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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대만 7세 여아 비행기에서 고열로 사망

자료사진 [페이스북 캡처]

식당주인이 400원 때문에 열받은 고객에게 준 선물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식당에서 면을 추가하면서 10 대만달러(400원)를 받은 것에 격분한 한 손님과 식당주인이 법정 싸움을 벌이게 됐다고 12일 둥썬신문이 전했다. 해당 식당 [인터넷 캡처] 보도에 따르면, 한 부부가 최근 두 아이를 데리고 윈린(雲林)에 위치한 한 식당에 들어가 우육탕면(牛肉湯麵·고기 없이 스프만 있음), 쏸라면(酸辣麵), 우육면(牛肉麵)를 시키고 반찬을 하나 시켰다. 해당 식당 [인터넷 캡처] 면 추가가 모두 공짜인 줄 알았던 부인은 남편이 우육탕면에 면을 추가하자 주인으로부터 10 대만달러를 더 내야한다는 요구를 받았다. 이에 격분한 손님은 인터넷에 공개적으로 식당의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를 공개하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해당 식당 [인터넷 캡처] 이 글을 본 식당주인은 억울함을 토로했다. 우육면에만 면을 무료로 제공하지만 우육탕면은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증거로 식당내에 큰 글씨로 고지되었음을 거듭 확인시켰다. 식당주인은 인터넷에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손님을 명예훼손죄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대만, 퀄컴에 공정거래 위반으로 사상최대 벌금

퀄컴 [인터넷 캡처=대만은 지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정부가 세계적인 모바일 칩업체 퀄컴에 시장의 독점적 지위를 남용한 혐의로 234억 대만달러(약 8천800억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대만 전역 태풍 영향권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기상청은 어제 오후 8시경에 형성된 태풍 20호 카눈(卡努·KHANUN)의 영향으로 대만 전역에 큰 비가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타이둥(台東)에서 란위(蘭嶼)·뤼다오(綠島)으로 이동하는 교통편은 모두 취소됐고, 란위향(蘭嶼鄉)은 13일 오후 출근·등교 금지령이 내려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타이둥(台東) 해상 일대 기후가 좋지 않고 국부성 폭우나 큰 비가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宜蘭)에서는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도로가 유실돼 당국은 긴급 복구작업에 나섰다.

대만, APEC 특사로 숭추위 친민당 주석 재임명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올해 베트남 다낭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대만은 지난해에 이어 쑹추위(宋楚瑜·75) 친민당 주석를 특사로 파견키로 했다. 13일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0분경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총통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쑹 주석을 다음달 10∼11일 베트남 다낭에서 열리는 APEC의 대만 특사로 재임명한다고 밝혔다. 이번 APEC에는 천룽진(沈榮津) 경제부장(장관), 허메이웨(何美玥) 국책고문, 천메이링(陳美伶) 국가발전위원회 주임, 린량룽(林良蓉) 국가안전회 자문위원, 샤오메이친(蕭美琴) 민진당 입법위원 등도 대만 대표단에 포함됐다. 차이 총통은 중요한 국제 무대에서 정당을 초월해 팀을 꾸린 건 의미가 있다며 지난해의 노력은 각 방면에 긍정적이었다고 재임명 배경을 설명했다. 중도우파 성향의 친민당 쑹 주석은 지난해 페루에서 열린 APEC회의에 대만 대표로 참가했다. 차이 총통은 이번 APEC 대표단에게 구체적인 선언과 행동으로 APEC 회의의 공동 목표에 호응할 것, 대만이 추진중인 '신남향정책'이 APEC에 공헌하며 지역 개발에 기여함을 강조할 것, 대표단의 능력을 충분히 드러낼 것을 주문했다. 신남향정책은 싱가포르와 베트남 등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10개국, 남아시아 6개국과 호주, 뉴질랜드 등 18개국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차이 정부의 경제발전 정책이다. 차이 총통은 "신남향 국가가 참가하는 APEC에서 각국 대표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이들에게 신남향정책의 목표와 구체적 계획을 알려 협력 기회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차이 총통은 또 "정치적 문제로 총통이 직접 참여할 수 없지만 특사 파견을 통해 대만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다"며 "대만이 지역 협력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걸 알리는 것이 매우 중요한 사명"이라고 덧붙였다. 대만은 지난 1991년 중국, 홍콩과 함께 한국의 ...

핫도그가 고작 260원?

