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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관광객 바짝 줄은 융캉제 음식점 또 하나 문닫는다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한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 중의 하나인 타이베이 융캉제 융캉상권(永康商圈)에 있는 유명 가게와 음식점들이 문을 닫고 있다. 

대만 배달원들이 배달을 꺼리는 음식 4가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배달업체들이 최근 몇 년 사이 급성장을 이룬 가운데 많은 이들이 돈벌이로 배달을 택하고 있다. 배달원들이 주문서를 받았을 때 가장 두려워 하는 음식이 있다고 한다.  대만 나우뉴스는 한 골칫거리로 불리는 ‘지뢰 음식’ 네 가지에 대해 샤오강첸첸게임푸드를 인용해 전했다.  네 가지는 다음과 같다.  1. 탕면  오토바이를 타고 탕면을 운반하기란 어렵다. 탕면을 흘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이로 인해 다른 이가 시킨 배달 음식까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또한 탕면은 배송시간이 저금이라도 지연되면 면맛이 떨어지기에 조금이라고 이러한 강황이 오면 고객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러한 이유로 배달원들은 탕면의 주문을 꺼려한다고 한다.  2. 마라탕  마라탕의 탕 자체가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마라탕에 들어간 각종 식재료가 수분을 쏙 빨아들인다. 배달 시간이 저금이라도 길어지면 국물의 양이 바빡 줄어들고, 이를 받은 손님들은 직원 배달 속도에 문제 삼으면서 회사에 불만을 제기한다고.  3. 생일 케이크 모든 배달원들에게 악몽 같은 주문서가 케이크라고 한다. 보통 배달 주문을 받는 케이크는 사이즈가 큰 것들이기에 배달시 조금이라도 기울거나 부딪히면 케이크가 뭉개지기 일쑤다.  4. 쏸라펀  酸辣粉 투명한 면으로 만든 쏸라펀은 국물에 담가두면 쉽게 퍼진다. 이런 쏸라펀을 배달시켜 젓가락으로 막으려고 하면 끊어져 버리고 맛도 없기에 고객들 불만이 높다고 한다. 

대만 총통, “대만은 일본을 도울 준비가 됐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3일 밤 오후 11시 8 분 규모 7.3의 지진이 일본 후쿠시마현과 미야기현을 강타해 15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알려진 가운데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대만은 일번을 도울 준비가 됐다고 14일 밝혔다.  차이잉원 대만 총통은 트위터에 일본어로 일본인들이 도움이 필요하다면 돕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  차이 총통은 대만의 의지를 수차례 표명했으며 이번 일본 동해에서 발생한 규모 7.3 지진 발생 이후에도 변함없다고 밝혔다.  차이 총통은 “여러 번 말했듯 일본을 지지하겠다는 마음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일본인에게 도움이 필요하다면 대만은 항상 그곳에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위터 캡처 일본대만교류협회는 페이스북을 통해 차이 총통에게 우정을 나눈 것에 감사를 표했다. 협회는 일번이 아려움에 직면할 때마다 대만이 먼저 우려를 표명한다고 강조했다.  협회는 이어 대만 덕분에 일본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대만에 감사하다고 했다.  일본대만교류협회 페이스북 캡처

대만 중부서 60대 총에 맞아 숨져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새해 둘째날인 13일 대만 난터우(南投)현에서 총격 살인 사건이 있었다. 

13일 대만 코로나19 확진자 0명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3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이날 코로나19 획진자가 0이라고 발표했다.  2월 들어 처음으로 확진자가 0을 기록했다.  이날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937건이다. 

대만 중부서 신년 맞아 ‘멍때리기’ 대회 열려

  [TVBS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춘절 12일 대만 중부 난터우(南投)현 해발 500미터에 위치한 타이어두자춘(泰雅渡假村)은 새해를 맞이해 ‘멍때리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150명의 참가자들은 풀밭에 앉아서 멍해지기에 몰두했다.  참가자 중 어떤이들은 공룡, 모나리자, 법사 등을 코스프레 해 눈길을 끌었다.  주최측은 다양한 방법들을 사용하여 이들을 괴롭히 고 심장 박동 등을 측정해 영향을 가장 적게 받은 사람에게 상금 8888대만달러를 수여한다.  이 대회는 14일까지 열린다. [화스 캡처]

