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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미국 보고서, "중국 인권문제 17년만에 최악"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미국 국회행정부 중국위원회(Congressional-Executive Commission on China, CECC)가 발표한 중국 인권에 관한 보고서에서 중국의 인권문제가 17년만의 최악이라고 밝혔다.

영웅본색 주윤발, 검소한 생활 통해 모은 전재산 기부

타이베이 지하철에서의 주윤발[双喜電影]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영화 영웅본색(英雄本色), 정전자(征戰者)로 잘 알려진 홍콩 톱스타 주윤발(周潤發, 63)이 공익단체에 전재산을 기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책] 탈북자 성소수자 작가의 『붉은 넥타이』 3인3색 후기

붉은 넥타이[안세익 촬영=대만은 지금] 제목: 붉은 넥타이 저자: 장영진 출판일: 20150427 출판사: 물망초 [류정엽] "남한 사회의 이방인인 탈북자, 그리고 이성애 사회의 이방인인 성소수자…이것이 나의 정체성이었다. 이 사회가 나를 받아들이기 이전에, 내가 나를 받아들이고 사랑할 수 있을까? 두려움이 밀려왔다.” - 소설 ‘붉은 넥타이’중에서

대만 올해 8월 평균급여 지난해보다 2.95% 증가

[류정엽 촬영=대만은 지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8월의 평균 급여가 지난해보다 2.95% 증가했다고 대만 행정원 주계총처가 16일 밝혔다. 대만 중앙통신 등에 의하면 이날 주계총처는 8월 평균 임금이 연속 9개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전년보다 2.95%증가했다고 밝혔다.

6세 어린이 부모에게 구타 당해 혼수상태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북부 타오위안시(桃園市)에서 6세 어린이가 부모로부터 구타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고 16일 대만 자유시보와 빈과일보 등이 보도했다.

대만 무급휴가자 3년만에 최다

[대만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이송희] 대만내 기업에서 무급휴가자가 3년만에 3천명을 넘기며 최다를 기록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16일 전했다.

미군 해군함 대만 입항해

토마스 톰슨 호 자료사진[웹사이트 캡처]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토마스톰슨호(Thomas G. Thompson)가 10월 15일 오전 8시 반에 가오슝항에 정박했다고 대만 자유시보 등이 16일 보도했다.

대만 국제학생 거류증 신청 이제 온라인으로!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외국에서 온 국제학생은 거류증 신청을 위해 이민서에 갈 필요 없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해진다.

가오슝(高雄)공항, 항공기 고장으로 16일 오후 5시까지 활주로 폐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중화항공 항공기 고장으로 가오슝국제공항 활주로가 16일 오후 5시까지 폐쇄된다. 10월 16일 오전 11시 38분 가오슝국제공항(高雄國際機場)에 긴급 착륙한 중화항공[싼리신문 캡처]

가오슝 철도 지하화, 14일 개통돼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14일 새벽에 가오슝(高雄) 철도가 지하화해 새롭게 개통됐다. 가오슝 철도 지하화로 첫 개통된 기차[연합보 캡처] 연합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가오슝 철도는 지하화 계획을 위해 2009년 6월 26일 공사를 시작해 10년의 공사를 진행, 14일 새벽 6시 반 경에 가오슝 신 기차역(高雄新車站)에 첫 지하화 철도를 운행했다. 10월 14일 함께 개통된 가오슝 신 기차역(高雄新火車站) [빈과일보 캡처] 14일 새벽 첫 기차의 운행을 보기 위해 플랫폼에는 많은 여행객들과 철도 마니아들이 모여들기도 했다. 이번 철도 지하화에는 약 1억 대만달러가 투입됐다. 이번에 개통된 지하화 노선은 신쭤잉(新左營)역에서 펑산(鳳山)역까지로 총 길이는 15.37킬로미터이다. 철도 지하화로 불필요한 교차로나 육교 등도 제거될 예정이다. [가오슝시 제공 사진] 지하화 작업과 함께 불필요한 교차로, 육교 등도 제거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도시의 외관을 바꾸고 시내 교통 문제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예정이다. 한 가오슝 주민은 "정말 오랫동안 시끄러웠는데 갑자기 조용해져 너무 이상하다"며 "기차 부근에 살며 60년을 살았는데, 철도 지하화 후 소음이 개선된 것이 좋다"고 밝혔다. 40년 살았다는 다른 한 주민은 "철도 지하화는 시작됐지만, 아직도 그 위는 엉망이다. 4~5년 더 걸릴 공사들이 있는데, 당장은 생활에 도움보다는 더 혼란스러울 것 같다"고 불만을 호소하기도 했다.