260원짜리 핫도그 [대만 둥썬신문 캡처]

대만 정부, "안심하고 드세요"…우수식당 1만6천곳 大공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나익성(羅翊宬) 전미숙(田美淑)] "안심하고 드세요." 12일 대만 식품약물관리서(식약서)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외식을 할 수 있는 식당지도인 '식재우량'(食在優良)이라는 인터넷 지도를 공개했다. 식재우량에는 식약서의 관리 규정을 통과한 1만6천여 식당이 담겼다. 또한 식당 내에는 식약서가 검증하는 '우'(優)자나 '양'(良)자를 볼 수 있다고 식약서는 밝혔다. 검증된 식당 조건은 다음과 같다. 종업원이 작업복 및 작업모자의 착용여부와 종업원은 신체에 액세서리를 달거나 빈랑(檳榔)을 씹으면 안된다. 식당 주방의 바닥은 청결해야 하고, 조리 구역의 쓰레기통의 뚜껑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또한 쓰레기도 철저히 분리수거가 됐는지도 조사 대상이다. 아울러 냉장고의 냉장 및 냉동 온도를 기록했는지, 정기적으로 직원들의 건강검진이 이루어졌는가가 판단 대상이다. 아래 사진을 누르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해 확인할 수 있다. 대만 우수 식당 확인하러 가기 (사진을 누르세요)

10년간 채무있던 일가족 자살

[대만 자유시보 캡처]

대만내 한국·동남아관광객 가이드 부족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에 최근 동남아 국가 및 한국인 관광객의 증가로 방문객수 대비 관광가이드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윈펑(鄭運鵬) 민진당 입법위원(국회의원)은 전날 입법원에서 열린 교통위원회 관광개발조례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 위원은 최근 대만 관광국이 지난해 '소수언어 가이드 특별훈련반'을 열어 227명이 교육에 참가했고, 211명이 교육을 마친 뒤 183명이 올해 가이드 시험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가이드수는 16명으로 나타나는 등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의 가이드 수는 고작 100여 명에 불과했다. 한국어 가이드도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관광객을 위한 가이드는 379명으로 급증한 한국 관광객으로 1명당 방문객 2천334명꼴로 나타났다.

대만에서 월급 가장 높은 지역은 '신주'(新竹)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인의 퇴직금 세금 납부액을 기준으로 한 지역별 평균 월급이 가장 높은 곳은 수도 타이베이시가 아닌 신주시(新竹市)와 신주현(新竹縣)으로 나타났다. 8일 대만 경제일보에 따르면 평균 월급이 가장 높은 신주시는 5만4천700 대만달러였고, 신주현이 4만9천500 대만달러로 2위를 차지했다고 노동부 통계를 인용해 보도헀다. 3위인 타이베이시는 4만 3천700 대만달러로 신주시보다 1만 1천 대만달러가 낮았다. 최근 3년간 전국의 연평균 급여 성장률 또한 신주현이 9.1% , 신주시가 8.6%를 보여 다른 지역을 압도했다. 타오위안(桃園)이 평균 3만 7천700대만달러로 전국 4위이고 그 뒤를 이어 신베이(新北)시는 3만 5천400대만달러, 가오슝(高雄)시 3만3천100 대만달러, 타이난(台南)시 3만 2천 600 대만달러, 타이중(台中)시 3만 1천 500대만달러였다. 신주시는 2017년 대만 행복 지수 조사에서도 가장 행복한 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 관련 기사 보기(누르면 이동) 대만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는?

대만 토익 평균 점수 534점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토익 평균 점수는 534점(만점 990점)으로 토익 응시국가 49개 중 40위에 그쳤다고 대만 중국시보가 11일 보도했다. 자료 사진 [인터넷 캡처]

월급 112만원 받는 대만인 83만명에 달해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올해 1~7월 중 '식음료 및 숙박업', '미용업', '교육서비스업' 등 10대 업종의 평균 월급이 3만 달러 이하고 해당자는 83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자료 사진 [유튜브 캡처]

대만도 공기업 입사 치열…4개 국영기업 경쟁률 34:1

대만 국영기업 [인터넷 캡처]