20대 대만인, 포르노 시청 후 밖에 나와 몰래 치마속 촬영하다 ‘덜미’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북부 신베이시에 사는 한 남성이 융허구에 있는 문구점에서 여성의 치맛속을 촬영했다가 딱 걸려 검찰에 송치됐다고 대만 언론들이 11일 보도했다.  당국 조사에 따르면 엔지니어로 알려진 27세 황모씨는 1월 13일 밤 10시께 집에서 포르노를 시청한 뒤 성욕이 치솟아 밖으로 나와 미니스커트를 입은 25세 여성의 뒤를 따라갔다.  여성이 문구점으로 들어가자 그도 같이 문구점으로 따라들어갔다. 여성이 물간을 고르고 있을 때 황씨는 그의 뒤로 가 휴대폰을 치마 밑으로 넣어 촬영을 했다.  문구점 직원은 여성을 따라 들어온 황씨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겨 눈 여겨 봤다. 황씨는 줄곧 여성의 주변을 맴돌기만 했기 때문이다.  직원은 황씨가 물건을 훔치러 온 줄로 생각을 했다.  직원은 황씨가 머문 곳에서 촬영된 폐쇄회로TV 화면을 돌려 본 후 황씨가 여성의 치마 밑으로 휴대폰을 넣는 모습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체포된 황씨는 처음에는 범행을 부정했지만 녹화된  영상이 있다는 것을 알고는 범행을 인정했다.  그는 몰래 사진을 찍고 싶었다며 죄송하다고 했다. 하지만 사진을 찍는 데 성공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피해 여성에게 사과의 표시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당국은 그의 휴대폰과 개인 클라우드 등을 조사한 결과 여성 사진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피해여성은 자신이 몰카 대상이 된 걸 알게되자마자 황씨를 고소해버렸다. 

파리서 돌아온 20대 대만인 코로나19 확진

  프랑스 파리 일몰 [픽사베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는 11일 1건의 코로나19 확진사례가 추가됐다. 

모더나, 대만에 코로나19 백신 500만회분 공급한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0일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는 대만 정부와 500만 회분의 코로나19백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집] 대만 유명 점술가의 띠별로 알아보는 2021년 건강운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유명 점술가(명리사)로 알려진 양덩셩 타이중명문명리교육협회장은 최근 춘절을 맞이하여 12개 띠에 따른 건강 운세를 발표했다.  그는 소띠는 건강이나 재산 측면에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위장, 소화 면역체계 관리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외 토끼, 뱀, 말, 양, 돼지띠는 재난을 피하기 위해 경계해야 한다고 했다.  그럼 그는 띠별로 2021년 건강 운세가 어떻다고 말했을까?   쥐띠  쥐띠에 속하는 이들은 올해 체격이 약해져 경미한 질병이 자주 발생한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휴식이 필요하다. 격렬한 운동을 피하고 신체적 문제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삐거나 부러지기 쉽습니다. 과식을 해서는 안된다. 그렇지 않으면 위장이 손상되거나 다양한 질병을 일으키기 쉽다.  소띠  올해 소띠들은 늙어버릴 수 있다. 건강에 있어 자잘한 감기 등 경미한 질병이 자주 발생한다. 특히, 급성위장염에 주의해야 한다. 또한 비장, 위, 장, 소화기 계통의 질병에 주의해야 한다.   호랑이띠   호랑이띠에 속한 이들은 올해 '병의 해’에 진입했다. 저항력이 약하고 감기와 전염병에 걸리기 쉽다. 식단과 위생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건강을 강화하기 위해 운동을 해야한다. 특히 음력 1 월, 4 월, 10 월에는 식품 위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날것과 찬 음식을 자제하고, 늦게까지 자지 말고, 충분한 수면을 취해 몸을 강화하고 병에 걸릴 가능성을 낮춰야 한다. 또한 타인의 재난을 피하기 위해 병원에 다주 방문하지 말아야 한다. 부적을 지니고 다녀야 하고 병문안이나 상가집 출입을 삼가고 상가집 음식을 먹어서는 안 된다.  토끼띠   토끼에 속한 이들은 올해 '피’를 조심해야 한다. 쉽게 부상 당할 수 있기에 절대위험 요소가 있는 활동에 참여하지 말아야 한다. 유혈의 재난에 대해 경계해야 한다. 음력...

대만 TSMC, 일본에 1억8600만 달러 투자 100%지분 보유화사 설립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TSMC가 이사회를 열어 일본에 투자를 결정했다.  9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TSMC이사회는 3D IC(칩) 재료 연구를 위해 일본에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를 설립키로 확정했다.  회사는 올해 중으로 일본 이바라키현 쓰쿠바시에 설립될 예정이다.  투자 규모는 미화 1억8600만 달러를 남지 않는 선에서 이루어진다.  이러한 결정은 5G 및 인공지능(AI) 산업의 일반적인 추세에 따라 같은 생태계에 있는 일본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TSMC는 투자계획은 밝혔지만 인원 등에 대한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은 상태다. 