왜 대만에 채식주의자가 많을까?

[대만은 지금 = 이송희] 예전에 한 학생이 물었다 . “ 선생님 , 저 한국에 가는데 완전 채식주의자는 한국에서 뭘 먹을 수 있나요 ?”

한인회 봉사활동 '사랑의 밥퍼' 무사히 마쳐

[대만은 지금] 중화민국 한인회는 지난 13일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밥퍼'행사를 개최하였다. 한인회는 "임병옥 회장 등 약 10여 명이 참여해 60여 명이 식사를 했다"고  밝혔다. 한인회는 이어 "며칠째 내리던 비도 그치며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 덕분에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함께 나누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밝혔다. 중화민국한인회 제공

대만 연예인, 성폭행 혐의로 출국 금지

[대만은 지금= 전미숙(田美淑)] 한 대만 남자 연예인이 3건의 성폭행 혐의가 인정돼 1심에서 8년 형을 받고 출국 금지 조치를 당했다. 성폭행으로 1심에서 8년 형을 선고받은 대만 연예인 친웨이(秦偉,51) [자유시보 캡처]

타이베이서 광란의 무면허 레이싱으로 보행자 3명 사망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타이베이이서 시내 한복판이사 광란의 경주를 벌이다가 보행자 3명을 사망케 한 사건이 논란이 됐다.

[포토뉴스] 새로 문을 연 타이중(台中)기차역 야간모습

[대만은 지금] 새로 문을 연 타이중(台中)기차역의 저녁. 선선해진 날씨에 사람들 옷차림도 바뀌기 시작했다. 20181013

국립대만대서 '백범김구 사진전'과 '한국-대만 관계: 역사와 미래' 포럼 개최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 10월 17일 오후에 국립대만대학교가 대만대학사회과학원(臺灣大學社會科學院)에서 한국 김구 재단과 공동으로 '백범김구 사진전'과 함께 '한국-대만 관계'에 관한 포럼을 개최한다. 아시아사회비교연구센터(亞洲社會比較研究中心) 제공

생활고 시달리던 대만 여성, 아들 둘 데리고 자살

현장 [TVBS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생활고에 시달리던 엄마가 자식 둘을 데리고 동반자살을 했다.

대만,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에 50만 달러 기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인도네시아 대지진 피해에 미화 50만 달러를 기부했다.

영어를 공식언어로 지정한 대만, 초등학교 영어교육 강화한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정부가 영어를 공식언어로 지정하면서 대만 초등학교의 영어교육도 확대된다.

타이베이서 홍역감염자 지하철 이용…접촉자 외국인 포함 128명

[대만은 지금 자료사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타이베이에서 홍역 감염자가 지하철을 타면서 접촉한 사람이 100명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포토뉴스] 대만은 지금, 성오과기대학서 한국, 대만 영화 토론회에 참석

지난 2일 대만은 지금 류정엽 기자가 성오과기대학교(醒吾科技大學)에서 열린 한국과 대만 영화 세미나에 패널로 참석했다.

대만은 지금 주최, 한글날+쌍십절 기념 한국 문화체험 행사 열어

[대만은 지금] "이번에 한국 가는데 화투를 꼭 사야겠어요. 선생님. 저랑 놀아줄 거죠?"

