에 단비가 내린 것"이라며 "이는 곧 지휘센터의  접종 계획을 따를 수 있도록 국민들을 격려하는 한편 자신과 타인을 보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18일 차이잉원(蔡英文) 총통과 쑤전창(蘇貞昌) 행정원장은 대만산 백신 개발 진도를 확인하기 위해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를 방문했다. 대만산 백신은 7월부터 공급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만에서 코로나19가 폭발하자 백신은 최고의 방역 수단으로 급부상했다. 대만은 지금 다각화된 해외조달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대만내 연구개발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대만의 백신 접종률은 1%도 안 된다. 로이터 통신은 미국 정부가 대만에 백신 공급을 신속히 하기 위해 돕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자국 우선 백신을 접종하겠다는 태도에서 6월 말까지 2천만 회분의 백신을 해외로 보내겠다고 밝혔다. 이 샤오메이친 주대만 미국 대표는 대만 분량을 쟁취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대만과 바이오앤테크와 협상 중이다. 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

[코로나] 19일 대만 코로나19 확진사례 275건..."지역감염 267건...대만 전역 방역 단계 3단계 격상"

  [라이브 방송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9일 대만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사례가 275건이 추가됐다고 대만 전염병지휘센터가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코로나] 량즈량 전 위생서장, “대만인 대단하다...한국 인도로부터 백신 특허권 구매해야”

  [싼리신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내 코로나19 지역감염사례가 이틀만이 500건을 넘어서면서 양즈량(楊志良) 전 위생서장(위생복리부장)의 예측이 딱 들어 맞아 많은 언론들이 그의 견해에 주목하고 있다. 

기상국, 19일 오후 대만 북부지역 폭우 특보 발령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앙기상국이 19일 오후 2시 대만 북부에 폭우 특보를 발령했다.  기상국은 타이베이, 신베이, 지룽, 타오위안, 신주, 이란 등에 대류 활동이 왕성해져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했다. 

중국과 인접한 진먼, 중국산 백신 도입 요청

  양전우 진먼현장 [원견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양전우(楊鎮浯) 진먼현장이 국제 인가를 받은 중국산 백신에 대해 개방해줄 것을 대만 중앙정부에 건의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18일 전했다.

대만 군인, 잘 때도 마스크 끼고 잔다?

  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안 지금 방역 경보 3단계가 내려진 가운데 대만 군인들은 잘 때도 마스크를 끼고 자도록 요구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대만 연합보, 이티투데이 등에 따르면 대만 국방부는 이날 “잠자리 간격은 1.5미터를 유지해야 하며 만일 불가능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도록 요구한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또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접촉자와 함께 자주관리를 실시한 뒤 다시 검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1인 1실을 확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확진자가 나오면 접촉자와 함께 같은 공간에 가두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국방부의 이러한 발표는 시대역랑당 왕완위(王婉諭) 입법위원이 페이스북에 올린 대만 군인 방역 대책에 대한 우려에 대한 답변이다. 그는 입영을 앞둔 이들이 타이베이시 자유광장에 모인 모습을 보고 방역 정책 위반이 아니냐고 문제를 제기했다.  왕 위원은 군인이 훈련시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할 수 없고, 식사도 함께 하는 등 군대 시스템이 방역 정책에 큰 구멍을 만들 것이라는 우려를 표명했다.  왕완위 입법위원은 2016년 네이후에서 발생한 묻지마 살인 대상이 된 여아의 어머니다. 

[코로나] 국립사범대서 확진자 1명 나와

  국립대만사범대학교[홈페이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국립대만사범대학교에서 확진자 1명이 나왔다고 학교 측이 18일 밤 밝혔다.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학교 측은 당국으로부터 이날 발표된 확진자 중 한 명이 사범대생이란 통보를 받았다고 했다.  확진된 학생의 주거지가 타이베이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출몰한 완화구인 것으로 전해졌다.  학생 신분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학교 측은 접촉한 교수와 학생에게 이를 통보하고 방역 규범을 준수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학교는 확진 학생이 잡촉한 공간에 대한 소독을 즉각 실시했다.  한편, 학교측은 학기말까지 비대면 원격 수업으로 완전히 변경되고 학기말고사도 온라인으로 대체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가발전위, 코로나19로 생산 감소 없다면 경제성장률 5% 가능

  타이베이시 [류정엽 촬영=대만은 지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해 방역 경보가 3단계로 격상되면서 올해 경제성장률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대만 국가발전위원회는 18일 이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궁밍신(龔明鑫) 국가발전회 주임은 코로나19 사례가 급증해 제조업 부문의 생산이 크게 감소하지 않는 한 올해에도 여전히 5%의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다고 낙관했다.  그는 18일 기자회견에서 대만이 잔염병으로 인한 생산 중단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만일 생산 중단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코로나19의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6월말까지 코로나19가 억제되어 정상적인 생산이 유지되면 경제성장은 0.16%포인트만 감소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궁 주임은 또 대만의 제조업 부문이 세계 경제와 ㅗㅇ급망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올해 첫 4개월 간 수출 주문이 전년보다 30-4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궁 주임은 코로나19 유행이 3분기까지 지속될 경우 경제성장률은 약 0.53%포인트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대만 정부는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2천100억 대만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경제 구제를 위한 자금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궁 주임은 이 부분이 경제성장에 약 0.9%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 신베이시, 확진자들이 다녀간 곳 발표(18일자)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신베이시정부가 18일 코로나19 확진자들이 들른 장소를 공개했다. 해당 날짜에 같은 장소를 방문했다면 건강 상태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5월 9일  淡水運動中心 淡水海宴餐廳 蘆洲中原公園 5월 10일 板橋莊敬公園活動中心 林口高爾夫球場 蘆洲中原公園 5월 11일  蘆洲中原公園 林口高爾夫球場 板橋埔墘市場 三重三和夜市 5월 12일 中和景安站家樂福 永和福和橋下市場 Global Mall環球板橋車站B1 板橋區重慶街黃昏市場 蘆洲中原公園 板橋中正路市場 5월 13일 永和福和橋下市場 志光黃昏市場 蘆洲中原公園 三重三和路四段爭鮮 5월 14일  永和福和橋下市場 蘆洲中原公園 大潤發碧潭店 板橋福德市場 三重三和路四段爭鮮 5월 15일  三重三和路四段爭鮮 蘆洲中原公園

[코로나] 신베이시 반차오에 선별검사소 운영...198명 중 10명 양성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8일 허우유이(侯友宜) 신베이시장은 신베이시가 반차오에 설치한 선별검사소 운영 첫날 다녀간 이들이 198명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중 10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며 양성 반응률은 5%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20일 중허(中和)에 선별검사소를 하나 더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8일 발표된 신베이시 확진자 106명 중 중허구에서만 33명이 나와 최다 지역으로 꼽혔다.  허우 시장은 매일 신베이시에 검사제가 4천개씩 있다며 증상이 있다면 선별검사소 외에도 17개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 대만 언론들은 이날 반차오 검역소에는 방역 장비를 제대로 갖춘 시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대기자만 300명 이상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일부는 일찍 줄을 섰으나 건강보험카드를 가져오지 않은 사람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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