대만 총통, “양안의 평화를 위한 열쇠는 중국에 있다”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춘절(음력설) 연휴를 하루앞둔 9일 고위급 국가안보회의를 개최한 뒤 양안관계에 대한 담화문을 발표했다. 

대만의 미얀마 학생 대표들, 쿠데타 군부 향해 아웅산 수지 석방 촉구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 거주하는 미얀마 학생들이 9일 타이베이에서 아웅산 수지를 석방하고 정부를 원래대로 복원할 것을 척구했다. 

대만 타이베이시 골목서 고교생 갑자기 쓰러져 사망

[구글맵]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타이베이시에 거주하는 한 고등학생이 길에서 갑자기 사망했다. 

춘절연휴 앞둔 9일 대만서 코로나19 대만내사례 1건 등 5건 추가돼

  대만 타오위안병원 군집사례 감염도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춘절 연휴를 앞둔 9일 대만에서 코로나19 대만내사례 1건 등 모두 5건의 신규 사례가 추가됐다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이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프란치스코 교황, "새해에 대만인들에게 축복을"

  프란체스카 교황과 리시밍 대사[주바티칸대만대사관 페이스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프란치스코 교황이 현지시간 8일 신년 하례식에서 각국 대사들과 새해 축복을 나누었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리스밍(李世明) 주바티칸 대만대사는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을 대신해 프란치스코 교황을 맞이해 새해 인사를 나누었으며 교황은 대만 국민을 위해 기도하며 축복하겠다고 말했다.  바티칸은 대만의 유일한 유럽 수교국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교황은 올해 사절단 만남을 대사들만 만나기로 변경하는 한편 넓은 홀에서 개최했다. 백신을 두 차례 접종한 것으로 알려진 교황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나타났다.  교황은 최근 좌골신경통으로 인해 공개 행사를 취소한 바 있지만 이번 하례식 만큼은 교황이 직접 2시간 동안 주재했다.  리스밍 대사는 교황이 활기차고 세계 현 상황을 충분히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황은 연설에서 건강, 환경, 정치의 세 가지 위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2020년을 '절망적'인 한 해라며 코로나19는 인간의 이기삼과 낭비의 문화가 지배하는 삶의 방식에서 비롯됐다고 했다.  신문은 교황이 정치적 위기에 대해 언급할 때 민주적 가치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고 전했다.  교황은 그 예로 최근 발생한 미얀마에서 발생한 쿠데타를 언급하면서 쿠데타가 미얀마의 민주화의 길을 방해했다고 말했다.  교황은 리스밍 대사 및 다른 대사들을 영접하면서 정치에 대해 논하면서 민주적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교황은 비오 12세 전 교황의 1944년 크리스마스 연설을 인용해, 민주주의는 자신에게 적용되는 규범과 제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표현할 권리가 있다며 반체제가 아닌 상호 존중이라고 강조했다.  교황은 또 종교의 자유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종교의 자유가 가장 기본적인 인권이며 이는 정부...

9일 새벽 대만 동부 해역서 지진 두 차례...재난경보는 ‘깜깜 무소식’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동부 해역에서 9일 새벽 지진이 두 차례 발생했다고 대만 중앙기상국이 밝혔다.

