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칭더 부총통 당선인(좌)과 차이잉원 대만 총통 [중국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총통 취임식이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의 두 번째 취임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간소화될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도 없다고 밝혔다. 대만은 엿새 연속 확진자가 0명을 기록하고 있다. 연속 19일째 대만내 감염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 근로자의 날인 1일 대만의 확진자는 429명, 사망은 6명이다. 대만 정부는 근로자의 날 연휴를 맞이해 사람이 몰리는 곳을 공개하는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촉구했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8일 대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일 연속 0이되자 이날 저녁 원산대반점에는 평안(平安)이라는 글씨가 새겨졌다. 이 글자는 린자룽(林佳龍) 교통부장(장관)이 원산대반점에 직접 가서 평안이라는 글씨를 고른 것으로 전해졌다. 원산대반점은 교통부 관할이다. [원산대반점] [원산대밙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