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태극권 국가대표 선수가 예쁜 얼굴로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았다. 우녠룽(吳念蓉)[우녠룽(吳念蓉) 페이스북 캡처] 한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으로 주목받은 그는 우녠룽(吳念蓉)이다. 우녠룽(吳念蓉)[우녠룽(吳念蓉) 페이스북 캡처] 국립체육대학교 4학년인 그는 무술 태극권 선수이다. 이미 국내에서 많은 메달은 갖고 있는 그는 2014년 첫 세계 태극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녠룽(吳念蓉)[우녠룽(吳念蓉) 페이스북 캡처]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랑에 빠졌다.", "같이 태극권 연습하고 싶다.", "추천, 실물 정말 예쁘다.", "연예인보다 예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대만은 지금>은 오는 3월 3일 저녁 7시에 2018년 첫 토크콘서트 <Talk Taiwan, Talk Korea>를 개최합니다. 이번에는 '한국이 싫어서 대만이 싫어서“라는 주제로 한국과 대만 사회에 대해 <대만은 지금>의 류정엽과 전미숙이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올해도 장소는 신베이시 반차오에 위치한 '설화' 카페입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모두 중국어로 진행됩니다.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가 신청하기(누르면 이동) https://goo.gl/cmBTV2
[글, 사진=김효산] 타이난(臺南) 시내에 란사이투문창원구(藍晒圖文創園區·Blueprint Culture & Creative Park)라는 곳이 있다. 낡고 오래된 집들을 리모델링해서 기념품점, 식당, 작가들의 아틀리에 등이 입주해 있는 아주 핫한 곳이다. 타이완을 여행하다 보면 이렇게 오래된 지역을 재개발하지 않고 문화지구로 지정해 보존하는 곳들이 아주 많은데 도시재생사업이 개발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아주 잘 보여주는 것 같아 좋아 보인다. 타이난(臺南) 시내에 있는 란사이투문창원구(藍晒圖文創園區·Blueprint Culture & Creative Park)[김효산 촬영] 타이난(臺南) 시내에 있는 란사이투문창원구(藍晒圖文創園區·Blueprint Culture & Creative Park)[김효산 촬영] 타이난(臺南) 시내에 있는 란사이투문창원구(藍晒圖文創園區·Blueprint Culture & Creative Park)[김효산 촬영] 타이난(臺南) 시내에 있는 란사이투문창원구(藍晒圖文創園區·Blueprint Culture & Creative Park)[김효산 촬영] 타이난(臺南) 시내에 있는 란사이투문창원구(藍晒圖文創園區·Blueprint Culture & Creative Park)[김효산 촬영] 타이난(臺南) 시내에 있는 란사이투문창원구(藍晒圖文創園區·Blueprint Culture & Creative Park)[김효산 촬영] 타이난(臺南) 시내에 있는 란사이투문창원구(藍晒圖文創園區·Blueprint Culture & Creative Park)[김효산 촬영] 타이난(臺南) 시내에 있는 란사이투문창원구(藍晒圖文創園區·Blueprint Culture & Creative Park)[김효산 촬영] 타이난(臺南) 시내에 있는 란사이투문창원구(藍晒圖文創園區·Blueprint Cultu...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018년 타이베이 국제도서전(2018台北國際書展, Taipei International Book Exhibition 2018, TiBE)이 2월 6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됐다. 대만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지미 랴오(Jimmy Liao)의 20주년 기념 사인회, 한국에서 온 정유정, 장강명 작가와의 대담회가 열리는 등 다양한 행사가 있었다. 2018년 타이베이국제도서전 지미 랴오(Jimmy Liao) 20주년 기념 전시장 앞 [ 전미숙 촬영 = 대만은 지금] 2018년 타이베이국제도서전 정유정 작가와 장강명 작가의 대담회 [ 전미숙 촬영 = 대만은 지금] 2018년 타이베이국제도서전 한국 부스 앞 [ 전미숙 촬영 = 대만은 지금] 많은 사람으로 붐빈 2018년 타이베이국제도서전 [ 전미숙 촬영 = 대만은 지금] 다양한 작가와의 만남을 가질 수 있었던 2018년 타이베이국제도서전 [ 전미숙 촬영 = 대만은 지금] 2018년 타이베이국제도서전에서 선 보인 데즈카 오사무 (てづかおさむ) 90주년 기념 특별전[전미숙 촬영 = 대만은 지금] 관련 기사 보기(누르면 이동) 2018 TiBE 타이베이국제도서전 2월 6일부터 개최
타오위안 기차역[류정엽 촬영=대만은 지금]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현지시간 7일 오후 11시 50분 규모 6.0의 지진이 대만을 강타한 이후 현재까지 여진이 300차례 이상 발생한 가운데 대만내 지진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곳은 '타오위안'(桃園)이라는 설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