대만 북부 봉사활동 기회…한인회 '사랑의 밥퍼' 활동 개최

[대만은 지금] '중화민국한인회'는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봉사활동인 '사랑의 밥퍼'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대만 청소년 마약사범 비율 9년만에 감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내 청소년 마약범죄가 9년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북이 닮은 대만의 외도, 구이산다오(龜山島)

거북이를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 구이산다오(龜山島)[이란현 홈페이지] [대만인 등아운(鄧雅云)] 구이산다오(龜山島, 거북섬)는 대만 동쪽에 위치하고 지형이 거북이처럼 생겨서 그 이름이 붙었다. 섬의 면적은 크지 않지만 섬의 높이는 해발 401m(미터)고 대만 외도(부속섬) 중에 두 번째 높은 섬이다. 1977년 이전 이곳에는 사람이 거주하고 있었지만 대만 정부가 이곳을 군사관제구역으로 지정한 뒤로는 사람이 살지 않는 섬이 됐다. 1937년 구이산다오 마을[인터넷 캡처] 하지만 대만 정부는 2000년부터 관광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구이산다오 일대의 군사관제를 해제했다. 그래서 구이산에 가고자 하는 관광객은 자신의 명의로 방문 신청을 하면 이곳에 가서 생태환경을 체험, 감상할 수 있다. 사람이 오랫동안 살지 않아서 오염되지 않았다. 거북이를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 구이산다오(龜山島)[인터넷 캡처] 구이산다오는 인근의 청정한 해역 덕분에 생태계 보전이 잘 이루어져 있다. 또한 구이산다오에 살던 사람들의 집 등 건물 역시 잘 보존되어 있다. 구이산다초등학교와 인근 건축물[홈페이지 캡처] 특히 이 섬에 가면 구이산초등학교를 구경해야 한다. 사람이 거주하던 당시 구이산다오의 인구는 적어서 초등학교도 크지 제일 특별한 것은 구이산 초등학교이다. 그 때가 구이산섬의 인구는 적어서 그 초등학교도 크지 않다. 총 인구수가 700명쯤이라서 사람들이 서로 친구처럼 함께 살았다. 구이산섬은 '구이산팔경'으로 유명하다. 날씨와 위치에 따라 구이산섬은 여덟 가지의 경치가 나타난다. 그런데 그중 2개는 이미 사라져 버려서 이제 다시는 볼 수 없게 됐다. 이곳에는 온천과 냉천이 동시에 존재하는 희귀한 장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곳은 활화산으로 현재까지도 화산활동이 활발해서다. 전세계에 온천하고 냉천이 동시 존재하는 국가가 2개만 있다. 이탈리아, 그리고 바로 대만의 구이산섬이다....

구글개인정보유출 사고에 구글플러스 폐쇄 결정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구글 이용자 수십만 명의 정보가 노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 타이베이101 불꽃축제 최장 시간 개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연례 대표 신년 행사인 타이베이 불꽃축제가 2019년에는 더욱 성대한 축제가 될 전망이다.

대만영화사 중잉(中影), 국민당 부당재산 인정돼 동결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영화를 제작사 중잉(中影)이 국민당 소유의 부당재산으로 인정돼 동결될 것으로 보인다 중잉바더빌딩(中影八德大樓)[홈페이지 캡처]

대만서 한국어 인기 상승? 2017년 한국어시험(TOPIK) 응시자 48% 증가

작년 한국어 능력시험 대만 응시자 48% 증가  한국어 인기 급증 하지만 일본어 여전히 강세 대만내 3개대 한국어과 설치  그러나 49개대 일본어학과 운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해 대만에서 한국어능력시험 토픽(TOPIK)에 응시한 사람들은 몇이나 될까? 토픽 시험은 초급과 중고급으로 나뉜다. 초급은 듣기, 읽기 영역으로, 중고급은 듣기, 쓰기, 읽기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만 방문한 파라과이 대통령, "고향에 온 것 같다"

중정기념당 자유광장에서 차이잉원 총통(좌)과 마리오 압도 베니테스 대통령(우)[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파라과이 대통령이 대만을 방문해 "고향에 온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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