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통 선언을 하는 차이잉원 대만 총통 [총통부 유튜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20일 제 15대 총통 취임식을 가진 가운데 평화적이고 안정적인 양안관계를 추구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중국과 절대 타협하지 않는 현상유지 정책을 계속 밀고 가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독성전문가로 알려진 자오밍웨이(招名威) 교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한 교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를 두고 "우한폐렴(武漢肺炎)", "중화민국"을 강의에서 언급했다가 중국 유학생들의 거센 반발로 사과를 요구 받은 일이 대만 언론들을 통해 전해졌다.
11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표하며 눈물을 보인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5월 20일 총통 취임식이 다가오면서 각계 부처의 인사이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강철부장(장관)이란 별명을 가진 천스중(陳時中) 위생복리부장(장관)에 대한 거처에 많인 대만인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