국경절 나흘 연휴 끝난 대만인들 집단 멘붕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국경절 나흘 연휴의 마지막날인 10일 페이스북에 올라온 한 글이 대만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고 자유시보가 보도했다. 페이스북에 올라와 화제가 된 글 [인터넷 캡처]  "축하합니다. 이미 2017년의 모든 법정 공휴일을 보내셨습니다'"라고 쓴 이 사진은 4일간의 국경절 연휴가 끝나는 마지막 휴일인 10일 페이스북에 올라와 대만인들에게 남은 2017년도에 남은 휴일이 없음을 상기시켰다. 이 글로 휴일이 없음을 다시 확인한 대만인들은 집단 멘붕에 빠졌다. 6천명 이상이 '좋아요'를 누르고 1천명 이상이 공유하며 이 사실을 알렸다. 대만은 노동법 개정으로 올해 10월 25일 광복절, 10월 31일 장개석 탄생 기념일 등 7일간의 공휴일을 쉬지 않는다.

대만 신분증 취득한 미국인 신부 쌍십절 행사서 국가 불러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시민권을 받은 미국 출신 간후이중(甘惠忠·81) 신부가 10월 10일 대만 국경절 기념 행사 개막식에서 대만초등학교 학생 합창단과 대만 국가를 불러 주목을 받았다. 이번 쌍십절 행사에서 대만 국가를 부른 그는 "목소리도 좋지 않고 국가가 길어 다 부르지 못할까봐 걱정했다"면서도 "무대에 오를 수 있어서 매우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간후이중 신부 [PTS 캡처] 간 신부는 2016년 국적법 개정 후 대만 신분증을 획득한 첫 외국인이다. 간 신부는 특수교육 분야에 공로를 인정 받아 대만 정부로부터 올해 1월 신분증을 취득했다.   다운증후군을 앓던 여동생이 있었던 그는 대만에 와서 특수 교육에 전념했다. 그는 대만 남부 타이난과 가오슝에만 4개의 특수교육 기관을 설립하며 장애아동의 조기치료 및 교육의 선구자가 됐다.  대만 국적을 취득하던 당시 그는 "나는 계속 나 자신을 대만인으로 여겨왔다"며 신분증을 위해 54년을 기다렸다며 나도 대만을 사랑하고 대만인도 나를 사랑한다고 말했다.

2017년 대만 쌍십절 차이잉원 총통 연설 전문(중국어, 영어)

차이잉원 총통 연설 전문(중국어, 영어)

TWICE 쯔위…타이난(台南)에서 Happy 추석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트와이스 쯔위(周子瑜)가 대만 타이난(台南)에거 가족들과 추석 연휴를 보내고 8일 한국으로 돌아갔다. 쯔위는 조용하게 얼굴을 가린채 대만 공항에 입국했다. 하지만 공항에 나와 있는 팬들을 보고는 쓰고 있던 마스크를 벗고 팬들을 향해 인사해 팬들을 기쁘게 했다. 대만에 입국한 쯔위 [쯔위 타이완 팬페이지 캡쳐] 그는 어머니와 함께 쇼핑을 하는 모습이 대만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그는 트와이스 인스타 그램에 사진과 함께 추석에 가족들이랑 같이 보낼 수 있게 해준 회사에 감사하다는 말고 함께 대만에서 가족과 추석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즐겁다는 메세지를 남겼다. 대만에서 추석을 보낸 쯔위[트와이스 인스타 그램 캡쳐] 대만에서 추석을 보낸 쯔위[트와이스 인스타 그램 캡쳐] 대만에서 추석을 보낸 쯔위[트와이스 인스타 그램 캡쳐]

대만 경찰 제복 30년만에 교체된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경찰 제복이 30년만에 교체된다.

솔로 7년 비수진(필서진)에게 성욕 안느끼냐는 대만 언론

[대만은 지금 = 나익성(羅翊宬)] 한국 출신 가수 비수진(필서진, 畢書盡, Bii)는 지난 6일 앨범 발매를 위한 기자회견에서 한 대만기자가 민망한 질문을 던졌다고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양안 30주년 기념 우표 전시회 11일부터 열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양안교류 30년을 기념하기 위해 양안 우표 전시회를 마련했다.

TSMC 3분기도 매출 '고공행진'

대만내 외국인 전문인력 가장 성장한 분야는?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외국인 전문인력이 가장 많이 성장한 분야는 '운동코치 및 운동선수'와 '종교, 예술 및 공연' 분야로 나타났다고 대만 연합보가 8일 전했다.

[포토뉴스] 사진으로 구경하는 타이둥(台東)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의 타이둥(台東)은 가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힐링하기 좋은 곳입니다.

