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열린 일본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대만 총통 마잉지우(馬英九)는 임기 6년 동안 눈부신 업적을 이루었다고 대만 중앙통신사(中央通訊社)가 보도했다. 마총통은 대만 경제, 양안관계 및 외교관계 개선 등을 업적으로 꼽았다. 일본 기자들과 간담회를 나누는 대만 총통 / 대만 중앙통신사(CNA)
중학교 동창이 고작 1800NTD에 우정을 저버렸다. 12일 저녁 11시 신베이시 반챠오구(新北市板橋區)의 한 편의점에서 큰 과도를 든 젊은이가 나타나 경찰이 긴급 체포했다. 거대한 과도를 들고 나타난 범인은 19세 진모 군으로 밝혀졌다. 거대한 과도를 들고 등장한 범인 / 핑궈지스
지난 4월 1일 대만의 타이베이 101 빌딩 35층에 있는 스타벅스 이용 고객의 루이비통 가방이 도난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101 빌딩의 35층에 위치한 스타벅스는 현재 사전 예약제로 방문이 가능하도록 운영되고 있다. 관할서인 타이베이 시정부 신의본국에 의하면 해당 시간대의 매장 안 CCTV 확인 결과 한국인 여성 방문객 (27세, 박모양) 을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있다고 한다. 루이비통 가방 / 자료사진 (사건과 관계없음)
타이페이 시청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대학생을 대상으로 이번 여름 방학을 맞아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34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학생은 7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 총 45일 동안 시청에서 일을 하게 되며, 월급은 대만 돈 2만 2,650NTD에서 3만 3,975NTD라고 밝혔다. 타이페이 시정부 전경 대만 노동국은 특정 자격을 가진 대학생들에게 이러한 기회를 주어 취업에 대한 태도와 직업 관념을 심어줄 수 있기에 시정부는 경제적으로 좋지 않은 학생을 대상으로 이런 기회를 주기로 결정했으며, 학생에게 공무 쪽의 일을 체험하게 함으로 그들의 미래에 디딤돌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삼성 갤럭시 S6/S6 Edge의 출고가가 아직 공개 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만에서는 지난 3월26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였다. 이번 예약 판매는 4월6일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예약 구매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약 10만원 상당의 오리지날 무선 충전기(약 6.7만원 상당)와 투명 케이스(약 3.5만원 상당)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S6, Edge 이벤트 / 대만 삼성 공식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