3세 아동 보모에 의해 살해? 부검 결과, 장파열 및 뇌출혈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 2020년 9월 대만 북부 지룽(基隆)시에서 3세 남아가 보모(베이비시터) 류(劉)모씨와 함께 있던 중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아이를 돌보던 보모는 아이가 사망 전에 열이 났다고 주장했다.  7일 중국시보 등은 이 아이에 대해 부검 결과 및 법원이 보모 남편에 대해 구금을 판결했다고 보도했다.  부검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의 내장이 파열되고 뇌출혈이 발생했다.  지난해 9월 25일 오후 3시 지룽시 경찰은 보모 류 씨로부터 아이가 자고 있어 깨웠지만 깨어나지 않았다는 신고를 받았다.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첫 조사를 진행한 경찰은 머리에 오래된 상처와 종아리에 멍이 든 것을 발견했다. 류씨는 아이가 공원에서 놀다가 넘어져서 다친 것이라고 진술했다.  그는 또 "아이가 열이 난지 사나흘이 흘렀지만 건강보험카드도 없고 부모와 연락이 닿지도 않다보니 병원에 가는 것이 늦어졌다"고 말했다.  하지만 류 씨는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아이를 때렸다고 시인해 구금됐다.  검찰은 보모와 휴대전화로 대화한 기록 등을 토대로 보모의 남편도 사건에 연루됐다고 판단했다.  보모는 그의 남편에게 '(아이의) 어머니가 유모 비용을 주지 않았으니 그에게 탕(수프)만 먹이겠다"고 메시지를 보낸 것이 확인됐다.  검찰은 류씨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지난해 말 법원에 구금을 신청했다. 그리고 류씨와의 대화내용을 근거로 뒤 류씨 남편에 대해 구금을 신청했다.  지난 5 일 법원은 구금을 허가한다고 판결했다. 보모는 지난해 5월 20일부터 아이를 돌보기 시작했다.  아이의 부모는 지룽의 한 사원 근처에서 장사를 하고 있다. 부모는 일이 너무 바빠서 아이를 돌볼 겨를이 없었다.  아이의 부모는 8월 25일에 아이를 데리러 갈 예정이었으나 바쁜 장사 탓에 9월 25일로 미룬 것으로 전해졌다. 9월 25일은 아이가 사망한 날이다....

[류군의 횡설수설] 대만 지진시 휴대전화에서 울리는 '국가급경보'가 불편한 이유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 7일 새벽 1시 36분 대만 동부 이란현 해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영화, '분노의 질주' 대만판? 대만 여성, 고속도로 고속 역주행...경찰 부랴부랴 체포

고속도로를 100km 넘는 속도로 역주행하는 황모 씨의 은색 승용차[대만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고속도로에서 여성 운전자가 고속으로 역주행을 해 대만 언론들의 관심을 끌었다. 

트와이스 쯔위(子瑜) 아빠, 인스타그램에 모습 드러내...대만인들, "국민장인! 너무 젊어요"

중화권 연예인 타오징잉이 올린 등 긁어주는 쯔위 아버지 모습 [인스타그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화권 유명 가수이자 프로그램 진행자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타오징잉(陶晶瑩)이 한국 여자 아이돌 그룹 트와이스의 '쯔위'(子瑜)의 아버지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폭스콘 궈타이밍(郭台銘) 전 회장 11세 딸 연예계 데뷔할까? 블랙핑크 춤 과시해 화제

  [TVBS 유튜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아이폰 위탁생산업체 폭스콘(훙하이)그룹 창시자인 궈타이밍(郭台銘, 70) 전 회장의 딸 뉴뉴(妞妞)가 블랙핑크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궈 회장 부인 쩡신잉(曾馨瑩, 46)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와 언론들의 주목을 받았다. 

국민당으로 돌아간 유명 언론인, 당 경선 출마 의사 밝혀

   자오샤오캉 [TVBS방송 프로그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언론인으로 잘 알려진 자오샤오캉(趙少康) 중광(中廣, 중국라디오방송공사) 회장이 지난 2월 1일 국민당에 입당한 데에 이어 국민당 경선에 참가해 2024년 실시되는 총통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대만 주요 음료브랜드 10곳이 사용한 일회용품 연간 6천 미터톤 넘어

  [ingimage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내 주요 음료 브랜드 10곳이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과 종이 식기가 연간 6천 미터톤이 넘는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전했다. 

대만 네티즌들, “다시 유치원생이 되고파”

대만 유치원교사[인스타그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다시 유치원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대만의 많은 네티즌들이 한 말이다. 대체 왜 그랬을까?

대만 폭스콘, “전기차 개방형 플랫폼에 635개 업체 합류”

  류양웨이 훙하이(폭스콘)그룹 회장[비지니스 넥스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애플의 아이폰 위탁생산업체로 널리 알려진 훙하이그룹(폭스콘)이 추진 중인 개방형 전기차 플랫폼에 635개 업체가 합류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6일 보도했다.

대만서 코로나19 해외유입사례 3건 추가돼 모두 927명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방송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사례가 3건이 추가되었다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7일 밝혔다. 대만에서 일어난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927명이 됐다. 

대만서 7일 새벽 규모 6.1지진 발생...경보메시지 14차례

  중앙기상국 캡처

과거 한궈위(韓國瑜) 가오슝시장에게 눈뒤집은 20대 여성 시의원 파면 투표 실시...반대표 기준 넘지 못해 파면 취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무소속 황제(黃捷, 28) 가오슝(高雄)시의원의 파면 투표가 6일 실시됐다.

2020년 동성부부 이혼, 전년보다 237.27% 증가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20년 동성부부의 이혼이 전년보다 24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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