8일 타이중 최고기온 38.3도…121년만에 10월 최고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8일 타이중(台中) 최고기온이 121년만에 10월 최고를 기록했다고 대만 연합보가 전했다.

대만 난터우(南投)에서 '세계 차 박람회' 열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세계 차 박람회'가 7일 대만 중부 난터우(南投)에서 열렸다.

수많은 한류 스타의 대만 방문에 바쁜 대만팬들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최근 대만에는 한류 스타들의 콘서트와 팬미팅이 매주 열리고 있다. 지난 9월 30일에 CNBLUE, 10월 1일에 세븐틴와 마마무의 콘서트가 끝나고 한류 콘서트는 이번 주에도 계속됐다. 워너원은 10월 6일과 7일 이틀간에 걸친 첫 팬미팅  'WANNA Be LovEd'를 총 7천명의 팬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팬들과 사진 찍는 워너원 [BING YOUNG 娛樂 제공] 지드래곤도 7일 솔로 월드 투어 'ACTⅢ, M.O.T.T.E'의 마지막 공연인 대만 콘서트가 난강전시회(南港展覽會)에서 개최됐다. 이 콘서트에는 약 1명의 팬들과 함께 진행됐다. 또한 아이유가 게스트로 참여해 의리를 과시했다.  8일 6시에 두번째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열창하고 있는 지드래곤 [유튜브 캡처] 같은 시간인 8일 6시 국제컨벤션센터(TICC)에서는 남주혁의 PRIVATE STAGE 'CLOSE-UP'이 개최되고, 7시에는 대만대학교 체육관에서 에이핑크 아시아 투어 'Pink UP' 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하지만 예전에 비해 너무 자주 열리는 한류 스타드의 콘서트에 대해, 어느 콘서트에 가야할 지 모르겠다고 좋아하는 팬들이 있는 반면, 여전히 비싼 공연표에 불만을 토로하는 팬들도 많았다. 자주 열리는 행사에는 크고 작은 문제들도 많이 발생했다. 세븐틴 콘서트는 시설 문제로 공연이 30분 지연됐다. 워너원 팬미팅은 대만에서 워너원 팬미팅 티켓을 팔기 전에  중국에서 워너원 팬미팅 티켓 단체 구매 소식이 웨이보(微博)에 올라와 대만 팬들이 주최측에 항의하는 사태도 벌어졌다. 관련 기사 보기(누르면 이동) '워너원' 대만 첫 팬미팅을 위해 대만 입국 세븐틴 첫 대만 콘서트... 팬들과 계속 소통하려는 모습 보여

대만 유명 관광지에 한국인들 '북적'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국의 추석 연휴로 예류(野柳), 지우펀(九份)등 대만 유명 관광지가 한국인들로 북적인다고 자유시보 등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지우펀(九份) [대만은 지금 = 전미숙 촬영] 9월 30일부터 시작된 한국 추석 연휴는 10월 9일 한글의 날까지 이어진다. 예류 공원 차장 탕진후이(湯錦惠)는 "최근 한국 관광객이 중국 관광객보다 많았다. 현재 총 관광객의 25%가 한국 관광객이다"라고 밝혔다. 한 여행업자는 "현재 중국인은 한국을 안가고, 한국인도 중국을 안간다. 최근 한국 관광객이 예전보다 3배나 늘었다"고 전했다. 지우펀도 관광객으로 가득찼다. 지우펀(九份) 여행 업자는 "하루 오전에만 4~50대의 관광버스가 왔다. 민박 업체는 대부분의 90%의 예약이 찼고 그 중 한국과 중국 관광객이 가장 많다"고 전했다. 중국도 8일 간의 국경절 연휴로 개인 여행객이 대만에 많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여성 래퍼 대만 공연 돌연 취소

중국 여성 래퍼 '바바'[유튜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이날부터 이틀간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중국의 여성 래퍼 '바바'(VAVA)의 공연이 돌연 취소됐다.

대만사범대학 '세계교육부분평가'서 세계 22위, 아시아 3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국립대만사범대(國立台灣師範大學)가 교육 부분 관련 평가에서 세계 22위, 아시아 3위를 차지했다.

대만서 베트남관광객 버스 사고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6일 베트남 단체 관광객을 태운 고속버스가 대만 북부에서 트럭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2명이 다쳤다. 자료 화면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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